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지만 지루하진 않았다(나무시인선 33)
조남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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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준 시인의 시집 『뻔하지만 지루하진 않았다』 발간
시의 진실에 몸과 마음을 맡길 줄 아는 시인의 첫 시집이다. 사랑 이야기를 하고 나를 찾아서 함께 걷는 길을 갔다는 시의 고백은 힘이 세다. 그런데도 시인은 살아온 생에 대해서 겸손하다. 넘어지고 일어나고 넘어졌던 삶 '뻔하지만 지루하진 않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단순명료한 그의 시세계는 '너를 그리워하는 등불 하나 꺼지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언어의 희망이 되고 있다.
시의 진실에 몸과 마음을 맡길 줄 아는 시인의 첫 시집이다. 사랑 이야기를 하고 나를 찾아서 함께 걷는 길을 갔다는 시의 고백은 힘이 세다. 그런데도 시인은 살아온 생에 대해서 겸손하다. 넘어지고 일어나고 넘어졌던 삶 '뻔하지만 지루하진 않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단순명료한 그의 시세계는 '너를 그리워하는 등불 하나 꺼지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언어의 희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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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시詩 4
1
사랑 이야기
편지 15
빛 바랜 사진 16
너와 나는 원앙이었지 18
연애담 20
당신은 울보 22
밀면서 잡지요 24
자기 바보야? 25
당신은 몽상가 26
임종 28
빈 그림자 30
어떤 고독 31
착각 32
등불 하나 34
그대여 이 밤 35
여보 36
옷가게 38
그리움 40
자기 42
그대 내게 온다면 44
포로 46
가을 일기 48
일요일 오후 50
그대여 52
그날 다투었지 53
도와줘! 54
소각장에서 56
소식 58
하얏트 노래방 59
너는 항상 내 곁에 있구나 60
내 생은 61
2
나를 찾아서
아침 편지 64
시의 숲 66
무제 67
야망 68
고독 1 69
고독 2 70
초침 소리 72
여행 74
운동회 76
학교 가던 길 78
자화상 80
늦가을 일기 83
꿈이 아프다 84
가계家系 86
가을 나무 89
법정 스님 90
또 잠을 청한다 92
겨울 편지 94
야무진 꿈 96
그는 은자隱者 나는 속물俗物 98
신선 100
비 개인 오후 103
버리면 좋은 것 104
그림 106
그래 그렇게 살자 108
새벽 편지 109
아침 기도 110
3
함께 걷는 길
산다는 것 114
어떤 자유 115
말이 없음도 말이겠지요 116
설악산 118
좌표 120
친구여 그대는 아는가 122
갈등 124
이름 까짓거 126
주인공 128
말조심 130
믿음에 대하여 131
신을 죽였다 134
천국 136
꿈이 요란하다 138
부처와 자승 140
샌드위치는 아프다 142
위로慰勞 144
친구여! 146
안부 148
소리 없는 행진 149
합종연횡合從連橫 150
산다는 건 152
초겨울 154
친구들이여! 156
슬픔을 울어준 그대에게 158
종시終始 160
해설 | 정과리 문학평론가,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아픈 생으로부터의 활력 혹은 생체험으로서의 언어 161
시詩 4
1
사랑 이야기
편지 15
빛 바랜 사진 16
너와 나는 원앙이었지 18
연애담 20
당신은 울보 22
밀면서 잡지요 24
자기 바보야? 25
당신은 몽상가 26
임종 28
빈 그림자 30
어떤 고독 31
착각 32
등불 하나 34
그대여 이 밤 35
여보 36
옷가게 38
그리움 40
자기 42
그대 내게 온다면 44
포로 46
가을 일기 48
일요일 오후 50
그대여 52
그날 다투었지 53
도와줘! 54
소각장에서 56
소식 58
하얏트 노래방 59
너는 항상 내 곁에 있구나 60
내 생은 61
2
나를 찾아서
아침 편지 64
시의 숲 66
무제 67
야망 68
고독 1 69
고독 2 70
초침 소리 72
여행 74
운동회 76
학교 가던 길 78
자화상 80
늦가을 일기 83
꿈이 아프다 84
가계家系 86
가을 나무 89
법정 스님 90
또 잠을 청한다 92
겨울 편지 94
야무진 꿈 96
그는 은자隱者 나는 속물俗物 98
신선 100
비 개인 오후 103
버리면 좋은 것 104
그림 106
그래 그렇게 살자 108
새벽 편지 109
아침 기도 110
3
함께 걷는 길
산다는 것 114
어떤 자유 115
말이 없음도 말이겠지요 116
설악산 118
좌표 120
친구여 그대는 아는가 122
갈등 124
이름 까짓거 126
주인공 128
말조심 130
믿음에 대하여 131
신을 죽였다 134
천국 136
꿈이 요란하다 138
부처와 자승 140
샌드위치는 아프다 142
위로慰勞 144
친구여! 146
안부 148
소리 없는 행진 149
합종연횡合從連橫 150
산다는 건 152
초겨울 154
친구들이여! 156
슬픔을 울어준 그대에게 158
종시終始 160
해설 | 정과리 문학평론가,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아픈 생으로부터의 활력 혹은 생체험으로서의 언어 161
저자
저자
조남준 1948년 충남 서천군 문산면 출생
서천 중학교
대전 고등학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
피제이 디자인 회장
2025년 《문학나무》 시부문 신인상 수상 등단
서천 중학교
대전 고등학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
피제이 디자인 회장
2025년 《문학나무》 시부문 신인상 수상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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