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매와 자미(Sakmae and Jami)(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84)
『삭매와 자미(Sakmae and Jami)』는 특별하게 후한(後漢) 헌제(獻帝) 때의 서역 정벌에 나선 장군 삭매에 관한 이야기를 소재로 한 소설이다. 삭매와 사막에서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이국의 여인 자미의 운명적 사랑이라는 모티프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문체면이나 구성면, 주제면에서 매우 뛰어난 작품 가운데 하나로 남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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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 문학으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혀 가고 있는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는 올해 연말 안에 세트 7까지 완간되어 총 110권의 대규모 전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아마존 시장 등을 통해 세계인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이번 시리즈에 대해 서지문 고려대학교 영문학 명예교수는 "한국의 작가와 문학이 그 활동의 일차적 수혜자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모든 책을 사랑하는 세계인들이 더 큰 수혜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아시아 출판사는 세계를 더욱 가까운 이웃으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며 본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목차
목차
Sakmae and Jami
해설 141
Afterword
비평의 목소리 157
Critical Acclaim
작가 소개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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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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