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
기묘한 일본 풍속을 알면 일본의 국민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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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쏟아내는 일본인의 혐한 발언, 한글을 일본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엽기적인 일본인, 한국을 혐오하면서도 한국에서 신나게 장사하는 일본인, 전쟁터에서 굶주리고 목마른 자국 병사들에게 밥과 물을 팔았던 일본인 등 이 기묘한 습성에는 일본의 엽기적 문화가 깔려 있다. 기묘한 일본 풍속을 알면 일본의 국민성이 보인다.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몇 년 전 [기묘하고 코믹한 일본엽기풍속]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으나, 출판사와 저자 사정으로 1쇄 후 품절되고 말았다. 하지만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촉발된 한일관계의 갈등이 여느 때보다 민감하게 치닫는 요즘, 문화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주옥같은 내용이나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그대로 묻혀둘 수가 없었다.
현재 다방면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한일 양국 간의 제반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는, 일본인의 근원적인 성격이 어떤 문화적 배경 위에 형성 되어 있는가를 알고 대처해 나가야 한다. 따라서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한국과 일본이 진정한 이웃나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시 보완하여 출간하게 된 것이다.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몇 년 전 [기묘하고 코믹한 일본엽기풍속]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으나, 출판사와 저자 사정으로 1쇄 후 품절되고 말았다. 하지만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촉발된 한일관계의 갈등이 여느 때보다 민감하게 치닫는 요즘, 문화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주옥같은 내용이나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그대로 묻혀둘 수가 없었다.
현재 다방면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한일 양국 간의 제반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는, 일본인의 근원적인 성격이 어떤 문화적 배경 위에 형성 되어 있는가를 알고 대처해 나가야 한다. 따라서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한국과 일본이 진정한 이웃나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시 보완하여 출간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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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무차별 쏟아내는 일본인의 혐한 발언
한글을 일본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엽기적인 일본인
한국을 혐오하면서도 한국에서 신나게 장사하는 일본인
전쟁터에서 굶주리고 목마른 자국 병사들에게 밥과 물을 팔았던 일본인 등,
이 기묘한 습성에는 일본의 엽기적 문화가 깔려 있다
기묘한 일본 풍속을 알면 일본의 국민성이 보인다!
일본 문화 전문가 박동균 교수가 쓴 이번 책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한국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일본 문화의 이면과 야사를 소개하여 일본인들의 근본적인 심리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더불어 현재 다방면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한일 양국 간의 제반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는, 일본인의 근원적인 성격이 어떤 문화적 배경 위에 형성 되어 있는가를 알고 대처해 나가야 한다.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임진왜란 전후를 시대배경으로 조선통(朝鮮通)이라는 역관이 통신사의 일행으로 일본에 가서 '역관의 안목으로 바라본 일본문화'라는 형식으로 전개한다. 대화체와 서술체가 반복되면서 그 시대의 상황을 소개 하되, 고대와 현대에 걸쳐 광범위한 일본 문화의 엽기적인 면들이 시공을 초월하여 삽입되었다.
일본 유학과 일본 생활, 그리고 현재 일본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저자 입장에서 그동안 체득하고 발굴한 자료를 근거로 일본문화를 소개하되, 엽기적이고 기묘한 부분을 특별히 드러냄으로써 흥미와 문화쇼크 또한 느끼도록 하였다.
한국인으로서는 문화쇼크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일본의 이면문화를 읽으면서 일본인들의 정서와 일본인들의 과거 행적에 대한 심리적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시대적 배경을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하여 그 시대의 실상을 잘 알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지극히 일상적 문체로 코믹하게 엮었다.
이 책을 읽는 한국인이 이웃나라 일본의 특성을 인식하고 제대로 대처해 나갈 수 있게 된다면 더없는 보람이라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일본 문화의 엽기적인 면들이 시공을 초월하여 삽입 되다!
이 책에는 일본 엽기적인 풍속 77개가 실려 있다. 그 가운데 주요한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살아있는 사람도 장례식을 하고 묘비명을 붉은색으로 칠하는 일본인, 화장실에서 뒤로 앉아 똥을 누며, 남녀혼욕을 하는 것도 모자라 여탕에서 때밀이하는 남자까지 등장하는 일본.
사촌간은 물론이고 형수, 제수하고도 결혼하는 나라. 날계란을 몸에 바르면서 첫날밤 의식을 치르는 게이샤와 봄, 가을엔 청춘남녀가 산에 올라 집단 섹스를 하고 동성애가 부의 상징이라는 나라.
일생동안 3,742명의 여자와 성관계를, 725명의 남자와 동성애를 한 사내를 소제로 한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나라, 이혼신청은 절에서 하고 자장가를 부르면서 아이를 죽이는 어미들이 넘쳐나고, 자신의 목을 베어 땅에 묻는 사무라이가 존재하는 나라.
알몸에 기모노를 입고 시아버지와 맞담배질을 하며 생닭을 일품요리라 먹는 나라. 참새 혓바닥을 자르는 할머니와 손톱깎이로 조선인을 학살하고, A형 혈액형으로 뭉치면서 마루타 생체실험으로 정로환을 만든 나라.
시공을 초월한 이웃나라 일본의 엽기적인 면면이 낱낱이 밝혀진다.
한글을 일본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엽기적인 일본인
한국을 혐오하면서도 한국에서 신나게 장사하는 일본인
전쟁터에서 굶주리고 목마른 자국 병사들에게 밥과 물을 팔았던 일본인 등,
이 기묘한 습성에는 일본의 엽기적 문화가 깔려 있다
기묘한 일본 풍속을 알면 일본의 국민성이 보인다!
일본 문화 전문가 박동균 교수가 쓴 이번 책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한국인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일본 문화의 이면과 야사를 소개하여 일본인들의 근본적인 심리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더불어 현재 다방면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한일 양국 간의 제반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는, 일본인의 근원적인 성격이 어떤 문화적 배경 위에 형성 되어 있는가를 알고 대처해 나가야 한다.
[게이샤의 첫날밤에서 사무라이 할복까지]는 임진왜란 전후를 시대배경으로 조선통(朝鮮通)이라는 역관이 통신사의 일행으로 일본에 가서 '역관의 안목으로 바라본 일본문화'라는 형식으로 전개한다. 대화체와 서술체가 반복되면서 그 시대의 상황을 소개 하되, 고대와 현대에 걸쳐 광범위한 일본 문화의 엽기적인 면들이 시공을 초월하여 삽입되었다.
일본 유학과 일본 생활, 그리고 현재 일본 관련 일을 하고 있는 저자 입장에서 그동안 체득하고 발굴한 자료를 근거로 일본문화를 소개하되, 엽기적이고 기묘한 부분을 특별히 드러냄으로써 흥미와 문화쇼크 또한 느끼도록 하였다.
한국인으로서는 문화쇼크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일본의 이면문화를 읽으면서 일본인들의 정서와 일본인들의 과거 행적에 대한 심리적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시대적 배경을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하여 그 시대의 실상을 잘 알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지극히 일상적 문체로 코믹하게 엮었다.
이 책을 읽는 한국인이 이웃나라 일본의 특성을 인식하고 제대로 대처해 나갈 수 있게 된다면 더없는 보람이라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일본 문화의 엽기적인 면들이 시공을 초월하여 삽입 되다!
이 책에는 일본 엽기적인 풍속 77개가 실려 있다. 그 가운데 주요한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살아있는 사람도 장례식을 하고 묘비명을 붉은색으로 칠하는 일본인, 화장실에서 뒤로 앉아 똥을 누며, 남녀혼욕을 하는 것도 모자라 여탕에서 때밀이하는 남자까지 등장하는 일본.
사촌간은 물론이고 형수, 제수하고도 결혼하는 나라. 날계란을 몸에 바르면서 첫날밤 의식을 치르는 게이샤와 봄, 가을엔 청춘남녀가 산에 올라 집단 섹스를 하고 동성애가 부의 상징이라는 나라.
일생동안 3,742명의 여자와 성관계를, 725명의 남자와 동성애를 한 사내를 소제로 한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나라, 이혼신청은 절에서 하고 자장가를 부르면서 아이를 죽이는 어미들이 넘쳐나고, 자신의 목을 베어 땅에 묻는 사무라이가 존재하는 나라.
알몸에 기모노를 입고 시아버지와 맞담배질을 하며 생닭을 일품요리라 먹는 나라. 참새 혓바닥을 자르는 할머니와 손톱깎이로 조선인을 학살하고, A형 혈액형으로 뭉치면서 마루타 생체실험으로 정로환을 만든 나라.
시공을 초월한 이웃나라 일본의 엽기적인 면면이 낱낱이 밝혀진다.
목차
목차
1. 혼욕에서 매춘으로
·절간에 나뒹구는 가마꾼의 목 -------------- 10
·조선 땅, 대마도 ----------------------- 14
·생전 장례식의 붉은 묘비명 ---------------- 21
·뒤로 앉아 똥 누는 왜인들 ----------------- 26
·문文의 배신과 무武의 우라기리 ------------- 32
·백 년 묵은 쥐,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 ----- 36
·행불 처리된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 42
·혼욕과 여탕의 남자 때밀이 ---------------- 51
·깨어진 다기의 유행 --------------------- 57
·임진왜란을 막으려다 할복한 다장茶匠 --------- 62
·히데요시를 경멸한 명인의 최후 ------------- 68
·눈꺼풀을 가위로 자른 스님 ---------------- 72
·다도의 첫 번째 의식은 개구멍 통과 ---------- 77
2. 성애性愛와 할복
·마음만 먹으면 처제, 시아주버니하고도 -------- 84
·일본으로 망명한 양귀비 ----------------- 89
·첫날밤에 반드시 날계란을 찾는 이유 --------- 96
·봄가을엔 청춘 남녀가 산에 올라 집단 섹스 ----- 103
·이혼 신청은 절에서 --------------------- 112
·자장가를 부르면서 아이를 죽이는 어미들 ------ 117
·소원 성취하려 절에서 투신자살 ------------- 121
·일 년 운세가 모두 같은 일본인 ------------- 125
·담배 피우는 꿈이 길몽 ------------------- 129
·자신의 목을 베어 땅에 묻는 사무라이 --------- 135
·공부의 신과 천둥의 신, 그 정체 ------------- 143
·시아버지와 맞담배질하는 며느리 - ---------- 148
·조선 장기將棋는 살육전, 일본 장기는 휴머니즘 --- 153
·사무라이 복수 종결편 ------------------- 157
3. 가미카제와 엽기 상혼商魂
·가미카제神風의 실상 -------------------- 166
·도라! 도라! 도라! - --------------------- 172
·까마귀 천국 일본의 심벌 삼족오 ------------ 178
·변조의 달인 - ------------------------ 184
·당파와 바꾼 국운國運 -------------------- 190
·김성일의 최후, 논개와 개다니무라 ----------- 197
·전쟁보다 급한 호랑이 사냥 ---------------- 206
·왜란 선봉대장은 전쟁 반대파 -------------- 211
·이순신을 파직시킨 왜군 스파이 ------------- 217
·120cc와 420cc의 전쟁 - ---------------- 222
·죽어가는 병사에게 물을 파는 상인 ----------- 227
·조선인은 강아지 일본인은 고양이 ----------- 231
4. 세오녀와 알몸의 기모노
·왜놈의 별명 이비 ---------------------- 241
·임진왜란은 인신매매 왜란 ---------------- 249
·천상여신으로 일본에 강림한 세오녀細烏女 ------ 255
·알몸에 입어야 하는 기모노 ---------------- 261
·다꾸앙은 조선 스님 이름, 고구마는 일본어 ----- 266
·개고기 포식 국가 일본, 말고기 즐긴 조선 ------ 273
·한국인도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해야 --------- 278
·장인정신이 일본에 왓쇼이! 왓쇼이! - --------- 285
·일본 천황이 된 의자왕의 아들 -------------- 291
·손톱깎이로 조선인 대학살 ---------------- 297
·참새 혓바닥을 자르는 할머니 -------------- 301
·마루타 생체실험으로 만들어 낸 정로환 -------- 308
·A형 혈액형으로 뭉쳐가는 일본 ------------- 315
에필로그 - 백말띠 여자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 321
·절간에 나뒹구는 가마꾼의 목 -------------- 10
·조선 땅, 대마도 ----------------------- 14
·생전 장례식의 붉은 묘비명 ---------------- 21
·뒤로 앉아 똥 누는 왜인들 ----------------- 26
·문文의 배신과 무武의 우라기리 ------------- 32
·백 년 묵은 쥐,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 ----- 36
·행불 처리된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 42
·혼욕과 여탕의 남자 때밀이 ---------------- 51
·깨어진 다기의 유행 --------------------- 57
·임진왜란을 막으려다 할복한 다장茶匠 --------- 62
·히데요시를 경멸한 명인의 최후 ------------- 68
·눈꺼풀을 가위로 자른 스님 ---------------- 72
·다도의 첫 번째 의식은 개구멍 통과 ---------- 77
2. 성애性愛와 할복
·마음만 먹으면 처제, 시아주버니하고도 -------- 84
·일본으로 망명한 양귀비 ----------------- 89
·첫날밤에 반드시 날계란을 찾는 이유 --------- 96
·봄가을엔 청춘 남녀가 산에 올라 집단 섹스 ----- 103
·이혼 신청은 절에서 --------------------- 112
·자장가를 부르면서 아이를 죽이는 어미들 ------ 117
·소원 성취하려 절에서 투신자살 ------------- 121
·일 년 운세가 모두 같은 일본인 ------------- 125
·담배 피우는 꿈이 길몽 ------------------- 129
·자신의 목을 베어 땅에 묻는 사무라이 --------- 135
·공부의 신과 천둥의 신, 그 정체 ------------- 143
·시아버지와 맞담배질하는 며느리 - ---------- 148
·조선 장기將棋는 살육전, 일본 장기는 휴머니즘 --- 153
·사무라이 복수 종결편 ------------------- 157
3. 가미카제와 엽기 상혼商魂
·가미카제神風의 실상 -------------------- 166
·도라! 도라! 도라! - --------------------- 172
·까마귀 천국 일본의 심벌 삼족오 ------------ 178
·변조의 달인 - ------------------------ 184
·당파와 바꾼 국운國運 -------------------- 190
·김성일의 최후, 논개와 개다니무라 ----------- 197
·전쟁보다 급한 호랑이 사냥 ---------------- 206
·왜란 선봉대장은 전쟁 반대파 -------------- 211
·이순신을 파직시킨 왜군 스파이 ------------- 217
·120cc와 420cc의 전쟁 - ---------------- 222
·죽어가는 병사에게 물을 파는 상인 ----------- 227
·조선인은 강아지 일본인은 고양이 ----------- 231
4. 세오녀와 알몸의 기모노
·왜놈의 별명 이비 ---------------------- 241
·임진왜란은 인신매매 왜란 ---------------- 249
·천상여신으로 일본에 강림한 세오녀細烏女 ------ 255
·알몸에 입어야 하는 기모노 ---------------- 261
·다꾸앙은 조선 스님 이름, 고구마는 일본어 ----- 266
·개고기 포식 국가 일본, 말고기 즐긴 조선 ------ 273
·한국인도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해야 --------- 278
·장인정신이 일본에 왓쇼이! 왓쇼이! - --------- 285
·일본 천황이 된 의자왕의 아들 -------------- 291
·손톱깎이로 조선인 대학살 ---------------- 297
·참새 혓바닥을 자르는 할머니 -------------- 301
·마루타 생체실험으로 만들어 낸 정로환 -------- 308
·A형 혈액형으로 뭉쳐가는 일본 ------------- 315
에필로그 - 백말띠 여자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 321
저자
저자
박동균
소년기적 시주받으러 온 이름 모를 스님은 나더러 '전생에 일본까지 다스리던 이 나라의 왕'이었다고 했다. 시주가 신통찮았던지 어느 시대 어느 왕이었는지는 말해주지 않았다.
청년기에 일본을 알고자 유학을 떠났고 일본문화를 섭렵하던 와중에 길거리 야타이(포장마차)에서 만난 일본의 역술가로부터 '당신은 전생 한때 임진왜란 전후로 활약한 조선 시대 역관이었다.'는 말을 들었다. 스님보다 상당히 구체적이어서 술값을 치렀다. 이때부터 임란 당시의 역관 입장에서 일본을 재조명해 보기로 하고 그쪽으로 함몰했다.
아오야마가꾸인대학을 거쳐 중앙대학교에서 일본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야사적 관점에서 본 엽기성 한일문화'를 주제로 강연과 저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비교문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의 추구를 주창하고 있다.
청년기에 일본을 알고자 유학을 떠났고 일본문화를 섭렵하던 와중에 길거리 야타이(포장마차)에서 만난 일본의 역술가로부터 '당신은 전생 한때 임진왜란 전후로 활약한 조선 시대 역관이었다.'는 말을 들었다. 스님보다 상당히 구체적이어서 술값을 치렀다. 이때부터 임란 당시의 역관 입장에서 일본을 재조명해 보기로 하고 그쪽으로 함몰했다.
아오야마가꾸인대학을 거쳐 중앙대학교에서 일본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야사적 관점에서 본 엽기성 한일문화'를 주제로 강연과 저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비교문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의 추구를 주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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