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봉봉 1(양장본 HardCover)
『러블리 봉봉』 제1권. 기획 단계에서부터 철저히 태교 동화를 지향하며 쓰여진 책으로, 실제 저자가 겪은 손녀의 일대기를 가감 없이 담백하게 썼으며, 전병준 작가의 아름다운 삽화를 더했다. 꽃처럼 아름다운 봉봉이의 이야기가 모두 아름다운 것은 아니지만 아픔을 극복하는 희망을 담았기에 책을 읽는 모든 산모와 태아, 엄마와 아이 그리고 나아가 모든 이들에게 가슴을 따듯하게 하는 이야기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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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가족에게 봉봉이가 찾아왔어요! 엄마의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봉봉이. 가족들은 신이 나서 봉봉이 소식을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요. 봉봉이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랍니다. 봉봉이 덕분에 집에서는 파티가 열리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아요. 봉봉이는 언제 우리에게 얼굴을 보여줄까요? 가족들은 봉봉이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꽃처럼 예쁜 책
러블리 봉봉을 읽고 서평의 첫머리를 고민하다 한 글자만 적었다. 꽃. 러블리 봉봉은 보면 볼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참 예쁜 책이기 때문이다. 책은 산모와 태아의 태교를 지향하지만, 동화인 만큼 아이들이 보기에도 그리고 둘 다 관계없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참 좋은 책이다. 웃음 짓게 하는 삽화와 더불어서 꽃처럼 예쁜 '봉봉이'의 생각들을 읽어가다 보면 굳었던 마음도 다시 말랑말랑 따듯해지기 때문이다. 손녀를 향한 저자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있기에 어느 누가 읽어도 부모와 자식 간의 따듯한 사랑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산모와 태아를 위한 태교 동화
러블리 봉봉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철저히 태교 동화를 지향하며 쓰였다. 실제로 저자가 겪은 손녀의 일대기를 가감 없이 담백하게 썼으며, 전병준 작가의 아름다운 삽화가 더해지고 평소 태교 동화가 무서웠다는 독자들의 염려도 담아, 산모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태교 동화로 예쁘게 태어났다. 꽃처럼 아름다운 봉봉이의 이야기가 모두 아름다운 것은 아니지만 아픔을 극복하는 희망을 담았기에 책을 읽는 모든 산모와 태아, 엄마와 아이 그리고 나아가 모든 이들에게 가슴을 따듯하게 하는 이야기로 기억될 것이다.
가정의 달 5월이다. 때를 맞이해서 많은 마음과 선물이 오고 가는 이달. 가족 사랑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책 선물, 동화 한 권 어떨까? 선물을 고민하고 있던, 책 한 권을 고민하고 있던 러블리 봉봉은 누구에게나 러블리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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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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