쉼 카페(크리스천나무소설가선 23)
정기옥 소설집
“지친 영혼 쉬어가세요, 쉼 카페에 오셔서 몸 마음 다 부려놓고 쉬세요.” 쉼 카페 주인, 사모 소설가 정기옥은 낮은 음성으로 속삭인다. 인생이 지치고 앞이 어두울 때 누구나 읽고 위안을 받을 수 있는 단편소설 여덟 편을 실었다. 사람마다 자신의 빛깔로 빛날 수 있다는 믿음이 담긴 이 글들의 평설은 유튜브〈책 먹는 즐거움 정기옥 작가〉 채널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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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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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신의 색깔로 빛날 수 있다는 믿음으로 ___ 004
평설 |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문장과 묘사력은 그 소설을 상상하게 한다 ___ 221
발문 | 이건숙 소설가, 크문나무 주간
지금처럼 계속 정진하기를 ___ 231
표지·본문 그림 윤문선 화백 화보
회화로 보는 믿음의 세계 ___ 236
011 ___ 두 그림자
035 ___ 쉼 카페
061 ___ 마른 뼈
087 ___ 원형감옥
113 ___ 아홉 개의 풍선
133 ___ 에셀나무 아래에서
165 ___ 빈자리
195 ___ 돌을 든 여인
저자
저자
칼빈대학교 복지상담대학원 인문학 전공(석·박사 통합과정 중)
2018년 계간지 《크리스천문학나무》 신인작품상 소설 「돌을 든 여인」 당선
2003년 《생명의 말씀 사》 전국 독후감 대회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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