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과 함께라서 좋다
배훈 선생님의 교단 일기
Regular price
$16.2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시골 작은 학교 1학년 교실에서 아이들과 웃고 떠들며 함께한 이야기들이 즐겁게 펼쳐집니다. 한글을 다 깨우치지 못해 ‘어머니’를 ‘어머리’로 쓰는 성율이부터 기타를 먹지 못해 화가 난 산이, 얄미운 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해 몰래 실내화를 숨겨 버린 은비까지 통통 튀는 아이들의 신나는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명랑한 즐거움 속에 감동 또한 가득합니다.
수년째 시골 작은 학교 1학년 아이들의 담임을 맡으며 아이들과 함께 나눈 어여쁜 추억들을 이 책에 따뜻하게 담아냈습니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너른 마음으로 푸근하게 안아 주는 선생님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사랑스럽고 때로는 염치없기도 한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순수하게 다가와 우리를 미소 짓게 해 줍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뿐만 아니라 엉뚱 발랄한 아이들의 일상을 엿보고 싶은 사람들까지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수년째 시골 작은 학교 1학년 아이들의 담임을 맡으며 아이들과 함께 나눈 어여쁜 추억들을 이 책에 따뜻하게 담아냈습니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너른 마음으로 푸근하게 안아 주는 선생님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사랑스럽고 때로는 염치없기도 한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순수하게 다가와 우리를 미소 짓게 해 줍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뿐만 아니라 엉뚱 발랄한 아이들의 일상을 엿보고 싶은 사람들까지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엉뚱 발랄 종잡을 수 없이 통통 튀는 아이들과
유쾌한 배훈 선생님이 함께 만들어 가는
시끌벅적 즐거운 교실 이야기
"너희들과 함께라서 좋다!"
엉뚱 발랄, 너희 때문에 웃는다
시골 작은 학교의 1학년 교실은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수업 시간 중 교실에 들어온 잠자리 한 마리에 아이들은 우르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잠자리 구경을 합니다. 선생님에게 선물 받은 클레이 꽃으로 "내 사랑을 받아 줘!"라고 큰 소리로 친구에게 사랑 고백을 하기도 하지요. 얄미운 친구의 실내화를 몰래 숨긴 귀여운 복수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엄마 없는 학교가 낯설어 교실을 울음바다로 만들던 아이의 눈물은 누가 닦아 주었을까요? "백 더하기 영은 몇일까?"라는 어려운 덧셈 문제, 아이들은 과연 뭐라고 답했을까요? 아이들이 보여 주는 소소한 일상이 재미나게 통통 튀어 오릅니다. 어려운 한글 공부도 친구와 함께라면 "푸하하하! 호호호홍!" 웃음이 나지요. 엉뚱 발랄, 순수한 아이들을 보며 오늘도 선생님의 얼굴에는 행복한 웃음이 가득합니다.
너희들과 함께하는 지금이 바로 행운이다
이 책에 그려진 아이들은 우리의 어린 시절 속 순수함을 다시 불러일으켜 줍니다. 아침 등굣길, 아이가 건넨 작은 네잎 클로버 속에는 선생님에게 행운을 전하고 싶은 아이의 순수하고 예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갑자기 들려온 지진 소식에 혹시 가까이에 계신 선생님의 어머니가 다치진 않았을까 걱정합니다. 그 따뜻한 마음 또한 기특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저자는 아이들의 작은 몸짓, 스치는 말 한마디에 많은 것을 배우며 깨닫곤 합니다.
시끌벅적한 교실의 하루하루 속에는 더불어 사는 기쁨과 마음을 뜨겁게 하는 감동, 마음이 하나되는 울림이 흔합니다. 아직 한글이 익숙하지 않은 친구를 위해 차근차근 같이 시를 읽어 주며 발맞춰 나아가듯이, 조금 서툴지만 작은 마음을 함께 모으며 서로를 아끼고 보듬어 줍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조금씩 저마다의 색깔로 어여쁘게 자라납니다.
유쾌한 배훈 선생님이 함께 만들어 가는
시끌벅적 즐거운 교실 이야기
"너희들과 함께라서 좋다!"
엉뚱 발랄, 너희 때문에 웃는다
시골 작은 학교의 1학년 교실은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수업 시간 중 교실에 들어온 잠자리 한 마리에 아이들은 우르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잠자리 구경을 합니다. 선생님에게 선물 받은 클레이 꽃으로 "내 사랑을 받아 줘!"라고 큰 소리로 친구에게 사랑 고백을 하기도 하지요. 얄미운 친구의 실내화를 몰래 숨긴 귀여운 복수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엄마 없는 학교가 낯설어 교실을 울음바다로 만들던 아이의 눈물은 누가 닦아 주었을까요? "백 더하기 영은 몇일까?"라는 어려운 덧셈 문제, 아이들은 과연 뭐라고 답했을까요? 아이들이 보여 주는 소소한 일상이 재미나게 통통 튀어 오릅니다. 어려운 한글 공부도 친구와 함께라면 "푸하하하! 호호호홍!" 웃음이 나지요. 엉뚱 발랄, 순수한 아이들을 보며 오늘도 선생님의 얼굴에는 행복한 웃음이 가득합니다.
너희들과 함께하는 지금이 바로 행운이다
이 책에 그려진 아이들은 우리의 어린 시절 속 순수함을 다시 불러일으켜 줍니다. 아침 등굣길, 아이가 건넨 작은 네잎 클로버 속에는 선생님에게 행운을 전하고 싶은 아이의 순수하고 예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갑자기 들려온 지진 소식에 혹시 가까이에 계신 선생님의 어머니가 다치진 않았을까 걱정합니다. 그 따뜻한 마음 또한 기특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저자는 아이들의 작은 몸짓, 스치는 말 한마디에 많은 것을 배우며 깨닫곤 합니다.
시끌벅적한 교실의 하루하루 속에는 더불어 사는 기쁨과 마음을 뜨겁게 하는 감동, 마음이 하나되는 울림이 흔합니다. 아직 한글이 익숙하지 않은 친구를 위해 차근차근 같이 시를 읽어 주며 발맞춰 나아가듯이, 조금 서툴지만 작은 마음을 함께 모으며 서로를 아끼고 보듬어 줍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조금씩 저마다의 색깔로 어여쁘게 자라납니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 기쁨, 감동, 울림, 사랑이 흔한 곳, 학교
1부 귀 기울여 듣다
왜 아빠자는 없어요? 12 그건 못 먹잖아요! 16 선생님, 꿍꿔떠요 19
일찍 죽겠네 23 종잡을 수 없는 녀석들 26 저는 수두 안 걸려요 30
백 더하기 영이 얼마게요? 35 백 마디 말보다… 37 얘들아~ 41
지퍼 먹고 싶다 44 소녀의 비밀 46 염치없고 사랑 있는 49 엄마한테 이르고 싶다 54 엄마는 통화 중 56 산에서 똥을 누면 59 리한이가 기특한 하루 61
민망한 게 뭔 줄 알겠지? 64 우리 엄마는 회장님 67 함박웃음 추석 이야기 70
1학년이니까 실수할 수도 있지 74 은혜 갚는 방법 77 아빠가 엄마를 부를 때 80
2부 눈여겨보다
물웅덩이는 눈여겨봐야 한다 86 술래에게 잡히지 않으려면 89
그래도 지구는 돈다 92 건강 검진 95 무슨 일이든 때가 있다 102
학부모 공개 수업 105 산 모양 시옷 110 사랑의 꽃장수 114
퇴직 후 일자리를 찾다 117 무서운 선생님? 못생긴 선생님! 122
쌍둥이 구별하기 127 가족을 위해 내가 스스로 하는 일 130 실내화 분실 사건 133
피구를 열심히 해야겠어요 137 옷이 사라졌어요 140 호로 시작하는 말 145
귀여운 도둑 149 딱지 보험 153
3부 마음으로 느끼다
고양이의 가르침 162 눈물바다 166 그대가 원하신다면! 172
가르치려 들지 마라 175 팀이 되려나 봐 180 더 귀 기울이라는 185
스티커가 닦아 준 눈물 190 마음을 담아 들어주자 196 시를 읽다 199
답장 203 보고 싶은 할머니 207 든든한 장남 210 호국원 봉사 활동 213
어제와 다른 우리 217 가족은 그러해야 한다 224 화장실 다녀와도 돼요? 228
할아버지가 된 옥수수 232 예의가 없네 236 네잎 클로버의 행운 239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246 할아버지 시계 249 힘들면 말해 251
1부 귀 기울여 듣다
왜 아빠자는 없어요? 12 그건 못 먹잖아요! 16 선생님, 꿍꿔떠요 19
일찍 죽겠네 23 종잡을 수 없는 녀석들 26 저는 수두 안 걸려요 30
백 더하기 영이 얼마게요? 35 백 마디 말보다… 37 얘들아~ 41
지퍼 먹고 싶다 44 소녀의 비밀 46 염치없고 사랑 있는 49 엄마한테 이르고 싶다 54 엄마는 통화 중 56 산에서 똥을 누면 59 리한이가 기특한 하루 61
민망한 게 뭔 줄 알겠지? 64 우리 엄마는 회장님 67 함박웃음 추석 이야기 70
1학년이니까 실수할 수도 있지 74 은혜 갚는 방법 77 아빠가 엄마를 부를 때 80
2부 눈여겨보다
물웅덩이는 눈여겨봐야 한다 86 술래에게 잡히지 않으려면 89
그래도 지구는 돈다 92 건강 검진 95 무슨 일이든 때가 있다 102
학부모 공개 수업 105 산 모양 시옷 110 사랑의 꽃장수 114
퇴직 후 일자리를 찾다 117 무서운 선생님? 못생긴 선생님! 122
쌍둥이 구별하기 127 가족을 위해 내가 스스로 하는 일 130 실내화 분실 사건 133
피구를 열심히 해야겠어요 137 옷이 사라졌어요 140 호로 시작하는 말 145
귀여운 도둑 149 딱지 보험 153
3부 마음으로 느끼다
고양이의 가르침 162 눈물바다 166 그대가 원하신다면! 172
가르치려 들지 마라 175 팀이 되려나 봐 180 더 귀 기울이라는 185
스티커가 닦아 준 눈물 190 마음을 담아 들어주자 196 시를 읽다 199
답장 203 보고 싶은 할머니 207 든든한 장남 210 호국원 봉사 활동 213
어제와 다른 우리 217 가족은 그러해야 한다 224 화장실 다녀와도 돼요? 228
할아버지가 된 옥수수 232 예의가 없네 236 네잎 클로버의 행운 239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246 할아버지 시계 249 힘들면 말해 251
저자
저자
배훈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전국초등국어교과 여주모임 '밭한뙈기'에서 부족한 공부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1학년 교실 이야기를 엮어 『멋진 1학년이 될 거야』 책을 펴냈습니다. 그 뒤로 1학년만 8년째 맡고 있습니다. '멋진 2학년이 될 거야'는 쓸 수 없지만 오늘도 1학년 교실에서 귀엽고, 귀한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써 가고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