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악마가 웃었다
이경하 장편소설
이경하의 장편소설 『그렇게 악마가 웃었다』. 이름처럼 뜨거운 열기를 가지고 있던 녀석, 태양. 소년과 청년의 가운데 어디쯤에 서서 방황하는 눈빛으로 애정을 갈구하던 녀석은 어느 날 그녀의 눈앞에서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잊어버렸다고 생각할 때 즈음, 녀석은 불현 듯 남자가 되어 나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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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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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1 그냥 그런 사람 중 하나 1
02 그냥 그런 사람 중 하나 2
03 그냘의 기억
04 남기고 간 것
05 바람처럼, 너
06 영역 표시
07 지우다
08 재회 - 그의 시선
09 오늘
10 이별후에
11 Kiss
12 사랑의 시작
13 사랑
14 연애의 시작
15 가족의 이름
16 감각
에필로그
작가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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