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가 있으면 이기는 인생이다
감사와 긍정이 이루어 낸 기적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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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좋은 말, 따뜻한 말, 위로의 말, 용기를 주는 말을 하면 좋지 아니한가.
뿌린 대로 거두는 씨앗은 곧 열매가 된다.
언젠가는 자루가 찢어지도록 수확하게 될 말의 열매.
풍성한 수확의 기쁨은 긍정의 한 마디로부터 온다.
뿌린 대로 거두는 씨앗은 곧 열매가 된다.
언젠가는 자루가 찢어지도록 수확하게 될 말의 열매.
풍성한 수확의 기쁨은 긍정의 한 마디로부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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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슈퍼 히어로의 look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정의의 뜨거운 가슴으로 사느라 쌈닭이 되었다. 오해의 아이콘으로 살면서 억울함도 많았다. 해명하지 않는 것이 멋인 줄 알고 살았다. 그 멋에 걸맞게 사느라 언제나 당당하고 용감이 무쌍했던 시간.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 좀 산다는 남자 친구만 골라서 만났다. 재고 또 재다가 드디어 그중 제일 부자 남편과 결혼했다. 성공적인 결혼은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새로운 세계로의 탈출이었다. 이제 노력하지 않고도 인생의 역전 신화를 쓰게 될 줄 알았던 결혼은 아무것도 쓰지 못하고 원래 입고 있던 힘이 솟구치는 슈퍼 히어로의 look마저 찢어버렸다.
우리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만 배웠다. 게으름을 부리면 절대 이기지 못한다. 그러나 성실은 실력을 이긴다는 논리와 교육 속에서 살았다. 과연 그러한가. 살아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가진 다리가 짧아서, 등 껍데기도 무거워서 뻔히 질 걸 알지만 그래도 성실이 이긴다는 교육 속에 자랐으니 그저 성실로 실력을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그 열심의 승리를 증명해 보이려고 잠도 안 자고 가고 있다.
슈퍼히어로도 하늘을 나는 망토나, 거미줄이 나오는 타이즈나 얼굴을 가리는 가면이 없으면 히어로가 될 수 없다.
이 책은 맨손의 히어로들을 만나준다. 머리를 산발하고 나타난 사자의 갈퀴를 동여매 줄 고무줄을 가만히 내밀어 준다. 찢어졌지만 더 힙하게 리폼된 히어로 look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다시 히어로의 look을 착장하는 날 우리는 모두 어디로든 갈 수 있다.
▶ 우리는 모두 다시 살기 원합니다
이왕이면 유쾌하고 즐겁게
누구에게나 있는 삶의 날 선 시간을 감사와 유머로 채워서 꼭꼭 씹을 것.
씹다가 맛없으면 뱉어라.
뱉었다면 더 이상 인상 쓰지 마라.
그때 웃을 수 있다면 인생은 목구멍에 걸릴 것이 없다.
반드시 달콤하게 목구멍을 넘어가는 어떤 맛이 한 번쯤은 있게 마련이다.
그때 많이 먹어둘 것, 2탈 아니고 1탈이면 나쁠 것이 없는 인생이다.
"이탈하지 않으면 주어지는 배부른 우리의 일탈을 위하여!"
하고 비전을 이뤄야 합니다.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을 넘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자신을 살
리고 다른 사람도 살려 사회와 나라의 발전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정의의 뜨거운 가슴으로 사느라 쌈닭이 되었다. 오해의 아이콘으로 살면서 억울함도 많았다. 해명하지 않는 것이 멋인 줄 알고 살았다. 그 멋에 걸맞게 사느라 언제나 당당하고 용감이 무쌍했던 시간.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 좀 산다는 남자 친구만 골라서 만났다. 재고 또 재다가 드디어 그중 제일 부자 남편과 결혼했다. 성공적인 결혼은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새로운 세계로의 탈출이었다. 이제 노력하지 않고도 인생의 역전 신화를 쓰게 될 줄 알았던 결혼은 아무것도 쓰지 못하고 원래 입고 있던 힘이 솟구치는 슈퍼 히어로의 look마저 찢어버렸다.
우리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만 배웠다. 게으름을 부리면 절대 이기지 못한다. 그러나 성실은 실력을 이긴다는 논리와 교육 속에서 살았다. 과연 그러한가. 살아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가진 다리가 짧아서, 등 껍데기도 무거워서 뻔히 질 걸 알지만 그래도 성실이 이긴다는 교육 속에 자랐으니 그저 성실로 실력을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그 열심의 승리를 증명해 보이려고 잠도 안 자고 가고 있다.
슈퍼히어로도 하늘을 나는 망토나, 거미줄이 나오는 타이즈나 얼굴을 가리는 가면이 없으면 히어로가 될 수 없다.
이 책은 맨손의 히어로들을 만나준다. 머리를 산발하고 나타난 사자의 갈퀴를 동여매 줄 고무줄을 가만히 내밀어 준다. 찢어졌지만 더 힙하게 리폼된 히어로 look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다시 히어로의 look을 착장하는 날 우리는 모두 어디로든 갈 수 있다.
▶ 우리는 모두 다시 살기 원합니다
이왕이면 유쾌하고 즐겁게
누구에게나 있는 삶의 날 선 시간을 감사와 유머로 채워서 꼭꼭 씹을 것.
씹다가 맛없으면 뱉어라.
뱉었다면 더 이상 인상 쓰지 마라.
그때 웃을 수 있다면 인생은 목구멍에 걸릴 것이 없다.
반드시 달콤하게 목구멍을 넘어가는 어떤 맛이 한 번쯤은 있게 마련이다.
그때 많이 먹어둘 것, 2탈 아니고 1탈이면 나쁠 것이 없는 인생이다.
"이탈하지 않으면 주어지는 배부른 우리의 일탈을 위하여!"
하고 비전을 이뤄야 합니다.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을 넘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자신을 살
리고 다른 사람도 살려 사회와 나라의 발전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 내 삶에 치열하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 · 6
제1장 좋은 어른이 될 결심
기억을 저장합니다 · 14
공공의 적 · 20
어른에게 편견을 배웁니다 · 24
절세미족이라도 · 38
나의 병법 · 43
좋은 어른이 될 결심 · 47
평소 소행 · 60
제2장 꿈의 퍼즐
유쾌하고 기분 좋은 꿈 · 69
모든 타이밍 · 78
가난한 청춘의 빈 잔 · 89
죄의 맛 · 96
기억의 모순 · 101
죽지 못해 사는 인생이 되어서야 · 109
제3장 남편의 안간힘
눈물의 강 · 117
욕망+욕망 · 125
사랑이 외면합니다 · 131
그가 무너지던 날 · 137
백만 송이 장미 · 148
어두운 터널 · 158
석양에 물들다 · 169
잊고 기억하기 · 188
회복 · 206
제4장 비로소 웃습니다
센터의 개척자 · 213
그 새벽의 그 사건 · 225
소울메이트 · 237
필요만큼의 라클이 · 245
이름처럼 · 254
에필로그_ 일탈을 허락합니다 · 260
제1장 좋은 어른이 될 결심
기억을 저장합니다 · 14
공공의 적 · 20
어른에게 편견을 배웁니다 · 24
절세미족이라도 · 38
나의 병법 · 43
좋은 어른이 될 결심 · 47
평소 소행 · 60
제2장 꿈의 퍼즐
유쾌하고 기분 좋은 꿈 · 69
모든 타이밍 · 78
가난한 청춘의 빈 잔 · 89
죄의 맛 · 96
기억의 모순 · 101
죽지 못해 사는 인생이 되어서야 · 109
제3장 남편의 안간힘
눈물의 강 · 117
욕망+욕망 · 125
사랑이 외면합니다 · 131
그가 무너지던 날 · 137
백만 송이 장미 · 148
어두운 터널 · 158
석양에 물들다 · 169
잊고 기억하기 · 188
회복 · 206
제4장 비로소 웃습니다
센터의 개척자 · 213
그 새벽의 그 사건 · 225
소울메이트 · 237
필요만큼의 라클이 · 245
이름처럼 · 254
에필로그_ 일탈을 허락합니다 · 260
저자
저자
홍반장
소개할 것이 없는 작가다.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이민 따위는 언어가 안 되고 총이 무서워 생각도 못 하고 사는 국적 대한민국인. 개그우먼이 꿈이었다가 개그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사람들을 웃기는데 온 열정을 던지고 눈을 희번덕거리는 중년. 매우 엄격하고 근엄하고 진지한데 사람들에게 웃긴 사람으로 표현되는 여자다. 나름 작가인데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글 쓰는 거 좋아한단 말은, 비 오는 날 머리카락 빠질까 봐 우산 쓰고 다니는 거랑 배고프면 굶어 죽을까 봐 밥 먹는 거랑 비슷하게 당연한 사람이다. 말하는 것과 글 쓰는 것이 매우 빠름으로 일치하는 일상이 래퍼.
남들은 부끄러워 못 하는 지하철 람보 게임을 즐기며 자랐고, 부당하고 억울한 걸 못 참아서 환갑이 다 되어도 싸움닭 소리를 듣고 사는 사람이라 얼굴 알려지는 것을 극도로 주의하며 산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필명이 홍반장인 것만 봐도 짐작할 수 있듯이 태평양급 오지랖을 떨며 살아온 인생으로 충분히 온 천하에 자신을 알리는데 충실하게 살아온 사람이다.
아이들의 대학 진학을 앞두고 함께 했던 다중지능 검사에서 오직 마음 지능 최고점을 찍은 것으로 자신의 모든 지능이 멘사급인 줄 알고 사는 홍반장은 유쾌하고 즐거운 작가이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whmom1005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이민 따위는 언어가 안 되고 총이 무서워 생각도 못 하고 사는 국적 대한민국인. 개그우먼이 꿈이었다가 개그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사람들을 웃기는데 온 열정을 던지고 눈을 희번덕거리는 중년. 매우 엄격하고 근엄하고 진지한데 사람들에게 웃긴 사람으로 표현되는 여자다. 나름 작가인데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글 쓰는 거 좋아한단 말은, 비 오는 날 머리카락 빠질까 봐 우산 쓰고 다니는 거랑 배고프면 굶어 죽을까 봐 밥 먹는 거랑 비슷하게 당연한 사람이다. 말하는 것과 글 쓰는 것이 매우 빠름으로 일치하는 일상이 래퍼.
남들은 부끄러워 못 하는 지하철 람보 게임을 즐기며 자랐고, 부당하고 억울한 걸 못 참아서 환갑이 다 되어도 싸움닭 소리를 듣고 사는 사람이라 얼굴 알려지는 것을 극도로 주의하며 산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필명이 홍반장인 것만 봐도 짐작할 수 있듯이 태평양급 오지랖을 떨며 살아온 인생으로 충분히 온 천하에 자신을 알리는데 충실하게 살아온 사람이다.
아이들의 대학 진학을 앞두고 함께 했던 다중지능 검사에서 오직 마음 지능 최고점을 찍은 것으로 자신의 모든 지능이 멘사급인 줄 알고 사는 홍반장은 유쾌하고 즐거운 작가이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whmom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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