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빴다
김선민 장편 소설
김선민 장편 소설 『내가 나빴다』. 상처를 내고 상처를 받는 일, 더는 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그녀에게 주는 상처, 결국은 내가 내게 긋는 상처니까. 그의 말대로 우린 서로에게 같은 크기의 상처를 주려고 날카로운 비수를 휘두르고 있었다. 전처럼 그가 곁에 있어준다면, 꼬일 대로 꼬인 못나 빠진 나를 그가 다시 한 번 끌어 안아 준다면….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01. 한땐 내게 전부였던
02. 어긋난 마음
03. 못된 남자, 더 못된 여자
04. 악수(惡手)
05. 자존심
06. 잘 알지도 못하면서
07. 손끝에 연애
08. 내가 나빴다
09. 어떤 의미
10. 날 웃게 만드는 건
11. 균열
12. 존재의 이유
13. 사랑, 내겐 너무 아픈
14. 사랑하니까, 다 괜찮아
15. 거짓말처럼
16. 사랑은 늘 그 자리에 있었다
17. 또 한 번의 사랑
작가 후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