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나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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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민의 ‘바위나무3’은 청소년들을 위한 에세이집이다. 이는 현재 국세청 세무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학창시절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며 힘들어 하던 소재를 어린 친구 ‘그레잎스’에게 편지 형식으로 들려주는 방식으로 엮은, 독특하고 정감 있는 에세이집이다.
어두운 곳에서 홀로 떨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하나의 등대이자 인생 멘토로서, 빨강머리앤이나 키다리아저씨 동화 속 주인공들처럼 힘든 환경이지만 그럼에도 꿋꿋이 일어서려 하는 손을 잡아주고 싶은 마음의 책인 것이다.
어두운 곳에서 홀로 떨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하나의 등대이자 인생 멘토로서, 빨강머리앤이나 키다리아저씨 동화 속 주인공들처럼 힘든 환경이지만 그럼에도 꿋꿋이 일어서려 하는 손을 잡아주고 싶은 마음의 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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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청소년들을 위한 감성과 희망 에세이집
홍세민의 '바위나무3'은 청소년들을 위한 에세이집이다. 이는 현재 국세청 세무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학창시절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며 힘들어 하던 소재를 어린 친구 '그레잎스'에게 편지 형식으로 들려주는 방식으로 엮은, 독특하고 정감 있는 에세이집이다.
어두운 곳에서 홀로 떨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하나의 등대이자 인생 멘토로서, 빨강머리앤이나 키다리아저씨 동화 속 주인공들처럼 힘든 환경이지만 그럼에도 꿋꿋이 일어서려 하는 손을 잡아주고 싶은 마음의 책인 것이다.
'부족과 내 안의 결핍은 나를 견디고 나를 이끈다.'는 말이 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던 학창시절 마음 속 일기를 세상에 펼쳐 보인다는 것이 조심스러운 일이지만, 그럼에도 저자 홍세민이 용기를 내려 함은 한 가지 믿음 때문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결핍에서 허우적거리지만 꿈을 간직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따뜻한 기운을 주기 위해서이다.
지금은 어둡지만 청소년들로 인해 세상은 밝게 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 우리 모두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이 되길 저자는 바란다. 그 씨앗을 뿌리기 위해 저자는 오늘도 꿈을 꾸고 그 꿈의 후원자가 되도록 노력하는 중이다.
어둔 겨울 햇살이 몰래 들어온다
햇살이 내 안에 몰래 들어와
아침을 알린다
계속되는 밤은 없네
계속되는 낮도 없네
어둠이 짙게 깔리면
곧 새벽이 몰래 다가오네
버티리라
버티리라
상황이 그대로일지라도 버티리라
시간이 흘러 흘러
내 안이 한 뼘 자라리라
하루하루 버티면
나는 성장하여 단단해지리라
한겨울 길 위의 나무처럼
위 시에서처럼 저자는 절망 속의 희망을 품는다.
좀 더 넓은 세상으로의 인식
'바위나무3'은 저자 자신의 내면에서 밖으로의 인식 대상을 넓히고, 그런 삶을 지향하려는 꿈을 표현하고자 총 6개의 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 1]은 저자의 자기소개이고, [제목 2 절망 속의 희망]에서는 저자가 학창시절 오로지 자신에게 집중하며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며 방황하였던 글이다.
[제목 3 다양함 속의 특별함]에서는 저자가 학창시절 썼던 시가 담겨 있다.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 다른 외모, 다른 성격을 가짐으로서, 그 다름에서 특별함이 나온다. 시를 쓰는 자신만의 표현 방식으로 그것을 보여주려 한다.
[제목 4 자연 속의 사람]에서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자신을 이 땅에 있게 한 가족, 이 땅을 함께 걸어가는 친구는 뗄 수 없는 존재이다. 그들과 자연 아래 희로애락을 느끼며 함께 걸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 것을 희망하는 것이다.
[제목 5 연민 속의 연대]에서는 연민의 대상에 대한 저자의 짧은 생각들이 담겼다. 이 책을 매개로 도움과 사랑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닿기를 저자는 희망한다.
[제목 6 마지막 인사]에서는 친구 그레잎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시 몇 편을 들려주며 인생을 바라보는 저자의 느낌을 전하고 있다.
바위나무는 자연, 우주, 사람 등에 대한 저자의 느낌이 담긴 짧은 글들이다. 저자는 지금도 여전히 세상에 대해 많이 느끼고 깨우치고 배우고자 한다. 이 에세이집은 바로 그 과정과 노력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바위나무'를 통해 따뜻함과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손길이 닿지 않은 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기를 희망한다.
홍세민의 '바위나무3'은 청소년들을 위한 에세이집이다. 이는 현재 국세청 세무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학창시절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며 힘들어 하던 소재를 어린 친구 '그레잎스'에게 편지 형식으로 들려주는 방식으로 엮은, 독특하고 정감 있는 에세이집이다.
어두운 곳에서 홀로 떨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하나의 등대이자 인생 멘토로서, 빨강머리앤이나 키다리아저씨 동화 속 주인공들처럼 힘든 환경이지만 그럼에도 꿋꿋이 일어서려 하는 손을 잡아주고 싶은 마음의 책인 것이다.
'부족과 내 안의 결핍은 나를 견디고 나를 이끈다.'는 말이 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던 학창시절 마음 속 일기를 세상에 펼쳐 보인다는 것이 조심스러운 일이지만, 그럼에도 저자 홍세민이 용기를 내려 함은 한 가지 믿음 때문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결핍에서 허우적거리지만 꿈을 간직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따뜻한 기운을 주기 위해서이다.
지금은 어둡지만 청소년들로 인해 세상은 밝게 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 우리 모두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이 되길 저자는 바란다. 그 씨앗을 뿌리기 위해 저자는 오늘도 꿈을 꾸고 그 꿈의 후원자가 되도록 노력하는 중이다.
어둔 겨울 햇살이 몰래 들어온다
햇살이 내 안에 몰래 들어와
아침을 알린다
계속되는 밤은 없네
계속되는 낮도 없네
어둠이 짙게 깔리면
곧 새벽이 몰래 다가오네
버티리라
버티리라
상황이 그대로일지라도 버티리라
시간이 흘러 흘러
내 안이 한 뼘 자라리라
하루하루 버티면
나는 성장하여 단단해지리라
한겨울 길 위의 나무처럼
위 시에서처럼 저자는 절망 속의 희망을 품는다.
좀 더 넓은 세상으로의 인식
'바위나무3'은 저자 자신의 내면에서 밖으로의 인식 대상을 넓히고, 그런 삶을 지향하려는 꿈을 표현하고자 총 6개의 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 1]은 저자의 자기소개이고, [제목 2 절망 속의 희망]에서는 저자가 학창시절 오로지 자신에게 집중하며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며 방황하였던 글이다.
[제목 3 다양함 속의 특별함]에서는 저자가 학창시절 썼던 시가 담겨 있다.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 다른 외모, 다른 성격을 가짐으로서, 그 다름에서 특별함이 나온다. 시를 쓰는 자신만의 표현 방식으로 그것을 보여주려 한다.
[제목 4 자연 속의 사람]에서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자신을 이 땅에 있게 한 가족, 이 땅을 함께 걸어가는 친구는 뗄 수 없는 존재이다. 그들과 자연 아래 희로애락을 느끼며 함께 걸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갈 것을 희망하는 것이다.
[제목 5 연민 속의 연대]에서는 연민의 대상에 대한 저자의 짧은 생각들이 담겼다. 이 책을 매개로 도움과 사랑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닿기를 저자는 희망한다.
[제목 6 마지막 인사]에서는 친구 그레잎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시 몇 편을 들려주며 인생을 바라보는 저자의 느낌을 전하고 있다.
바위나무는 자연, 우주, 사람 등에 대한 저자의 느낌이 담긴 짧은 글들이다. 저자는 지금도 여전히 세상에 대해 많이 느끼고 깨우치고 배우고자 한다. 이 에세이집은 바로 그 과정과 노력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바위나무'를 통해 따뜻함과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손길이 닿지 않은 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기를 희망한다.
목차
목차
머리말 4
1 자기소개 13
2 절망 속의 희망 27
3 다양함 속의 특별함 91
4 자연 속의 사람 129
5 연민 속의 연대 181
6 마지막 인사 207
1 자기소개 13
2 절망 속의 희망 27
3 다양함 속의 특별함 91
4 자연 속의 사람 129
5 연민 속의 연대 181
6 마지막 인사 207
저자
저자
홍세민
홍세민의 '바위나무3'은 청소년들을 위한 에세이집이다. 이는 현재 국세청 세무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학창시절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며 힘들어 하던 소재를 어린 친구 '그레잎스'에게 편지 형식으로 들려주는 방식으로 엮은, 독특하고 정감 있는 에세이집이다.
어두운 곳에서 홀로 떨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하나의 등대이자 인생 멘토로서, 빨강머리앤이나 키다리아저씨 동화 속 주인공들처럼 힘든 환경이지만 그럼에도 꿋꿋이 일어서려 하는 손을 잡아주고 싶은 마음의 책인 것이다.
어두운 곳에서 홀로 떨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하나의 등대이자 인생 멘토로서, 빨강머리앤이나 키다리아저씨 동화 속 주인공들처럼 힘든 환경이지만 그럼에도 꿋꿋이 일어서려 하는 손을 잡아주고 싶은 마음의 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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