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동시랑 놀자(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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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는 아이들의 맑은 영혼을 지키는 천사
옛날에는 아이들을 금과 같이 귀하다는 뜻으로 ‘금자둥이’라고 하였다. 세상 모든 아이가 사랑이다. 따라서 티 없이 맑은 동심을 지켜주고 아이들 정서를 파란 가을 하늘처럼 채워주어야 한다. 동시는 아이들만이 아닌, 정서가 삭막해진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영혼을 맑혀야 한다. 조미애 동시집 “친구야 동시랑 놀자”는 동시와 가까워져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자연과 사물을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한 작품을 그러모아 펴냈다.
옛날에는 아이들을 금과 같이 귀하다는 뜻으로 ‘금자둥이’라고 하였다. 세상 모든 아이가 사랑이다. 따라서 티 없이 맑은 동심을 지켜주고 아이들 정서를 파란 가을 하늘처럼 채워주어야 한다. 동시는 아이들만이 아닌, 정서가 삭막해진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영혼을 맑혀야 한다. 조미애 동시집 “친구야 동시랑 놀자”는 동시와 가까워져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자연과 사물을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한 작품을 그러모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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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마음껏 꿈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동시
옛날 어린 시절에는 해님과 달님을 벗 삼아 놀다가 서산 넘어 붉은 노을이 질 때면 마치 황금사원을 탐험하는 신비함을 느끼며 상상 속으로 빠져들곤 하였다.
하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모습이나 푸르스름한 하늘의 무수한 별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상상의 시간을 가져볼 기회조차 드물다. 꽃이 피고 지는 모습, 비와 눈이 휘날리는 모습에서 잠시 한눈 팔 새도 없이 집과 양육기관만을 오가느라 정신이 없다. 그럴수록 아이들의 정서는 자연과 멀어지게 된다.
조미애 동시집 "친구야 동시랑 놀자"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노래한 동시와 친해져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며, 자연과 사물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았다.
한없이 맑혀야 할 동심과 영혼
옛날에는 아이들을 금과 같이 귀하다는 뜻으로 '금자둥이'라고 하였다. 세상 모든 아이가 사랑 그 자체이다. 따라서 아이들의 티 없이 맑은 동심을 지켜주고 그 정서를 파란 가을 하늘처럼 채워주어야 한다. 동시는 아이들만이 아닌, 정서가 삭막해진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영혼을 맑혀야 할 것이다.
또한 아이들은 우리의 꿈과 희망이다. 이런 맥락에서 이 동시집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의 날개를 펼쳐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조미애 시인은 간절히 소망한다. 시인은 글쓰기를 시작하면서부터 입때까지 한결같이 아이들의 마음으로, 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시를 써왔다. 또한 시인은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 더 넓은 동심의 세계로 이끌었으면 하는 꿈을 꿔 왔으며, 이 꿈은 그녀에게 영원히 진행될 과제이기도 하다.
초록의 물음표가 많은 한 그루 미루나무
"친구야, 동시랑 놀자"에는 끊임없이 일상의 호기심을 뭉게뭉게 일게 하여 묘한 환상성을 동심으로 융합시켜, 동시라는 미루나무로 너울거리게 하고 있다.
알고 보면 동시는 초록의 물음표가 많은 한 그루 미루나무다. 따라서 건강한 초록의 물음표가 작품 행간 행간에 숨어 있다. 어린이들에게 참으로 좋은 재미와 멍 때리기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여유와 위로를 획득하게 한다. 자연의 숨소리를 통해 순연한 동심의 물결을 흠씬 느끼게 하는 동시집이다.
무릇 책이란 저자의 사상과 철학을 비롯해 가치관을 두루 아우르는 결정체이다. 따라서 하나하나의 작품은 마음과 가슴 깊은 곳에 똬리를 틀었다가 산고를 겪으며 탄생된 주옥같은 결실들이다.
"친구야 동시랑 놀자"의 동시를 통해 보는 시인의 영혼은 맑고 밝아 청정하다. 이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천성, 후천적으로 받았던 교육과 종교적 신심에서 비롯되었으리라는 생각이다. 마음이 열려 있고 생각의 폭과 너비가 있으며, 시인의 동심을 읽어내는 소양은 상당한 수준이다. 그래서 대부분 작품에는 시인의 맑은 영이 스며들어 더욱 말갛게 한다.
옛날 어린 시절에는 해님과 달님을 벗 삼아 놀다가 서산 넘어 붉은 노을이 질 때면 마치 황금사원을 탐험하는 신비함을 느끼며 상상 속으로 빠져들곤 하였다.
하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모습이나 푸르스름한 하늘의 무수한 별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상상의 시간을 가져볼 기회조차 드물다. 꽃이 피고 지는 모습, 비와 눈이 휘날리는 모습에서 잠시 한눈 팔 새도 없이 집과 양육기관만을 오가느라 정신이 없다. 그럴수록 아이들의 정서는 자연과 멀어지게 된다.
조미애 동시집 "친구야 동시랑 놀자"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노래한 동시와 친해져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며, 자연과 사물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았다.
한없이 맑혀야 할 동심과 영혼
옛날에는 아이들을 금과 같이 귀하다는 뜻으로 '금자둥이'라고 하였다. 세상 모든 아이가 사랑 그 자체이다. 따라서 아이들의 티 없이 맑은 동심을 지켜주고 그 정서를 파란 가을 하늘처럼 채워주어야 한다. 동시는 아이들만이 아닌, 정서가 삭막해진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영혼을 맑혀야 할 것이다.
또한 아이들은 우리의 꿈과 희망이다. 이런 맥락에서 이 동시집이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의 날개를 펼쳐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조미애 시인은 간절히 소망한다. 시인은 글쓰기를 시작하면서부터 입때까지 한결같이 아이들의 마음으로, 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시를 써왔다. 또한 시인은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 더 넓은 동심의 세계로 이끌었으면 하는 꿈을 꿔 왔으며, 이 꿈은 그녀에게 영원히 진행될 과제이기도 하다.
초록의 물음표가 많은 한 그루 미루나무
"친구야, 동시랑 놀자"에는 끊임없이 일상의 호기심을 뭉게뭉게 일게 하여 묘한 환상성을 동심으로 융합시켜, 동시라는 미루나무로 너울거리게 하고 있다.
알고 보면 동시는 초록의 물음표가 많은 한 그루 미루나무다. 따라서 건강한 초록의 물음표가 작품 행간 행간에 숨어 있다. 어린이들에게 참으로 좋은 재미와 멍 때리기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여유와 위로를 획득하게 한다. 자연의 숨소리를 통해 순연한 동심의 물결을 흠씬 느끼게 하는 동시집이다.
무릇 책이란 저자의 사상과 철학을 비롯해 가치관을 두루 아우르는 결정체이다. 따라서 하나하나의 작품은 마음과 가슴 깊은 곳에 똬리를 틀었다가 산고를 겪으며 탄생된 주옥같은 결실들이다.
"친구야 동시랑 놀자"의 동시를 통해 보는 시인의 영혼은 맑고 밝아 청정하다. 이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천성, 후천적으로 받았던 교육과 종교적 신심에서 비롯되었으리라는 생각이다. 마음이 열려 있고 생각의 폭과 너비가 있으며, 시인의 동심을 읽어내는 소양은 상당한 수준이다. 그래서 대부분 작품에는 시인의 맑은 영이 스며들어 더욱 말갛게 한다.
목차
목차
펴내는 글…4
발문…100
1
별님달님…11
수박…12
매미…13
아이스크림…14
모래성…16
옥수수…17
개구리…18
뭉게구름…21
이슬…23
가랑비…24
우산…25
시냇물…26
민달팽이…28
꿀벌…29
나팔꽃1…30
나팔꽃2…33
개망초 꽃…34
호박…35
포도송이…37
2
홍시…41
오솔길…42
단풍나무…43
어깨동무…44
사과…46
폭포 가는 길…47
낙엽…49
밤송이…50
여행…51
참깨…52
3
눈싸움…56
눈이 내려요…58
설날…59
고드름…61
흰 눈…62
연날리기…63
눈사람…64
4
노랑나비…69
봄비…70
나비…71
구름…72
봄이 왔어요…73
연못…74
민들레…75
동요_구름…76
_포도송이…77
5
친구야 동시랑 놀자…80
내 별명은 잠꾸러기…83
몽당연필…84
고마운 휴지통…85
소방차…86
윙크하는 자동차…88
바나나…90
시계…91
신호등…92
연필…94
반딧불…96
풍선…97
다람쥐…98
발문…100
1
별님달님…11
수박…12
매미…13
아이스크림…14
모래성…16
옥수수…17
개구리…18
뭉게구름…21
이슬…23
가랑비…24
우산…25
시냇물…26
민달팽이…28
꿀벌…29
나팔꽃1…30
나팔꽃2…33
개망초 꽃…34
호박…35
포도송이…37
2
홍시…41
오솔길…42
단풍나무…43
어깨동무…44
사과…46
폭포 가는 길…47
낙엽…49
밤송이…50
여행…51
참깨…52
3
눈싸움…56
눈이 내려요…58
설날…59
고드름…61
흰 눈…62
연날리기…63
눈사람…64
4
노랑나비…69
봄비…70
나비…71
구름…72
봄이 왔어요…73
연못…74
민들레…75
동요_구름…76
_포도송이…77
5
친구야 동시랑 놀자…80
내 별명은 잠꾸러기…83
몽당연필…84
고마운 휴지통…85
소방차…86
윙크하는 자동차…88
바나나…90
시계…91
신호등…92
연필…94
반딧불…96
풍선…97
다람쥐…98
저자
저자
조미애
저자 조미애는 경북 구미에서 태어났으며, 2009년 신문예(시 부문), 2010년 한국수필(수필), 2011년 한국문인 아동문학(동시) 신인상, 2013년 경운대학교 문학공모전 수필 부문 최우수상, 2014년 경운대학교 문학공모전 시 부문 최우수상, 2014년 시와 늪 수필부문 우수작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경운대학교 경찰행정학 박사과정 재학 중이며, 영남문학 발기인, 구미문인협회 회원, 경북문인협회 회원, 선주문학 회원, 계간 시와 늪 회원, 동시 강사, 구미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경운대학교 경찰행정학 박사과정 재학 중이며, 영남문학 발기인, 구미문인협회 회원, 경북문인협회 회원, 선주문학 회원, 계간 시와 늪 회원, 동시 강사, 구미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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