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직 살아 있어요(바나의 기도)(형설아이 창작동화)
시리아판 안네의 일기
《우리는 아직 살아 있어요》는 SNS를 통해 시리아 내전 참상을 알린 알레포의 7세 소녀 바나 알라베드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허구의 인물, 사건, 배경을 추가하여 전쟁의 참담함과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시리아 내전과 알레포, 바나 알라베드의 현재 상황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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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리아 내전에서는 지금도 독가스가 뿌려지고 있어요!
9개월 된 쌍둥이와 아내, 형제와 조카를 동시에 잃은
아빠이자 남편이자 삼촌인 피해자의 슬픔을 무엇으로 위로할 수 있을까요?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긍정적인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어린 소녀 바나를 통해
따뜻한 인간애와 세상을 바르게 보는 안목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ㆍ 7세 소녀 바나의 간절한 기도
시리아에서는 지금도 끔찍한 화학 무기 공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악랄한 만행에 아무 죄도 없는 수많은 국민이 죽었습니다. 선을 넘은 공습을 당장 멈추고, 이 사태를 책임져야 합니다. 힘없는 어린이와 민간인들을 상대로 전쟁 범죄를 저지른 시리아 정부에 국제 사회는 규탄과 비난을 퍼붓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살아 있어요》는 SNS를 통해 시리아 내전 참상을 알린 알레포의 7세 소녀 바나 알라베드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허구의 인물, 사건, 배경을 추가하여 전쟁의 참담함과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불어 시리아 내전과 알레포, 바나 알라베드의 현재 상황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남북으로 갈라진 분단국가입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고, 전쟁을 도발하려는 듯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시리아에서는 아무 잘못이 없는 많은 국민과 어린이들이 전쟁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전 세계는 혼란과 갈등, 충돌이 아닌 평화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살아 있어요》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라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쟁의 참상을 보며 평화의 중요함을 깨닫고, 힘든 생활에도 희망을 품고 포기하지 않는 긍정적인 마음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ㆍ 건강한 가치관을 기르는 밑거름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는 견문을 넓혀 주는 동시에 올바르고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폭넓은 세상사와 어린이들의 고민과 해결을 통해 현재를 바르게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주며, 미래의 삶을 설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전쟁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인간애와 희생정신, 위기를 극복하는 현명한 지혜가 담겨 있는 이 책은 어린이 여러분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목차
목차
공포의 전쟁터, 알레포 … 18
불안한 임시 휴전 … 33
바나의 트위터 … 45
그리운 학교 … 62
아사드 대통령의 거짓말 … 77
죽음의 그림자 … 85
누가 우리 편이야? … 103
가족을 잃은 소녀, 바실리 … 123
이름 모를 꽃 … 136
우리는 아직 살아 있어요 … 148
# 고마워! 그리고 기억해! … 162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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