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자비의 글
영성 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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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느님의 자비를 '살아낸 기록'
-영혼의 체험과 증언으로서의 영성 에세이
오늘날 수많은 영성서들이 신앙의 이론과 교리를 설명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독자의 마음을 깊이 흔드는 책은 '삶으로 증명된 이야기'이다. 『천주자비의 글』은 바로 그러한 드문 기록이다. 이 책은 단순한 신앙 고백이나 묵상집을 넘어, 한 인간이 고통의 현실 속에서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하고, 그것을 통해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담아낸 '영적 증언서'이다.
저자 박희정 대데레사는 머리말에서 이 글의 목적을 분명히 밝힌다.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이해시키고, 그 이해를 통해 진실하게 사랑하게 하는 것" . 이 선언은 곧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이자 방향성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종교적 메시지를 접하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이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치열하고도 깊은 여정을 함께 체험하게 된다.
고통 속에서 피어난 신앙
-삶의 밑바닥에서 시작된 자비의 체험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현실의 고통'에서 출발한다는 점이다. 저자의 신앙 여정은 평온한 일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병환과 죽음, 그리고 오랜 간병의 시간 속에서 시작된다. 위암과 췌장암으로 투병하는 아버지, 알츠하이머로 점차 무너져가는 어머니를 돌보는 과정은 단순한 가족 이야기의 차원을 넘어선다. 그것은 인간의 한계와 무력함, 그리고 사랑의 극한을 동시에 보여주는 장면들이다.
특히 약 12년에 걸친 간병의 기록은 이 책의 정서적 중심축을 이룬다. 밤마다 이어지는 고통의 돌봄, 반복되는 절망, 그리고 그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행위들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이러한 삶의 경험은 저자에게 단순한 시련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하는 통로가 된다.
이 지점에서 『천주자비의 글』은 일반적인 신앙 에세이와 분명히 구별된다. 이 책은 '하느님을 믿으라'고 설득하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살다 보니 하느님을 만나게 되었다"는 체험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체험은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질문하게 만든다. '나는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신비체험과 영적 세계
-보이는 것 너머의 실재에 대한 기록
이 책의 또 다른 중요한 축은 저자의 다양한 신비체험이다. 꿈과 환시, 하느님의 음성 체험, 영적 존재와의 만남 등은 책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이러한 체험들은 단순한 초자연적 이야기로 소비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의 신앙이 심화되고 정화되는 과정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예를 들어, 하느님의 부르심을 직접 체험하는 장면이나, 기도 중 들리는 음성, 그리고 악의 존재와의 대면은 인간의 내면이 단순히 심리적 영역에 머무르지 않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이를 통해 인간의 삶이 '영적 전쟁터'라는 인식을 제시한다. 선과 악, 은총과 유혹 사이에서 인간은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며, 그 선택이 영혼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독자에게 다소 낯설고 때로는 도전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현대 사회에서 점점 잊혀져 가는 '영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신앙을 형식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이들에게는 자신의 신앙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성체와 사랑
-그리스도인의 삶을 향한 강력한 요청
이 책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또 하나의 핵심은 '성체'와 '사랑의 실천'이다. 저자는 성체를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인간을 변화시키는 '불'로 이해한다. "성체는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야 할 사랑"이라는 인식은 매우 강렬한 메시지로 다가온다 .
이러한 관점은 신앙을 '내면의 위안'으로만 여기는 태도를 넘어,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요구로 이어진다. 용서, 인내, 희생, 친절-이 모든 구체적인 삶의 행위 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드러나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천주자비의 글』은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의 신앙은 당신을 변화시키고 있는가?"
자기 고백에서 공동의 메시지로
-독자를 향한 초대
이 책은 철저히 개인적인 기록에서 출발하지만, 결코 개인적인 이야기로 머물지 않는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비슷한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위로와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가족 간병, 상실, 신앙의 혼란을 경험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깊은 공감과 위안을 제공한다.
또한 신앙을 막 시작한 이들에게는 '신앙이 어떻게 살아지는가'를 보여주는 실제적인 사례로 작용한다. 반대로 오랜 신앙생활을 해온 이들에게는 자신의 신앙이 형식에 머물러 있지 않은지 성찰하게 만든다.
이 시대를 향한 자비의 증언
『천주자비의 글』은 단순한 영성 에세이가 아니다. 그것은 한 인간이 고통과 사랑, 신비체험과 신앙의 여정을 통해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하고 증언한 기록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편안한 위로만을 제공하지 않는다. 오히려 때로는 불편한 질문을 던지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그러나 바로 그 지점에서 이 책의 진정한 가치가 드러난다.
이 책은 우리를 '읽는 자리'에 머물게 하지 않고, '살아내는 자리'로 이끈다.
하느님의 자비를 알고 싶은 이들, 신앙의 깊이를 갈망하는 이들, 그리고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강력한 초대가 될 것이다.
-영혼의 체험과 증언으로서의 영성 에세이
오늘날 수많은 영성서들이 신앙의 이론과 교리를 설명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독자의 마음을 깊이 흔드는 책은 '삶으로 증명된 이야기'이다. 『천주자비의 글』은 바로 그러한 드문 기록이다. 이 책은 단순한 신앙 고백이나 묵상집을 넘어, 한 인간이 고통의 현실 속에서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하고, 그것을 통해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담아낸 '영적 증언서'이다.
저자 박희정 대데레사는 머리말에서 이 글의 목적을 분명히 밝힌다.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이해시키고, 그 이해를 통해 진실하게 사랑하게 하는 것" . 이 선언은 곧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이자 방향성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종교적 메시지를 접하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이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치열하고도 깊은 여정을 함께 체험하게 된다.
고통 속에서 피어난 신앙
-삶의 밑바닥에서 시작된 자비의 체험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현실의 고통'에서 출발한다는 점이다. 저자의 신앙 여정은 평온한 일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병환과 죽음, 그리고 오랜 간병의 시간 속에서 시작된다. 위암과 췌장암으로 투병하는 아버지, 알츠하이머로 점차 무너져가는 어머니를 돌보는 과정은 단순한 가족 이야기의 차원을 넘어선다. 그것은 인간의 한계와 무력함, 그리고 사랑의 극한을 동시에 보여주는 장면들이다.
특히 약 12년에 걸친 간병의 기록은 이 책의 정서적 중심축을 이룬다. 밤마다 이어지는 고통의 돌봄, 반복되는 절망, 그리고 그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사랑의 행위들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이러한 삶의 경험은 저자에게 단순한 시련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하는 통로가 된다.
이 지점에서 『천주자비의 글』은 일반적인 신앙 에세이와 분명히 구별된다. 이 책은 '하느님을 믿으라'고 설득하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살다 보니 하느님을 만나게 되었다"는 체험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체험은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질문하게 만든다. '나는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신비체험과 영적 세계
-보이는 것 너머의 실재에 대한 기록
이 책의 또 다른 중요한 축은 저자의 다양한 신비체험이다. 꿈과 환시, 하느님의 음성 체험, 영적 존재와의 만남 등은 책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이러한 체험들은 단순한 초자연적 이야기로 소비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의 신앙이 심화되고 정화되는 과정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예를 들어, 하느님의 부르심을 직접 체험하는 장면이나, 기도 중 들리는 음성, 그리고 악의 존재와의 대면은 인간의 내면이 단순히 심리적 영역에 머무르지 않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이를 통해 인간의 삶이 '영적 전쟁터'라는 인식을 제시한다. 선과 악, 은총과 유혹 사이에서 인간은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며, 그 선택이 영혼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독자에게 다소 낯설고 때로는 도전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현대 사회에서 점점 잊혀져 가는 '영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역할을 한다. 특히 신앙을 형식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이들에게는 자신의 신앙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성체와 사랑
-그리스도인의 삶을 향한 강력한 요청
이 책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또 하나의 핵심은 '성체'와 '사랑의 실천'이다. 저자는 성체를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인간을 변화시키는 '불'로 이해한다. "성체는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야 할 사랑"이라는 인식은 매우 강렬한 메시지로 다가온다 .
이러한 관점은 신앙을 '내면의 위안'으로만 여기는 태도를 넘어,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요구로 이어진다. 용서, 인내, 희생, 친절-이 모든 구체적인 삶의 행위 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드러나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천주자비의 글』은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의 신앙은 당신을 변화시키고 있는가?"
자기 고백에서 공동의 메시지로
-독자를 향한 초대
이 책은 철저히 개인적인 기록에서 출발하지만, 결코 개인적인 이야기로 머물지 않는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비슷한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위로와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가족 간병, 상실, 신앙의 혼란을 경험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깊은 공감과 위안을 제공한다.
또한 신앙을 막 시작한 이들에게는 '신앙이 어떻게 살아지는가'를 보여주는 실제적인 사례로 작용한다. 반대로 오랜 신앙생활을 해온 이들에게는 자신의 신앙이 형식에 머물러 있지 않은지 성찰하게 만든다.
이 시대를 향한 자비의 증언
『천주자비의 글』은 단순한 영성 에세이가 아니다. 그것은 한 인간이 고통과 사랑, 신비체험과 신앙의 여정을 통해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하고 증언한 기록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편안한 위로만을 제공하지 않는다. 오히려 때로는 불편한 질문을 던지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그러나 바로 그 지점에서 이 책의 진정한 가치가 드러난다.
이 책은 우리를 '읽는 자리'에 머물게 하지 않고, '살아내는 자리'로 이끈다.
하느님의 자비를 알고 싶은 이들, 신앙의 깊이를 갈망하는 이들, 그리고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강력한 초대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4
Ⅰ
* 천주자비의 글 14
* 세례, 하느님의 부르심:
'어떻게 부모에게 그렇게 잘 하느냐!', 데레사! 20
* 혼자 남게 됨 51
* 신비체험 1: 신비한 꿈과 환시들을 경험하다 57
* 장재봉 신부님의 7박 8일 성경통독피정을 다녀오다 64
* 자비의 성화 66
* 안나의 집과 하상 바오르의 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다 69
* 마리아 수녀원 아이들을 가르치다. 그리고 꿈에서 알로이시오 신부님을 뵙다. 73
* 신비체험 2 79
* 하느님이시오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83
-마리아 발도르따의 선택 92
* 너는 다 와 간다. 나는 너에게 흰옷을 입힐 것이다. 97
* 딸아 매일 성체를 모셔라 99
Ⅱ
* 사탄의 방해가 시작되다 102
- 오류가 섞인 생활 속에서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선을 원할 줄 아는 이 선이 바로 하느님이십니다. 113
- 사탄의 방해는 드러나지 않게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된다. 117
- 고백성사를 보다 122
- 악에 대한 승리는 선택된 사람들의 월계관 125
- 내 기도 생활의 전환점 130
- 하느님을 향한 절대 의지와 공로의 중요성: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나의 약함을 메운다. 132
- '너희는 무한히 작지만 온전하고 완전하다.'인 그 자체가 될 때까지! 133
- 당신이 하느님에 대해서 가진그 갈망이 하느님께서 당신 사랑에 응하신다는 증거 142
- 사탄의 유혹과 방해를 내가 완전해지기 위한 훈련용으로 이용하리라! 145
- 우리의 생각과 마음은 선과 악의 영적인 전쟁터이다. 153
- 실버타운에 와서 겪은 일 160
- 영혼이 죄로부터의 단절을 스스로 자기에게 지워 주지 않으면, 육체적인 단식이 혹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163
Ⅲ
* 실버타운에서의 생활 174
* 실버타운 성당 179
- 무지로 인해 많은 사람이 이름만으로만 그리스도와 일치하게 되는저 만성적인 잘못이 있어서는 안된다 185
-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확실한 정체성을 위해 늘 가르침이 필요하다 187
- 성전 문화 지킴이 10인 운동의 조용한 확산 필요 191
* 신비체험 3 200
* 성체성사의 신비체험 4 206
* 기쁜 소식: 가장 순박하고 가장 다정하고 가장 드문 사랑 213
- 우리 안의 빛인 예수님을 드러내신 이태석 신부님 228
- 여 제자 베로니카의 하느님 사랑 238
- 아기 예수님의 첫 제자인 목동들 239
- 근원으로의 순례: 동방의 세 현자 241
- 하느님 외에 누구에게도 드러내지 ?는 참 베품: 마리안느와 마가레트 243
- 하느님에 대해서 우리가 가져야 하는 사랑은 순종과 영적인 빚이다. 246
Ⅳ
* 기도 257
- 수도자인 오빠의 기도 263
- 기도 친구들 264
* 나의 기도와 단식 267
- 주 기도문 267
- 묵주기도 300
- 자비의 기도 315
- 단식 317
* 빛으로의 초대: '너는 반신불수다.' 321
- 주기도문을 묵상함으로써 깨달은 하느님 사랑 335
- 하느님의 그 사랑을 우리가 믿음으로서 우리를 완전하게 하십니다! 336
* 그리스도적인 사랑이 아닌 삶은 잃어버린 시간임을 깨닫는다. 357
*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362
* 신비체험 5 372
Ⅰ
* 천주자비의 글 14
* 세례, 하느님의 부르심:
'어떻게 부모에게 그렇게 잘 하느냐!', 데레사! 20
* 혼자 남게 됨 51
* 신비체험 1: 신비한 꿈과 환시들을 경험하다 57
* 장재봉 신부님의 7박 8일 성경통독피정을 다녀오다 64
* 자비의 성화 66
* 안나의 집과 하상 바오르의 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다 69
* 마리아 수녀원 아이들을 가르치다. 그리고 꿈에서 알로이시오 신부님을 뵙다. 73
* 신비체험 2 79
* 하느님이시오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83
-마리아 발도르따의 선택 92
* 너는 다 와 간다. 나는 너에게 흰옷을 입힐 것이다. 97
* 딸아 매일 성체를 모셔라 99
Ⅱ
* 사탄의 방해가 시작되다 102
- 오류가 섞인 생활 속에서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선을 원할 줄 아는 이 선이 바로 하느님이십니다. 113
- 사탄의 방해는 드러나지 않게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된다. 117
- 고백성사를 보다 122
- 악에 대한 승리는 선택된 사람들의 월계관 125
- 내 기도 생활의 전환점 130
- 하느님을 향한 절대 의지와 공로의 중요성: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나의 약함을 메운다. 132
- '너희는 무한히 작지만 온전하고 완전하다.'인 그 자체가 될 때까지! 133
- 당신이 하느님에 대해서 가진그 갈망이 하느님께서 당신 사랑에 응하신다는 증거 142
- 사탄의 유혹과 방해를 내가 완전해지기 위한 훈련용으로 이용하리라! 145
- 우리의 생각과 마음은 선과 악의 영적인 전쟁터이다. 153
- 실버타운에 와서 겪은 일 160
- 영혼이 죄로부터의 단절을 스스로 자기에게 지워 주지 않으면, 육체적인 단식이 혹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163
Ⅲ
* 실버타운에서의 생활 174
* 실버타운 성당 179
- 무지로 인해 많은 사람이 이름만으로만 그리스도와 일치하게 되는저 만성적인 잘못이 있어서는 안된다 185
-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확실한 정체성을 위해 늘 가르침이 필요하다 187
- 성전 문화 지킴이 10인 운동의 조용한 확산 필요 191
* 신비체험 3 200
* 성체성사의 신비체험 4 206
* 기쁜 소식: 가장 순박하고 가장 다정하고 가장 드문 사랑 213
- 우리 안의 빛인 예수님을 드러내신 이태석 신부님 228
- 여 제자 베로니카의 하느님 사랑 238
- 아기 예수님의 첫 제자인 목동들 239
- 근원으로의 순례: 동방의 세 현자 241
- 하느님 외에 누구에게도 드러내지 ?는 참 베품: 마리안느와 마가레트 243
- 하느님에 대해서 우리가 가져야 하는 사랑은 순종과 영적인 빚이다. 246
Ⅳ
* 기도 257
- 수도자인 오빠의 기도 263
- 기도 친구들 264
* 나의 기도와 단식 267
- 주 기도문 267
- 묵주기도 300
- 자비의 기도 315
- 단식 317
* 빛으로의 초대: '너는 반신불수다.' 321
- 주기도문을 묵상함으로써 깨달은 하느님 사랑 335
- 하느님의 그 사랑을 우리가 믿음으로서 우리를 완전하게 하십니다! 336
* 그리스도적인 사랑이 아닌 삶은 잃어버린 시간임을 깨닫는다. 357
*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362
* 신비체험 5 372
저자
저자
박희정 저자 박희정 대데레사는 하느님의 깊은 만남과 신비체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신앙 여정을 진솔하게 기록 하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증언한다. 저자는 개인적인 고백을 넘어,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세상에 알리고 그분을 진실한 정신으로 사랑하도록 이끈다.
성경과 그리스도의 가르침, 성체성사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저자의 삶은 오직 주님을 향한 시선과 실천적 신앙으로 이어지며, 동시에 사탄의 유혹과 영적 싸움에 대한 체험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드러낸다.
하느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한 저자는 그 은총을 나누고자 하며, 우리를 회개와 사랑, 그리고 살아 움직이는 믿음의 길로 초대한다.
성경과 그리스도의 가르침, 성체성사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저자의 삶은 오직 주님을 향한 시선과 실천적 신앙으로 이어지며, 동시에 사탄의 유혹과 영적 싸움에 대한 체험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드러낸다.
하느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한 저자는 그 은총을 나누고자 하며, 우리를 회개와 사랑, 그리고 살아 움직이는 믿음의 길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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