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봉봉 2(양장본 HardCover)
『러블리 봉봉』 제2권. 손녀를 향한 저자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있기에 어느 누가 읽어도 부모와 자식 간의 따듯한 사랑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봄날. 마침내 봉봉이가 세상과 만나게 되었다. 결핵 예방접종이 있는 날, 의사 선생님이 심각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지민이가 다운증후군 특징을 많이 갖고 있다며 검사를 해보라는 것이었다. 지민이는 결국 다운증후군 판명을 받게 되었는데 심장까지 나빠 수술이 필요했다. 가족들은 아픈 마음을 추스르고 기도를 한다. 지민이는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예쁜 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까?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봄날. 마침내 봉봉이가 세상과 만나게 되었어요. 결핵 예방접종이 있는 날, 의사 선생님이 심각한 이야기를 전해주었어요. 지민이가 다운증후군 특징을 많이 갖고 있다며 검사를 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지민이는 결국 다운증후군 판명을 받게 되었는데 심장까지 나빠 수술이 필요했어요. 가족들은 아픈 마음을 추스르고 기도를 합니다. 지민이는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예쁜 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꽃처럼 예쁜 책
러블리 봉봉을 읽고 서평의 첫머리를 고민하다 한 글자만 적었다. 꽃. 러블리 봉봉은 보면 볼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참 예쁜 책이기 때문이다. 책은 산모와 태아의 태교를 지향하지만, 동화인 만큼 아이들이 보기에도 그리고 둘 다 관계없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참 좋은 책이다. 웃음 짓게 하는 삽화와 더불어서 꽃처럼 예쁜 '봉봉이'의 생각들을 읽어가다 보면 굳었던 마음도 다시 말랑말랑 따듯해지기 때문이다. 손녀를 향한 저자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있기에 어느 누가 읽어도 부모와 자식 간의 따듯한 사랑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그래서 더'러블리'합니다.
드디어 봉봉이가 태어났다. 모두의 기대와 사랑 속에서 태어난 봉봉이. 이제는 가족들과 행복한 일들만 있어야겠지만, 안타깝게도 병마가 봉봉이를 괴롭힌다. 저자가 겪은 실제 일들을 엮었기에 1권이 아름다운 태교 동화로 예쁜 이야기였다면 2권은 다소 무겁고 슬픈 이야기다. 어린 봉봉이 병마와 힘겹게 싸우는 모습 그리고 지켜보는 가족의 슬픈 마음에 공감하다 보면 다소 가슴이 먹먹해질 때가 많다. 하지만 모든 이가 희망을 얻길 바란다는 저자의 바람이 책 속에 담겼기에 동화는 단순히 슬픈 것이 아닌 슬픔을 극복하는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모두의 기쁨이 된 봉봉이를 위해 이제는 가족들이 봉봉이의 기쁨이 되어 주는 과정들을 살펴보다 보면 어느새 가슴속에 희망이 가득 차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정의 달 5월이다. 때를 맞이해서 많은 마음과 선물이 오고 가는 이달. 가족 사랑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책 선물, 동화 한 권 어떨까? 선물을 고민하고 있던, 책 한 권을 고민하고 있던 러블리 봉봉은 누구에게나 러블리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