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이 마음을 불러올 때(열린어린이 책 마을 12)
마음으로 엮은 그림책 이야기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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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현 동화 작가의 그림책 에세이입니다. 그림책을 읽고 전하는 이야기가 우리들의 마음에 따스함을 전합니다. 저자는 다양한 그림책을 읽으며, 그 안에서 아이들을 만났고, 세상을 마주했으며, 자기 스스로를 꺼내 놓았습니다. 그렇게 자신이 겪은 경험을 『그림책이 마음을 불러올 때』 안에 담아 조곤조곤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오래 전부터 사랑받아 온 그림책부터 최신간 그림책까지, 71권의 다양한 그림책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고 나눈 마음들, 엄마들과 그림책을 읽으며 나눈 생각들이 빼곡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두와 함께 그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고, 아이들이 그림책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이끌었던 이야기들이 즐겁게 펼쳐집니다. 세상 어딘가에서 지금도 아파하고 있을 누군가를 위해 건네는 그림책 이야기도 따스합니다. 그리고 삶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합니다. 그림책 이야기는 그렇게 모두의 마음속으로 다가갑니다. 한데 모인 마음들에게 포근한 위로를 전합니다. 그 따듯한 온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그림책 에세이입니다.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고, 아이들이 그림책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이끌었던 이야기들이 즐겁게 펼쳐집니다. 세상 어딘가에서 지금도 아파하고 있을 누군가를 위해 건네는 그림책 이야기도 따스합니다. 그리고 삶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합니다. 그림책 이야기는 그렇게 모두의 마음속으로 다가갑니다. 한데 모인 마음들에게 포근한 위로를 전합니다. 그 따듯한 온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그림책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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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코칩 쿠키, 안녕』 『선생님도 한번 봐 봐요』의
이숙현 작가가 마음을 담아 전하는
풍성한 그림책 이야기 꽃다발
우리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우리들의 마음을 불러오는, 그림책 이야기들
그림책, '아이들'의 마음을 불러오다
그림책 앞에 아이들이 모여듭니다. 아이들은 시끌벅적하다가도 눈앞에서 그림책이 펼쳐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금세 잠잠해집니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화면에 쏘아 보여 주는 그림책의 빛 그림을 보며 눈을 반짝입니다. 이 책의 저자 이숙현 동화 작가가 아이들과 그림책을 나누는 풍경입니다.
이숙현 작가는 오랜 시간 동안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좋은 그림책을 볼 때면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그림책 속으로 더 깊이 빠져듭니다. 아이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보여주면 좋을지, 고민하고 생각하며 마음을 담습니다.
『그림책이 마음을 불러올 때』에는 저자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겪은 풍성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단순히 그림책을 보는 것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림책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을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알록달록 생각을 더하고, 풍성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사이다를 콸콸 부어 목욕을 하는 내용을 담은 그림책이 있습니다. 끈적끈적한 사이다로 목욕을 한다는 상상만으로도 어른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읽으며 호기심을 품습니다. 저자는 사이다 목욕도 달콤하고 신날 수 있다며 아이들의 상상력에 더욱 힘을 보태줍니다. 아이들은 사이다로 목욕을 하면 어떤 기분일지 상상도 해 보고, 사이다로 목욕을 할 때에 주의해야 할 점을 찾기도 합니다. 사이다가 아닌 사과 주스로 목욕을 하는 것도 재미있겠다며 새로운 제안을 내놓기도 합니다. 이렇게 상상력 가득한 아이들을 위해 저자의 유치원에서는 달콤한 가람탕 문을 엽니다. 신문지를 잔뜩 찢어놓은 탕 안에서 아이들은 금세 어우러져 놀이를 즐깁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기만 하지 않습니다. 그림책을 함께 보고, 만지고,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하고, 온전히 자기만의 것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습니다. 그런 저자의 노력은 아이들의 마음을 불러왔고, 그렇게 모인 마음들이 이 책 안에 듬뿍 담겼습니다.
그림책, '세상'의 마음을 불러오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가장 위 북쪽,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북극곰은 오늘도 점점 사라지고 있는 빙하 위에서 자신들의 목숨을 이어나가기 위해 애를 씁니다. 지구 어딘가에서 자연 재해가 일어났다는 소식도 전해집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도 끊임없이 어떠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만드는 사고도 있었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은 것 같았던 무서운 일도 있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시간이 꽤 흘렀어도 여전히 상처가 아물지 않아 계속해서 진물이 나는 것과 같은 일도 있습니다.
그렇게 일어나는 세상의 많은 일에 대해 누군가는 나와 상관없다며 외면하기도 하고, 때로는 나의 일상을 사느라 무심하게 흘려보내기도 합니다. 아무렇지 않은 듯 세상이 흘러가는 듯하지만, 그 안에서도 분명 누군가는 여전히 가슴 아파하며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런 세상의 일에 관심을 갖고, 그 안에 담긴 여러 마음들을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동안에도 그 마음들을 기억했고, 또 다른 누군가도 함께 공감하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상처 받은 이들을 위해, 지금도 여전히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해,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괜찮아요.'라고 무심히 말을 건네기 보다는, 그림책 속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함께 풀어놓으며, 그들을 진정으로 감싸고 위로합니다.
그림책, '나'의 마음을 불러오다
『그림책이 마음을 불러올 때』를 읽었다면, 잠시 눈을 감아 보세요. 그리고 나의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어떠한 역할로 살아왔든, 잠시 자신을 내려두세요. 그리고 오롯이 '나'의 마음에 깊이 다가가, 나의 마음이 건네는 말을 들어 보세요. 힘들었다는 투덜거림이 들릴 수도 있고, 수고했다고 토닥이는 위로의 말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 어떠한 말이든 좋습니다. 나의 마음이 나에게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일 테니 말이지요.
저자가 들려주는 따뜻한 그림책 이야기들이 나를 위로해 줍니다.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묻기도 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도 합니다. 또 그림책에 있는 주문을 함께 외면서, 소중한 '나'에게 힘을 전합니다.
어떠한 말이 더 필요할까요. 저자가 남긴 말처럼, 이 책을 만나는 모두가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마음과 나란히 앉아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마지막엔 내가 나를 꼭 끌어안게 된다면…' 참 기쁠 것 같습니다.
이숙현 작가가 마음을 담아 전하는
풍성한 그림책 이야기 꽃다발
우리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우리들의 마음을 불러오는, 그림책 이야기들
그림책, '아이들'의 마음을 불러오다
그림책 앞에 아이들이 모여듭니다. 아이들은 시끌벅적하다가도 눈앞에서 그림책이 펼쳐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금세 잠잠해집니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그림책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화면에 쏘아 보여 주는 그림책의 빛 그림을 보며 눈을 반짝입니다. 이 책의 저자 이숙현 동화 작가가 아이들과 그림책을 나누는 풍경입니다.
이숙현 작가는 오랜 시간 동안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좋은 그림책을 볼 때면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그림책 속으로 더 깊이 빠져듭니다. 아이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보여주면 좋을지, 고민하고 생각하며 마음을 담습니다.
『그림책이 마음을 불러올 때』에는 저자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겪은 풍성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단순히 그림책을 보는 것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림책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을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알록달록 생각을 더하고, 풍성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사이다를 콸콸 부어 목욕을 하는 내용을 담은 그림책이 있습니다. 끈적끈적한 사이다로 목욕을 한다는 상상만으로도 어른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읽으며 호기심을 품습니다. 저자는 사이다 목욕도 달콤하고 신날 수 있다며 아이들의 상상력에 더욱 힘을 보태줍니다. 아이들은 사이다로 목욕을 하면 어떤 기분일지 상상도 해 보고, 사이다로 목욕을 할 때에 주의해야 할 점을 찾기도 합니다. 사이다가 아닌 사과 주스로 목욕을 하는 것도 재미있겠다며 새로운 제안을 내놓기도 합니다. 이렇게 상상력 가득한 아이들을 위해 저자의 유치원에서는 달콤한 가람탕 문을 엽니다. 신문지를 잔뜩 찢어놓은 탕 안에서 아이들은 금세 어우러져 놀이를 즐깁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기만 하지 않습니다. 그림책을 함께 보고, 만지고,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하고, 온전히 자기만의 것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습니다. 그런 저자의 노력은 아이들의 마음을 불러왔고, 그렇게 모인 마음들이 이 책 안에 듬뿍 담겼습니다.
그림책, '세상'의 마음을 불러오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가장 위 북쪽,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북극곰은 오늘도 점점 사라지고 있는 빙하 위에서 자신들의 목숨을 이어나가기 위해 애를 씁니다. 지구 어딘가에서 자연 재해가 일어났다는 소식도 전해집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도 끊임없이 어떠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만드는 사고도 있었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은 것 같았던 무서운 일도 있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시간이 꽤 흘렀어도 여전히 상처가 아물지 않아 계속해서 진물이 나는 것과 같은 일도 있습니다.
그렇게 일어나는 세상의 많은 일에 대해 누군가는 나와 상관없다며 외면하기도 하고, 때로는 나의 일상을 사느라 무심하게 흘려보내기도 합니다. 아무렇지 않은 듯 세상이 흘러가는 듯하지만, 그 안에서도 분명 누군가는 여전히 가슴 아파하며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런 세상의 일에 관심을 갖고, 그 안에 담긴 여러 마음들을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동안에도 그 마음들을 기억했고, 또 다른 누군가도 함께 공감하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상처 받은 이들을 위해, 지금도 여전히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해,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괜찮아요.'라고 무심히 말을 건네기 보다는, 그림책 속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함께 풀어놓으며, 그들을 진정으로 감싸고 위로합니다.
그림책, '나'의 마음을 불러오다
『그림책이 마음을 불러올 때』를 읽었다면, 잠시 눈을 감아 보세요. 그리고 나의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어떠한 역할로 살아왔든, 잠시 자신을 내려두세요. 그리고 오롯이 '나'의 마음에 깊이 다가가, 나의 마음이 건네는 말을 들어 보세요. 힘들었다는 투덜거림이 들릴 수도 있고, 수고했다고 토닥이는 위로의 말이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 어떠한 말이든 좋습니다. 나의 마음이 나에게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일 테니 말이지요.
저자가 들려주는 따뜻한 그림책 이야기들이 나를 위로해 줍니다.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묻기도 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도 합니다. 또 그림책에 있는 주문을 함께 외면서, 소중한 '나'에게 힘을 전합니다.
어떠한 말이 더 필요할까요. 저자가 남긴 말처럼, 이 책을 만나는 모두가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마음과 나란히 앉아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마지막엔 내가 나를 꼭 끌어안게 된다면…' 참 기쁠 것 같습니다.
목차
목차
하나. 함께, 봄 여름 갈 겨울
이제 곧 이제 곧, 봄
『이제 곧 이제 곧』 『까불지 마!』
아이들아 봄꽃들아
『겨울눈아 봄꽃들아』 『빨간꽃 초록잎』 『꽃이 핀다』
달콤 짭짤, 새로운 목욕
『지옥탕』 『장수탕 선녀님』 『달콤한 목욕』
더운 날 잊지 말아요, 안녕!
『냠냠 빙수』 『사라지는 동물 친구들』 『안녕! 만나서 반가워』
마법의 여름, 여름 방학 사용 설명서
『맴』 『최고로 멋진 놀이였어!』 『마법의 여름』
나와 달님, 그리고 우리들의 한가위
『호랑나비와 달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분홍 토끼의 추석』 『달이네 추석맞이』
가을날, 콩으로 메주 쑤며 웃음꽃 활짝!
『가을을 만났어요』 『세 엄마 이야기』 『가을이네 장 담그기』
여럿이, 더불어, 따듯하게 겨울나기
『탄 빵』 『두근두근』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두울. 반짝반짝, 우리가 자랄 때
햇빛에 짠, 우리는 자라요
『나뭇잎 마술』 『나는 자라요』
생각을 켜고, 오 예, 평화!
『생각이 켜진 집』 『간질간질』 『평화 책』
대단한 아이들에게, 모두 박수!
『대단해 대단해!』 『난난난』 『위대한 건축가 무무』
상상씨를 삼킨 날
『수박씨를 삼켰어!』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헤엄치는 집』 『수박 수영장』
쉬이잇! 조용! 책 읽고 생각 중
『책이 꼼지락꼼지락』 『책 읽는 유령 크니기』 『쉬이잇! 조용! 책 읽거든!』
고구마 캐며 즐거운 놀이, 뿡!
『고구마 버스』 『고구마구마』 『고구마 방귀 뿡!』 『아주 아주 큰 고구마』
나온다, 나와! 쑥, 쑥쑥!
『가래떡』 『커다란 순무』 『작은 배추』
혼자가 아닌 우리, 다음, 야호!
『시작 다음 Before After』 『야호, 우리가 해냈어!』
세엣. 고마워, 더불어 사랑해!
그림책이 마음을 불러올 때
『우리 서로 사랑할 때에』 『수많은 날들』 『날마다 멋진 하루』
꼭 이루어져라, 뿅!
『웃음은 힘이 세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내일은 꼭 이루어져라』
창문을 활짝 열며
『아침에 창문을 열면』 『한밤의 선물』
약속해 줄래요?
『나 때문에』 『절대 보지 마세요! 절대 듣지 마세요!』 『엄마의 선물』
행복한 엄마, 울트라 얍!
『너 왜 울어』 『행복한 엄마 새』 『울트라 비밀 권법』 『방긋 아기씨』
사랑해, 함께한 모든 발걸음, 정말 멋져!
『발걸음』 『이렇게 멋진 날』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아슬아슬, 친구에게 그리고…
『변신! 아슬아슬 가면!』 『친구에게』
좋아해! 때로, 다시 만나!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좋아해』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작가의 말 _마음으로 엮은 이야기 꽃다발 건네며
이제 곧 이제 곧, 봄
『이제 곧 이제 곧』 『까불지 마!』
아이들아 봄꽃들아
『겨울눈아 봄꽃들아』 『빨간꽃 초록잎』 『꽃이 핀다』
달콤 짭짤, 새로운 목욕
『지옥탕』 『장수탕 선녀님』 『달콤한 목욕』
더운 날 잊지 말아요, 안녕!
『냠냠 빙수』 『사라지는 동물 친구들』 『안녕! 만나서 반가워』
마법의 여름, 여름 방학 사용 설명서
『맴』 『최고로 멋진 놀이였어!』 『마법의 여름』
나와 달님, 그리고 우리들의 한가위
『호랑나비와 달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분홍 토끼의 추석』 『달이네 추석맞이』
가을날, 콩으로 메주 쑤며 웃음꽃 활짝!
『가을을 만났어요』 『세 엄마 이야기』 『가을이네 장 담그기』
여럿이, 더불어, 따듯하게 겨울나기
『탄 빵』 『두근두근』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두울. 반짝반짝, 우리가 자랄 때
햇빛에 짠, 우리는 자라요
『나뭇잎 마술』 『나는 자라요』
생각을 켜고, 오 예, 평화!
『생각이 켜진 집』 『간질간질』 『평화 책』
대단한 아이들에게, 모두 박수!
『대단해 대단해!』 『난난난』 『위대한 건축가 무무』
상상씨를 삼킨 날
『수박씨를 삼켰어!』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헤엄치는 집』 『수박 수영장』
쉬이잇! 조용! 책 읽고 생각 중
『책이 꼼지락꼼지락』 『책 읽는 유령 크니기』 『쉬이잇! 조용! 책 읽거든!』
고구마 캐며 즐거운 놀이, 뿡!
『고구마 버스』 『고구마구마』 『고구마 방귀 뿡!』 『아주 아주 큰 고구마』
나온다, 나와! 쑥, 쑥쑥!
『가래떡』 『커다란 순무』 『작은 배추』
혼자가 아닌 우리, 다음, 야호!
『시작 다음 Before After』 『야호, 우리가 해냈어!』
세엣. 고마워, 더불어 사랑해!
그림책이 마음을 불러올 때
『우리 서로 사랑할 때에』 『수많은 날들』 『날마다 멋진 하루』
꼭 이루어져라, 뿅!
『웃음은 힘이 세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내일은 꼭 이루어져라』
창문을 활짝 열며
『아침에 창문을 열면』 『한밤의 선물』
약속해 줄래요?
『나 때문에』 『절대 보지 마세요! 절대 듣지 마세요!』 『엄마의 선물』
행복한 엄마, 울트라 얍!
『너 왜 울어』 『행복한 엄마 새』 『울트라 비밀 권법』 『방긋 아기씨』
사랑해, 함께한 모든 발걸음, 정말 멋져!
『발걸음』 『이렇게 멋진 날』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아슬아슬, 친구에게 그리고…
『변신! 아슬아슬 가면!』 『친구에게』
좋아해! 때로, 다시 만나!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좋아해』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작가의 말 _마음으로 엮은 이야기 꽃다발 건네며
저자
저자
이숙현
경북 구미, 금오유치원에서 어른 아이 가리지 않고 그림책으로 소중한 인연 엮으며 이야기 짓는 작가입니다. 여럿이 함께 그림책 나누는 자리가 좋아, 2009년부터 그림책 공부 모임 열고 책마담(그림책으로 마음과 담소를 나누는 모임) 벗님들과 이야기꽃 피워 왔어요. 그림책 팟캐스트 '행복한 그림책 놀이터'에서 '그림책 좋아하는 누구나'와 마음 닿길 바라며 놀기도 하지요. 그림책 만나고부터 자꾸만 일 벌이는 까닭, 이 책 묶으며 알게 되었어요. '남몰래혼자잘울어' 병을 갖고 있다는 사실도요. 나만의 병에 무엇을 담을지 새롭게 궁리 중입니다.
월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작가로서 첫 발을 뗐으며, 지은 책으로는 단편동화집 『초코칩 쿠키, 안녕』 『선생님도 한번 봐 봐요』와 그림책으로 행복한 유치원 이야기를 담은 『날마다 달마다 신나는 책놀이터(』공저)가 있습니다.
월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작가로서 첫 발을 뗐으며, 지은 책으로는 단편동화집 『초코칩 쿠키, 안녕』 『선생님도 한번 봐 봐요』와 그림책으로 행복한 유치원 이야기를 담은 『날마다 달마다 신나는 책놀이터(』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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