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 좋은 날(A Lucky Day)(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87)
세계 문학으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혀 가고 있는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제87권 『현진건: 운수 좋은 날(A Lucky Day)』. 이 책은 부자, 가난한 자, 학생, 기생, 노동자 등 서울 시민들의 공적, 사적 삶의 단면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어 식민지 서울에서의 삶을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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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식민지 서울에서의 삶을 너무나도 생생히 보여주는 「운수 좋은 날」은 아마 틀림없이 1920년대 최고의 소설일 것이다. 1920년대 서울 생활이 어떠했는지 알고자 한다면 「운수 좋은 날」은 필독해야 할 소설이다. 부자, 가난한 자, 학생, 기생, 노동자 등 서울 시민들의 공적, 사적 삶의 단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번역가 케빈 오록)
세계 문학으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혀 가고 있는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는 올해 연말 안에 세트 7까지 완간되어 총 110권의 대규모 전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 아마존 시장 등을 통해 세계인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이번 시리즈에 대해 서지문 고려대학교 영문학 명예교수는 "한국의 작가와 문학이 그 활동의 일차적 수혜자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모든 책을 사랑하는 세계인들이 더 큰 수혜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아시아 출판사는 세계를 더욱 가까운 이웃으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며 본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목차
목차
A Lucky Day
해설 053
Afterword
비평의 목소리 075
Critical Acclaim
작가 소개 084
About the Author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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