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까칠한 지니
화연 윤희수 장편 소설
동화 속 유쾌한 램프의 지니는 잊어라! 21세기 당신의 소원을 이뤄줄 지니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키스. 깊고 강렬한 딥키스. 자신을 끌어안은 강인한 그의 팔, 머리를 받쳐 고정시킨 커다란 손. 그것은 가벼운 입맞춤이 아니었다. "당신의 지니는 조금 까칠해서 입술로 만져 주지 않으면 잘 나오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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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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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Welcome to the hell
2. 왼손이 한일을 오른손이 알게 하라
3. 사랑은 예고편이 없다
4. 말로 하지 않아도 알 수 잇는 것들
5. 당신은 지금 내가 가장 사랑받고픈 사람입니다
6. 오늘, 단 하루만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7. 힘든 당신의 뒤엔 항상 내가 있습니다
8. 아픔 속에서 피어나는 꽃은 그 존재만으로도 아름답다
9. 지니, 내 소원을 들어주세요
10. 당신만의 지니가 되어드리겠습니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 하나. From: 김경애
끝나지 않은 이야기 둘. From: 지니&하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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