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반창고, 글쓰기
읽고 쓰기는 한 줄기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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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고 쓰기는 한 줄기의 빛이다
읽고 쓰기의 삶을 통해 많은 것이 바뀌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너무 어려워 힘들어할 때, 읽기와 쓰기의 삶으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삶을 대하는 태도부터, 또, 감사하는 마음까지 좋은 영향력을 받았다. 조금 힘들다면, 함께 읽고 쓰는 삶을 해 나갔으면 좋겠다. 글쓰기는 많은 어려움 속에 한 줄기의 빛이 되어 주었다. 조금은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다. 아플 때도 힘들 때도 있을 것이다. 너무 하소연하지 말고, 조금 더 생각하고 해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글쓰기다. 글쓰기는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싶을 때, 나를 바꾸어 주었다. 읽고 쓰는 삶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러분의 삶에도 좋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힘을 얻었다.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났지만, 힘겹게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즐기며 생각하자고.
글을 쓰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많이 바뀌었다.
힘겨울 때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앞으로는 그러고 싶지 않다.
그리고 힘이 난다.
내 마음이 울린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 지를 생각하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다들 힘겹게 살아가고 있구나.’라고.
그래서 함께 글을 쓰며,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읽고 쓰기의 삶을 통해 많은 것이 바뀌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너무 어려워 힘들어할 때, 읽기와 쓰기의 삶으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삶을 대하는 태도부터, 또, 감사하는 마음까지 좋은 영향력을 받았다. 조금 힘들다면, 함께 읽고 쓰는 삶을 해 나갔으면 좋겠다. 글쓰기는 많은 어려움 속에 한 줄기의 빛이 되어 주었다. 조금은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다. 아플 때도 힘들 때도 있을 것이다. 너무 하소연하지 말고, 조금 더 생각하고 해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글쓰기다. 글쓰기는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싶을 때, 나를 바꾸어 주었다. 읽고 쓰는 삶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러분의 삶에도 좋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힘을 얻었다.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났지만, 힘겹게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즐기며 생각하자고.
글을 쓰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많이 바뀌었다.
힘겨울 때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앞으로는 그러고 싶지 않다.
그리고 힘이 난다.
내 마음이 울린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 지를 생각하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다들 힘겹게 살아가고 있구나.’라고.
그래서 함께 글을 쓰며,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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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속으로 추가]
글을 쓰니 생각이 빨라지는 것 같아요. 앞에서 말했듯이 해결책을 빨리 찾으니까 이야기할 때도 실수가 줄어드는 것 같아요._118
친척들, 가족들, 친구들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하니 많은 부분이 바뀌었어요._129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그냥 블로그에다가 글을 쓰니까 저에게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하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보잘 것 없는 제 이야기가 힘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매사에 마음을 다해 생활해야 될 것 같습니다._140
저는 우리 아파트 청소해 주시는 어머님께 인사를 해요. 어머니는 다음 번에 힘드실 때 우리 집에 와서 커피 한 잔 하고 가시라고 하셨죠._146
자신만의 돌파구를 찾는 거예요. 누군가는 운동을 누군가는 책을 읽고 누군가는 글을 쓸 수도 있죠. 저는 산책하러 가는 것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이 제일 좋더라고요. 혼자 다녀와도 재미있고요.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생명이 보이기 시작하고요._147
제가 몸을 가누지 못했을 때 휠체어에 앉힐 때 그 심정은 어땠을지 생각하니 가슴이 아파요. 처음으로 휠체어를 벗어버리고 보조 장치를 손으로 잡고 걸었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그때 어머니가 우시더라고요._156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글을 쓰니까 좋은 점을 끊임없이 찾는다는 거예요. 내가 잘하는 것들도 찾게 되고 잘했던 행동도 생각하게 되고요. 글을 쓰면서 흐뭇하게 웃기도 해요. 저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할까요._171
글을 쓰니 생각이 빨라지는 것 같아요. 앞에서 말했듯이 해결책을 빨리 찾으니까 이야기할 때도 실수가 줄어드는 것 같아요._118
친척들, 가족들, 친구들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하니 많은 부분이 바뀌었어요._129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그냥 블로그에다가 글을 쓰니까 저에게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하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보잘 것 없는 제 이야기가 힘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매사에 마음을 다해 생활해야 될 것 같습니다._140
저는 우리 아파트 청소해 주시는 어머님께 인사를 해요. 어머니는 다음 번에 힘드실 때 우리 집에 와서 커피 한 잔 하고 가시라고 하셨죠._146
자신만의 돌파구를 찾는 거예요. 누군가는 운동을 누군가는 책을 읽고 누군가는 글을 쓸 수도 있죠. 저는 산책하러 가는 것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이 제일 좋더라고요. 혼자 다녀와도 재미있고요.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생명이 보이기 시작하고요._147
제가 몸을 가누지 못했을 때 휠체어에 앉힐 때 그 심정은 어땠을지 생각하니 가슴이 아파요. 처음으로 휠체어를 벗어버리고 보조 장치를 손으로 잡고 걸었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그때 어머니가 우시더라고요._156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글을 쓰니까 좋은 점을 끊임없이 찾는다는 거예요. 내가 잘하는 것들도 찾게 되고 잘했던 행동도 생각하게 되고요. 글을 쓰면서 흐뭇하게 웃기도 해요. 저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할까요._171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 6
제1장 나의 아팠던 순간들
사고 후 지금까지 … 12
눈물이 메말라 있었다 눈물이 나지 않을 때 어떤 느낌이냐면 … 16
희망이 없었다 … 21
자책만 하고 슬플 때가 그지없이 많았다 … 25
책을 쓰고 마음의 동요가 일어났다 … 30
돌아갈 수만 있다면 … 34
할 수 있을까? … 39
제2장 글쓰기의 힘
슬프다 … 45
실없이 웃기도 하고 … 50
앞으로의 걱정이 조금은 덜해졌다 … 55
숨 쉬는 것과 같다 보고 듣고 말하고 쓰지 않는가? … 60
다른 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던 내 모습 … 64
햇살이 비칠 때 … 69
불이 꺼진 밤 … 74
제3장 노는 게 좋다 하지만 글 쓰는 행복은 더 좋다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 80
일기 … 85
감사일지 권유를 받다 … 90
내가 누군지 알게 되었다 … 95
많은 것을 놓쳤던 순간들이 아쉽다 … 100
또 다른 기쁨 … 105
익숙함에서의 일탈 … 110
제4장 치유해 주기 시작하다
말을 할 때 급함이 줄다 … 117
조급증 벗어버리기 … 122
감사합니다 … 127
관계에서 이해해 주기 … 132
자존감 … 137
제5장 글쓰기가 재미있다
자연과 소통하기의 즐거움 … 143
자기 전 있었던 일 쓰기 … 148
많은 이들의 마음을 생각하다 … 153
일상의 소소한 행복 … 158
내 마음 귀 기울이기 … 163
TV야, 안녕 … 168
누가 시켜서 한 게 아니다 … 173
함께 해 보자! … 178
마치는 글 … 182
제1장 나의 아팠던 순간들
사고 후 지금까지 … 12
눈물이 메말라 있었다 눈물이 나지 않을 때 어떤 느낌이냐면 … 16
희망이 없었다 … 21
자책만 하고 슬플 때가 그지없이 많았다 … 25
책을 쓰고 마음의 동요가 일어났다 … 30
돌아갈 수만 있다면 … 34
할 수 있을까? … 39
제2장 글쓰기의 힘
슬프다 … 45
실없이 웃기도 하고 … 50
앞으로의 걱정이 조금은 덜해졌다 … 55
숨 쉬는 것과 같다 보고 듣고 말하고 쓰지 않는가? … 60
다른 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던 내 모습 … 64
햇살이 비칠 때 … 69
불이 꺼진 밤 … 74
제3장 노는 게 좋다 하지만 글 쓰는 행복은 더 좋다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 80
일기 … 85
감사일지 권유를 받다 … 90
내가 누군지 알게 되었다 … 95
많은 것을 놓쳤던 순간들이 아쉽다 … 100
또 다른 기쁨 … 105
익숙함에서의 일탈 … 110
제4장 치유해 주기 시작하다
말을 할 때 급함이 줄다 … 117
조급증 벗어버리기 … 122
감사합니다 … 127
관계에서 이해해 주기 … 132
자존감 … 137
제5장 글쓰기가 재미있다
자연과 소통하기의 즐거움 … 143
자기 전 있었던 일 쓰기 … 148
많은 이들의 마음을 생각하다 … 153
일상의 소소한 행복 … 158
내 마음 귀 기울이기 … 163
TV야, 안녕 … 168
누가 시켜서 한 게 아니다 … 173
함께 해 보자! … 178
마치는 글 … 182
저자
저자
김정찬
저자 김정찬은 참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딱히 나쁜 짓을 한 적도 누군가와 싸운 적도 거의 없는 청년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동네에서 다녀서 어찌 보면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내다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 소심했던 성격은 적극적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어 버린 일이 생겼다. 11층 높이에서 떨어져 살아났다. 병원에서도 기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온갖 후유증은 말할 것도 없고, 군대 가기 직전에 다쳐 20대의 반을 힘든 시기로 보냈다. 지체 장애 2급 판정을 받는 순간, 세상을 다 잃어버린 것 같았다. 그러나 어쩌면 TV, 인터넷, 지인들, 가족들에게서 삶을 배운 시간들이었다. 세상은 살 만하다고 느꼈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 저서로 '팔을 잃고 세상을 얻다'가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동네에서 다녀서 어찌 보면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내다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 소심했던 성격은 적극적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어 버린 일이 생겼다. 11층 높이에서 떨어져 살아났다. 병원에서도 기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온갖 후유증은 말할 것도 없고, 군대 가기 직전에 다쳐 20대의 반을 힘든 시기로 보냈다. 지체 장애 2급 판정을 받는 순간, 세상을 다 잃어버린 것 같았다. 그러나 어쩌면 TV, 인터넷, 지인들, 가족들에게서 삶을 배운 시간들이었다. 세상은 살 만하다고 느꼈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 저서로 '팔을 잃고 세상을 얻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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