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로 피어 꽃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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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흐르는 동안 남는 것
1. 흐르는 동안 남는 것
우리는 매일을 지나간다.
붙잡을 수 없는 순간들 속에서
기억은 흐르고, 감정은 쌓여 간다.
이 책은 그 흐름 속에서
조용히 건져 올린 마음의 기록이다.
어떤 날은 버티는 것으로 충분했고,
어떤 날은 한 걸음 내딛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된다.
흘려보낸 것들 위에
조용히 남은 마음들.
그 사이에서,
우리들의 마음이 자란다.
2.
하루는 쉽게 지나가지만,
그 하루들은 사라지는 건 아니다.
흘러간 시간들은
곁에 남아
마음을 만들어간다.
이 책은
그렇게 쌓여 온 순간들을
가만히 들여다본 기록이다.
서두르지 않아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지금 이 자리에서,
이미 충분히 자라고 있으므로.
▶ 작가 인터뷰
1.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매일 사소한 일상들을 글로 쓰면서 쓰는 과정에서 내 안의 나를 다독이며 스스로 위로하고 사부작사부작 내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이 보였다. 그렇게 성장하는 경험들을 독자와 나눈다면 교감하는 그 시간들이 또 기쁨이리라는 마음에 책을 쓰게 되었다.
2. 이 책에서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이 책은 특별한 교훈을 주거나 손을 잡아 끌지 않는다. 한 사람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하고, 책을 읽는 독자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3. 작가님의 첫 번째 책이지요. 이렇게 제목을 정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다시 오지 않을 삶을 살며 누구나 한 번쯤은 뜨겁게 피고 싶어할 것이다. 그 피어남이 화려하거나 거창하지 않아도 가장 나답게 살아낸다면 당당한 인생이 아닐까. 이 책의 글들은 그렇게 나답게 살아낸 날들의 기록이라 글이 피운 인생이라는 꽃이라 표현했다.
4. 독자에게 특별히 해 주고 싶은 말씀은 무엇인가요?
작은 생각들을 모은 글이다. 같이 걸어가는 인생길에서 고민하고 기뻐했던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내 이야기를 글로 써 볼까 용기내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5. 최근 관심사와 앞으로 하고 싶으신 작업이 궁금합니다.
나를 만드는 하루를 시작하며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하루에 한 가지씩 나의 생각들을 기록하고 정리해서 글을 쓰고 있다. 또 세상을 보는 따뜻하고 맑은 마음이 시어가 되어 나의 손끝에 모이기를 바라며 시를 쓰고 있다. 이런 작업들이 언젠가 책으로 또 세상으로 나올 수 있었으면 한다.
▶ 출판소감문
책을 한 권 낸다는 것은 생각보다 조용한 일이었다.
막상 책이 나온다 생각하니,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대단한 일을 해낸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무 일도 아닌 것 같지도 않다.
그저 조용히, 시간이 쌓여 여기까지 왔다는 느낌이 더 가깝다.
처음부터 책을 내야겠다고 생각했던 건 아니었다.
하루를 그냥 지나가게 두기 아쉬워 몇 줄씩 적기 시작했다.
그날의 기분, 그날의 생각, 별거 아닌 장면들, 그 속에 살아 있는 나.
그렇게 쓴 글들이 쌓이고 보니, 어느 순간 책 한 권 분량이 되어 있었다.
글을 쓰는 동안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은 비슷한 하루들이었다.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면 달리고, 걷고, 어떤 날은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하루 동안 붙잡았던 생각들과 사소한 장면들을 기록했다. 그 반복 속에서 조금씩 마음이 달라지고 있다는 걸 나중에야 알았다.
돌아보면 이 책은 무언가를 잘 해내기 위해 쓴 글이 아니었다. 잘 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싶었던 날들, 조금은 지쳐 있던 시간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걸어가고 싶었던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그래서 이 책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라기보다, 먼저 나 자신을 위한 기록에 가깝다.
글을 쓰며 알게 된 것은, 하루는 생각보다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던 하루도 마음 어딘가에 남아 있었고, 그 작은 흔적들이 모여 지금의 나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그 과정을 글로 마주하면서, 조금씩 나를 이해하게 되었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이 되어갔다.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비슷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누군가가 이 글을 읽으며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나' 하고 느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감사하다. 잘하고 있는지 몰라서 불안한 날들, 그저 버티는 것만으로도 벅찬 하루들 속에서, 이 책이 아주 작은 숨이 되었으면 한다.
책을 덮고 난 뒤, 어느 날 문득, 책 속 한 문장이 떠오르는 순간을 만난다면, 그리고 그 문장이 하루를 조금 덜 무겁게 만들어 준다면, 하늘의 별을 따듯 행복할 듯하다.
이 책은 완성이라기보다 하나의 과정이다. 여전히 흔들리고, 여전히 배워가는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써 온 시간들이 한 권의 책이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
그래서 감사의 마음을 얹어 책을 세상에 건넨다.
1. 흐르는 동안 남는 것
우리는 매일을 지나간다.
붙잡을 수 없는 순간들 속에서
기억은 흐르고, 감정은 쌓여 간다.
이 책은 그 흐름 속에서
조용히 건져 올린 마음의 기록이다.
어떤 날은 버티는 것으로 충분했고,
어떤 날은 한 걸음 내딛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된다.
흘려보낸 것들 위에
조용히 남은 마음들.
그 사이에서,
우리들의 마음이 자란다.
2.
하루는 쉽게 지나가지만,
그 하루들은 사라지는 건 아니다.
흘러간 시간들은
곁에 남아
마음을 만들어간다.
이 책은
그렇게 쌓여 온 순간들을
가만히 들여다본 기록이다.
서두르지 않아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지금 이 자리에서,
이미 충분히 자라고 있으므로.
▶ 작가 인터뷰
1.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매일 사소한 일상들을 글로 쓰면서 쓰는 과정에서 내 안의 나를 다독이며 스스로 위로하고 사부작사부작 내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이 보였다. 그렇게 성장하는 경험들을 독자와 나눈다면 교감하는 그 시간들이 또 기쁨이리라는 마음에 책을 쓰게 되었다.
2. 이 책에서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이 책은 특별한 교훈을 주거나 손을 잡아 끌지 않는다. 한 사람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하고, 책을 읽는 독자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3. 작가님의 첫 번째 책이지요. 이렇게 제목을 정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다시 오지 않을 삶을 살며 누구나 한 번쯤은 뜨겁게 피고 싶어할 것이다. 그 피어남이 화려하거나 거창하지 않아도 가장 나답게 살아낸다면 당당한 인생이 아닐까. 이 책의 글들은 그렇게 나답게 살아낸 날들의 기록이라 글이 피운 인생이라는 꽃이라 표현했다.
4. 독자에게 특별히 해 주고 싶은 말씀은 무엇인가요?
작은 생각들을 모은 글이다. 같이 걸어가는 인생길에서 고민하고 기뻐했던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내 이야기를 글로 써 볼까 용기내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5. 최근 관심사와 앞으로 하고 싶으신 작업이 궁금합니다.
나를 만드는 하루를 시작하며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하루에 한 가지씩 나의 생각들을 기록하고 정리해서 글을 쓰고 있다. 또 세상을 보는 따뜻하고 맑은 마음이 시어가 되어 나의 손끝에 모이기를 바라며 시를 쓰고 있다. 이런 작업들이 언젠가 책으로 또 세상으로 나올 수 있었으면 한다.
▶ 출판소감문
책을 한 권 낸다는 것은 생각보다 조용한 일이었다.
막상 책이 나온다 생각하니,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대단한 일을 해낸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무 일도 아닌 것 같지도 않다.
그저 조용히, 시간이 쌓여 여기까지 왔다는 느낌이 더 가깝다.
처음부터 책을 내야겠다고 생각했던 건 아니었다.
하루를 그냥 지나가게 두기 아쉬워 몇 줄씩 적기 시작했다.
그날의 기분, 그날의 생각, 별거 아닌 장면들, 그 속에 살아 있는 나.
그렇게 쓴 글들이 쌓이고 보니, 어느 순간 책 한 권 분량이 되어 있었다.
글을 쓰는 동안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은 비슷한 하루들이었다.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면 달리고, 걷고, 어떤 날은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하루 동안 붙잡았던 생각들과 사소한 장면들을 기록했다. 그 반복 속에서 조금씩 마음이 달라지고 있다는 걸 나중에야 알았다.
돌아보면 이 책은 무언가를 잘 해내기 위해 쓴 글이 아니었다. 잘 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싶었던 날들, 조금은 지쳐 있던 시간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걸어가고 싶었던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그래서 이 책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라기보다, 먼저 나 자신을 위한 기록에 가깝다.
글을 쓰며 알게 된 것은, 하루는 생각보다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던 하루도 마음 어딘가에 남아 있었고, 그 작은 흔적들이 모여 지금의 나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그 과정을 글로 마주하면서, 조금씩 나를 이해하게 되었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이 되어갔다.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비슷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누군가가 이 글을 읽으며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나' 하고 느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감사하다. 잘하고 있는지 몰라서 불안한 날들, 그저 버티는 것만으로도 벅찬 하루들 속에서, 이 책이 아주 작은 숨이 되었으면 한다.
책을 덮고 난 뒤, 어느 날 문득, 책 속 한 문장이 떠오르는 순간을 만난다면, 그리고 그 문장이 하루를 조금 덜 무겁게 만들어 준다면, 하늘의 별을 따듯 행복할 듯하다.
이 책은 완성이라기보다 하나의 과정이다. 여전히 흔들리고, 여전히 배워가는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써 온 시간들이 한 권의 책이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
그래서 감사의 마음을 얹어 책을 세상에 건넨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 9
1장 지금 그 자리
나만의 걸음으로 ·19
발 디딘 자리에서 ·21
인정하는 용기 ·24
어루만짐의 기적 ·26
STOP? or GO? ·29
모두가 즐거운 세상 ·32
욕망을 욕망한다 ·35
글 쓰는 폼포넬라 ·37
내가 나를 사랑하니 ·39
이제부터 저로 살아 볼게요 ·42
왼손잡이가 마이너리티? ·44
해답은 내 안에 ·47
2장 와줘서 고마워
나의 우주 나의 사랑 ·53
엄마의 주름진 웃음 ·56
길들여진다는 것 ·59
영원한 시다바리 ·62
헌신세 환급금 ·65
엄마에게도 엄마가 있었더라면 ·67
마음의 정원 ·70
지란지교를 꿈꾸며 ·72
좀 특별한 추석 ·74
짝사랑 ·77
이별을 받아들이는 시간 ·80
더불어 사는 세상 ·83
무관심에서 관심으로 ·85
3장 피었다 질 꽃이면
한 번쯤은 뜨겁게 ·91
아직도 꿈을 꾸기엔 ·93
하루라는 인생 ·96
칭찬부터 하자구요 ·99
사소한 듯 특별한 삶 ·102
'한국 여자' 프로젝트 ·105
나는 자유인인가? ·108
사라져가는 것들 ·110
인생 대차대조표 ·112
시(詩)로 만난 백석 ·115
몽당연필 ·117
4장 행운을 부르는 선물
운을 부르는 습관 ·121
자존감의 마법 ·123
거짓말의 다른 이름 ·125
아침이 주는 선물 ·128
디지털 디톡스 타임 ·132
살 덜어내기 대작전 ·135
달리기의 축복 ·138
체력이 먼저다 ·141
우상(偶像) ·143
내가 내게 주는 선물 ·145
세 가지 욕심 ·148
말 한마디에 천 냥 ·151
건네지 못한 편지 ·154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기 ·157
고독의 미학 ·160
언어의 품격 ·162
5장 오솔길의 단상
평생 가져갈 슬픔 ·166
친절이 불편했나요? ·169
7월의 행복 찾기 ·172
생각이 많다는 거 ·174
너무 열심히 살지 말자 ·176
실패와 실수 ·178
이성과 감성 ·180
멋스럽고 맛스럽게 ·183
가을 속으로의 산책 ·185
범사에 감사하라 ·187
조금 작고 안쓰러워 ·190
지킬 게 없으니 ·192
시절인연(時節因緣) ·194
나에게 좋은 사람 ·197
두려움아 물렀거라! ·199
계절이 바뀌는 순간 ·202
내일은 축복이 되리니 ·205
6장 글로 나를 보다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210
비우는 연습 ·212
글감 찾아 삼만리 ·214
치유의 글쓰기 ·216
첫 문장의 힘 ·218
중독(中毒) ·220
글로써 글이 되니 ·223
책이란 작은 세상 ·225
마음을 닦는 도(道) ·228
소설은 100% 피지컬 ·230
몰입의 즐거움 ·232
글로 글을 배우다 ·235
글쓰기의 신묘함이여! ·238
나는 외롭기로 했다 ·240
그냥 쓰면 되는 건데 ·242
글 쓸 기분이 되냐구! ·244
사소한 것까지 ·247
글밭에서 잘고 싶은 작은 새 ·249
1장 지금 그 자리
나만의 걸음으로 ·19
발 디딘 자리에서 ·21
인정하는 용기 ·24
어루만짐의 기적 ·26
STOP? or GO? ·29
모두가 즐거운 세상 ·32
욕망을 욕망한다 ·35
글 쓰는 폼포넬라 ·37
내가 나를 사랑하니 ·39
이제부터 저로 살아 볼게요 ·42
왼손잡이가 마이너리티? ·44
해답은 내 안에 ·47
2장 와줘서 고마워
나의 우주 나의 사랑 ·53
엄마의 주름진 웃음 ·56
길들여진다는 것 ·59
영원한 시다바리 ·62
헌신세 환급금 ·65
엄마에게도 엄마가 있었더라면 ·67
마음의 정원 ·70
지란지교를 꿈꾸며 ·72
좀 특별한 추석 ·74
짝사랑 ·77
이별을 받아들이는 시간 ·80
더불어 사는 세상 ·83
무관심에서 관심으로 ·85
3장 피었다 질 꽃이면
한 번쯤은 뜨겁게 ·91
아직도 꿈을 꾸기엔 ·93
하루라는 인생 ·96
칭찬부터 하자구요 ·99
사소한 듯 특별한 삶 ·102
'한국 여자' 프로젝트 ·105
나는 자유인인가? ·108
사라져가는 것들 ·110
인생 대차대조표 ·112
시(詩)로 만난 백석 ·115
몽당연필 ·117
4장 행운을 부르는 선물
운을 부르는 습관 ·121
자존감의 마법 ·123
거짓말의 다른 이름 ·125
아침이 주는 선물 ·128
디지털 디톡스 타임 ·132
살 덜어내기 대작전 ·135
달리기의 축복 ·138
체력이 먼저다 ·141
우상(偶像) ·143
내가 내게 주는 선물 ·145
세 가지 욕심 ·148
말 한마디에 천 냥 ·151
건네지 못한 편지 ·154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기 ·157
고독의 미학 ·160
언어의 품격 ·162
5장 오솔길의 단상
평생 가져갈 슬픔 ·166
친절이 불편했나요? ·169
7월의 행복 찾기 ·172
생각이 많다는 거 ·174
너무 열심히 살지 말자 ·176
실패와 실수 ·178
이성과 감성 ·180
멋스럽고 맛스럽게 ·183
가을 속으로의 산책 ·185
범사에 감사하라 ·187
조금 작고 안쓰러워 ·190
지킬 게 없으니 ·192
시절인연(時節因緣) ·194
나에게 좋은 사람 ·197
두려움아 물렀거라! ·199
계절이 바뀌는 순간 ·202
내일은 축복이 되리니 ·205
6장 글로 나를 보다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210
비우는 연습 ·212
글감 찾아 삼만리 ·214
치유의 글쓰기 ·216
첫 문장의 힘 ·218
중독(中毒) ·220
글로써 글이 되니 ·223
책이란 작은 세상 ·225
마음을 닦는 도(道) ·228
소설은 100% 피지컬 ·230
몰입의 즐거움 ·232
글로 글을 배우다 ·235
글쓰기의 신묘함이여! ·238
나는 외롭기로 했다 ·240
그냥 쓰면 되는 건데 ·242
글 쓸 기분이 되냐구! ·244
사소한 것까지 ·247
글밭에서 잘고 싶은 작은 새 ·249
저자
저자
온유경 글이 삶이길 꿈꾸는 사람이다. 늦게 핀 꽃이 오래 간다는 생각으로 매일 한 줄이라도 글을 쓴다. 자신의 글이 세상에 조그만 온기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슴에 품고 산다. 글이 되는 글, 길이 되는 글을 쓰려고 오늘도 애쓰는 중이다. 2024년 크리스마스날에 문예지 〈한국문학예술〉에 에세이스트로 등단했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https://blog.naver.com/pomponella
https://www.threads.com/@onyukyung
https://www.instagram.com/on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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