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하는 것은 나의 오래된 습관이다 그래서 고쳐지지 않는다
김지연 소설
김지연 소설 『너를 사랑하는 것은 나의 오래된 습관이다 그래서 고쳐지지 않는다』. 언제나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을 아끼지 않는 남자와 꿈이 있지만 불안에 시달리며 이기적인 성격으로 변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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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편의 영화같은 소설
늘 불안한 연애
안정되지 못한 직장
하지만 늘 자기 자신을 믿어
마음이 편한 한 남자
흔들리는 일상을 벗어나
평안한 위기로 돌진하는 위험한 이야기
▶ 이기적인 애인을 다루는 착한 사랑 이야기!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지연 작가의 소설입니다. 언제나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을 아끼지 않는 남자와 꿈이 있지만 불안에 시달리며 이기적인 성격으로 변해가는 한 여자. 그 두 사람은 사랑으로 관계를 이끌어가지만 결국 운명은 두 사람을 엇갈리게 합니다. 제목부터 참으로 인상적인 이 소설, 당신의 손이 그리워하는 책이 될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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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6만 여 명의 미투데이 친구들과 즐거운 소통 중이다.
인생이 달콤할 때는 언제나 허전했지만, 쓴맛을 보고 나서야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긍정과 희
망을 모토로 살고 있는 요즘, 취미는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를 가끔씩 회상해보는 것이다.
여러 권의 책을 썼다. 『네가 아무리 외로워도 누군가에겐 잊혀지지 않는 사람』, 『혼자 산다 재
미있다』, 『헤어지고 우는 여자 헤어지고 웃는 여자 모든 것을 잊어버린 여자 아무것도 잊지 못한
남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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