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지 말아야 할 선
홍석민 제2시집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시집 ‘넘지 말아야 할 선’으로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살기
뒤돌아보면 늘 아쉽고 미련이 남지만 앞을 보면 첩첩산중인 진퇴양난의 바로 그 지점 우리는 삶의 현주소라 부른다. 하지만 늘 차가운 겨울만 있는 것도 아니고 따뜻한 봄날만 이어질 수 없는 게 인생살이다. 비록 가진 것 없고 배운 것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기죽어 살 세상은 아니다. 당당하게 그리고 용감하게 살아내어 인생 정리할 때쯤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은 삶이라 자위할 수 있으면 좋겠다. 홍석민 시인은 이런 마음으로 두 번째 시집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발표하였다.
뒤돌아보면 늘 아쉽고 미련이 남지만 앞을 보면 첩첩산중인 진퇴양난의 바로 그 지점 우리는 삶의 현주소라 부른다. 하지만 늘 차가운 겨울만 있는 것도 아니고 따뜻한 봄날만 이어질 수 없는 게 인생살이다. 비록 가진 것 없고 배운 것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기죽어 살 세상은 아니다. 당당하게 그리고 용감하게 살아내어 인생 정리할 때쯤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은 삶이라 자위할 수 있으면 좋겠다. 홍석민 시인은 이런 마음으로 두 번째 시집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발표하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따뜻할 때에는
어느 꽃인들 피우지 못할까!
춥고 매서운 바람에도
봄이 반드시 올 거라 믿고 피는 꽃이
진정 용감한 게지.』
앞만 보고 달리는 인생이라니 뒤따라가는 사람이 보면 답답해 보인다. 그저 뒤 모습만 보일 테니까 지금이라도 뒤돌아 활짝 웃어주는 여유를 이 시집에서 가져보자. 첩첩산중 진퇴양난의 바로 그 지점이라도 아름다운 추억을 반추(反芻)해보는 여유를 이 시집에서 누려보자. 그런 여유에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아닐진대 인생은 정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잠시 뒤돌아보는 것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 잘 먹고 잘사는 세상이니
그 시절은 추억이 되었네.
지금도 그때와 같은 상황이라면 악몽일 테지.
추억이 아름다운 건 단지 지금
그때를 회상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지.』
나무는 생을 다할 때까지 한번 움튼 자리를 지키고
웬만한 바람에도 허리를 숙이지 않으며
달과 별이 유혹하는 밤이 되어도
묵묵히 내일의 태양을 기다릴 뿐이다.
꽃처럼 아름답게
나무처럼 든든하게
우리의 인생도 그러했으면 좋겠다.
'차린 건 없어도 많이 드세요'의 저자 홍석민 제2시집
홍석민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차린 건 없어도 많이 드세요'에 이어 두 번째 시집인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출간됐다. 다양한 곳에서 많은 경험을 한 저자의 좋은 시들이 오롯이 담긴 첫 번째 시집과 같이 이번 두 번째 시집에도 좋은 시들이 가득 담겨있다. 많은 주제와 생각들로 시집은 알차게 익었으며, 더욱 단단해진 시인의 필력 덕분에 시들은 더욱 날카롭게 자아를 성찰한다. 아름다운 것과 아름답지 못한 것들, 살아있는 것과 살아있지 못한 것들 그리고 좋은 것과 좋지 않은 것들이 얽히고 뒤섞여 하모니를 이룬다. 시인의 지휘에 맞춰서 일사불란하게 삶을 그리는 시들을 읽고 있으면 고요한 명정심 속에서 내 자아를 그리고 내 주위를 바라보게 된다. 바쁘든 바쁘지 않던 일이 많든 적든 손에 시집을 쥐고 시를 읽어보자. 시인의 시가 입을 통해 마음속을 울릴 때, 홍석민 시인이 말하던 아름다운 삶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삶의 조각 그리고 완전한 삶을 위해
이번 작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꽃 그리고', 2부는 '그때는', 3부는 '우리는', 4부는 '추억 속으로', 5부는 '삶의 현주소'이다. 각 부가 의미하는 주제에 걸맞게 수준 높은 시가 시집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 각 부는 삶의 조각이자 시집은 완전한 삶을 얘기한다. 연관성이 없는 것들이 모여 하나의 주제로 묶이고 전체의 시집을 이루듯이 홍석민 시인의 시집은 부분에서 전체를, 전체에서 부분을 이야기하며 보여준다. "세상에서 가장 완전한 것은 완전을 추구하는 사람이다."라는 혹자의 말대로 시집을 읽다 보면 자기 생각을 완전하게 담기 위해 노력한 시인의 핏방울들이 곳곳에 묻어있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여유롭게 웃음 짓는 시인의 미소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선은 중요하다. 면을 가로지르는 무수한 점의 집합체에 불과하지만, 인간사에서 선은 규칙을 의미하며 정의에 척도가 되기도 한다. 처음에 본 '넘지 말아야 할 선'이라는 제목은 다소 자극적이었으나, 책을 넘겨 읽고야 이해한 제목이었다. '넘지 말아야 할 선' 시인이 말하는 그 '선'이 알고 싶다면 지금 바로 무수한 '선'을 지나 서점으로 가보자.
어느 꽃인들 피우지 못할까!
춥고 매서운 바람에도
봄이 반드시 올 거라 믿고 피는 꽃이
진정 용감한 게지.』
앞만 보고 달리는 인생이라니 뒤따라가는 사람이 보면 답답해 보인다. 그저 뒤 모습만 보일 테니까 지금이라도 뒤돌아 활짝 웃어주는 여유를 이 시집에서 가져보자. 첩첩산중 진퇴양난의 바로 그 지점이라도 아름다운 추억을 반추(反芻)해보는 여유를 이 시집에서 누려보자. 그런 여유에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아닐진대 인생은 정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잠시 뒤돌아보는 것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금 잘 먹고 잘사는 세상이니
그 시절은 추억이 되었네.
지금도 그때와 같은 상황이라면 악몽일 테지.
추억이 아름다운 건 단지 지금
그때를 회상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지.』
나무는 생을 다할 때까지 한번 움튼 자리를 지키고
웬만한 바람에도 허리를 숙이지 않으며
달과 별이 유혹하는 밤이 되어도
묵묵히 내일의 태양을 기다릴 뿐이다.
꽃처럼 아름답게
나무처럼 든든하게
우리의 인생도 그러했으면 좋겠다.
'차린 건 없어도 많이 드세요'의 저자 홍석민 제2시집
홍석민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차린 건 없어도 많이 드세요'에 이어 두 번째 시집인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출간됐다. 다양한 곳에서 많은 경험을 한 저자의 좋은 시들이 오롯이 담긴 첫 번째 시집과 같이 이번 두 번째 시집에도 좋은 시들이 가득 담겨있다. 많은 주제와 생각들로 시집은 알차게 익었으며, 더욱 단단해진 시인의 필력 덕분에 시들은 더욱 날카롭게 자아를 성찰한다. 아름다운 것과 아름답지 못한 것들, 살아있는 것과 살아있지 못한 것들 그리고 좋은 것과 좋지 않은 것들이 얽히고 뒤섞여 하모니를 이룬다. 시인의 지휘에 맞춰서 일사불란하게 삶을 그리는 시들을 읽고 있으면 고요한 명정심 속에서 내 자아를 그리고 내 주위를 바라보게 된다. 바쁘든 바쁘지 않던 일이 많든 적든 손에 시집을 쥐고 시를 읽어보자. 시인의 시가 입을 통해 마음속을 울릴 때, 홍석민 시인이 말하던 아름다운 삶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삶의 조각 그리고 완전한 삶을 위해
이번 작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꽃 그리고', 2부는 '그때는', 3부는 '우리는', 4부는 '추억 속으로', 5부는 '삶의 현주소'이다. 각 부가 의미하는 주제에 걸맞게 수준 높은 시가 시집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 각 부는 삶의 조각이자 시집은 완전한 삶을 얘기한다. 연관성이 없는 것들이 모여 하나의 주제로 묶이고 전체의 시집을 이루듯이 홍석민 시인의 시집은 부분에서 전체를, 전체에서 부분을 이야기하며 보여준다. "세상에서 가장 완전한 것은 완전을 추구하는 사람이다."라는 혹자의 말대로 시집을 읽다 보면 자기 생각을 완전하게 담기 위해 노력한 시인의 핏방울들이 곳곳에 묻어있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여유롭게 웃음 짓는 시인의 미소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선은 중요하다. 면을 가로지르는 무수한 점의 집합체에 불과하지만, 인간사에서 선은 규칙을 의미하며 정의에 척도가 되기도 한다. 처음에 본 '넘지 말아야 할 선'이라는 제목은 다소 자극적이었으나, 책을 넘겨 읽고야 이해한 제목이었다. '넘지 말아야 할 선' 시인이 말하는 그 '선'이 알고 싶다면 지금 바로 무수한 '선'을 지나 서점으로 가보자.
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4
1 꽃 그리고
봄꽃은 13
꽃 1 14
꽃 2 15
참꽃 16
진달래 17
호박꽃 18
꽃가루 19
나무는 20
꽃잎 21
4월에 22
짜릿한 손맛 24
새 26
2 그때는
그땐 그랬지 29
맷돌 31
화로 32
울력 34
군것질 35
바리스타 36
세탁기 37
멍석 38
전기밥솥 40
도리깨 41
멱 42
버스 안내양 43
월배쌀 44
장독대 45
종합선물세트 46
호롱불 47
가오리연 48
그때는 49
3 우리는
내 인생의 명언 52
고아 53
청개구리 54
팩트 체크 56
스승의 날에 57
나이 오십 58
남자라면 들어봤을 말들 60
남편에게 62
아내에게 64
자식에게 65
마도로스 66
어버이날에 68
남자들은 69
여자들은 70
이상한 키 재기 71
우리들의 단풍잎 72
외출 74
살면서 두려울 때 75
4 추억(追憶) 속으로
넘지 말아야 할 선 78
자갈마당 79
머라카노 80
기차 82
나의 고향은 84
누군가 가르쳐주었으면 좋았을 것들 86
스토리가 있는 번호 88
오래된 망각 90
더치페이 92
추억의 뒤편 93
편 94
이사 95
세월은 사진 기술처럼 96
남한산성 98
내가 아는 할아버지 100
고향 말 101
해우소 102
외상장부 104
5 삶의 현주소
삶의 현주소 107
가지 않는 길 109
고속도로 110
기부 111
장례식장 112
나이테 114
효도한다는 것 115
겨울이 되고 보니 116
생말정산 118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120
주소 122
이력서 124
음식 126
인지상정이란 127
나 만나서 고생이 많네 128
잔소리 130
공허한 메아리 131
삶의 무게 132
화풀이 134
인생의 절반 136
정리정돈 137
1 꽃 그리고
봄꽃은 13
꽃 1 14
꽃 2 15
참꽃 16
진달래 17
호박꽃 18
꽃가루 19
나무는 20
꽃잎 21
4월에 22
짜릿한 손맛 24
새 26
2 그때는
그땐 그랬지 29
맷돌 31
화로 32
울력 34
군것질 35
바리스타 36
세탁기 37
멍석 38
전기밥솥 40
도리깨 41
멱 42
버스 안내양 43
월배쌀 44
장독대 45
종합선물세트 46
호롱불 47
가오리연 48
그때는 49
3 우리는
내 인생의 명언 52
고아 53
청개구리 54
팩트 체크 56
스승의 날에 57
나이 오십 58
남자라면 들어봤을 말들 60
남편에게 62
아내에게 64
자식에게 65
마도로스 66
어버이날에 68
남자들은 69
여자들은 70
이상한 키 재기 71
우리들의 단풍잎 72
외출 74
살면서 두려울 때 75
4 추억(追憶) 속으로
넘지 말아야 할 선 78
자갈마당 79
머라카노 80
기차 82
나의 고향은 84
누군가 가르쳐주었으면 좋았을 것들 86
스토리가 있는 번호 88
오래된 망각 90
더치페이 92
추억의 뒤편 93
편 94
이사 95
세월은 사진 기술처럼 96
남한산성 98
내가 아는 할아버지 100
고향 말 101
해우소 102
외상장부 104
5 삶의 현주소
삶의 현주소 107
가지 않는 길 109
고속도로 110
기부 111
장례식장 112
나이테 114
효도한다는 것 115
겨울이 되고 보니 116
생말정산 118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120
주소 122
이력서 124
음식 126
인지상정이란 127
나 만나서 고생이 많네 128
잔소리 130
공허한 메아리 131
삶의 무게 132
화풀이 134
인생의 절반 136
정리정돈 137
저자
저자
홍석민
저자 홍석민은
1967년 나주 출생
1986년 광주고등학교 졸업
1989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졸업
2002년 한국해양대학교 경영학 석사학위
2006년 한국해양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
2006~2012년 한국해사신문사 대표이사
2012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2015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초빙교수
2017년『출판과 문학』에서 시인 등단
현 이마린(주) 대표이사
현 해양환경안전학회 부회장
현 한국창직협회 이사
저서
- 소설「라이쓰 장」
-「해기사를 위한 BASIC 프로그래밍」
- 시집「차린 건 없어도 많이 드세요」
1967년 나주 출생
1986년 광주고등학교 졸업
1989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졸업
2002년 한국해양대학교 경영학 석사학위
2006년 한국해양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
2006~2012년 한국해사신문사 대표이사
2012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2015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초빙교수
2017년『출판과 문학』에서 시인 등단
현 이마린(주) 대표이사
현 해양환경안전학회 부회장
현 한국창직협회 이사
저서
- 소설「라이쓰 장」
-「해기사를 위한 BASIC 프로그래밍」
- 시집「차린 건 없어도 많이 드세요」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