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혼자인 적 없어(열린어린이 동시집 16)
이근정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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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자인 적 없어』는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즐거움을 노래하는 이근정 동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입니다. 재치와 익살이 분수처럼 통통 튀어 오르는 동시 51편이 실려 있습니다.
꾸밈없이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온전히 담아낸 시, 유쾌한 일상을 생생하게 그려 낸 시, 기발한 상상을 재치 있게 표현한 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즐거이 노래하는 시 등 어린이의 일상 속 다양한 모습들을 이근정 시인의 통통 튀는 문체로 즐겁게 그려 내었습니다. 섬세한 관찰과 기발한 상상으로 시 속 가득한 밝은 에너지가 초여름 햇살처럼 기분 좋은 싱그러움을 불러 옵니다.
우민혜 화가의 따뜻한 색감과 재치 넘치는 그림체는 동시집에 생생함을 더해 주어 동시집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활기찬 웃음을 선사합니다. 함께 읽는 이들에게 유쾌한 즐거움과 행복한 에너지를 전해 주는 동시집입니다.
꾸밈없이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온전히 담아낸 시, 유쾌한 일상을 생생하게 그려 낸 시, 기발한 상상을 재치 있게 표현한 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즐거이 노래하는 시 등 어린이의 일상 속 다양한 모습들을 이근정 시인의 통통 튀는 문체로 즐겁게 그려 내었습니다. 섬세한 관찰과 기발한 상상으로 시 속 가득한 밝은 에너지가 초여름 햇살처럼 기분 좋은 싱그러움을 불러 옵니다.
우민혜 화가의 따뜻한 색감과 재치 넘치는 그림체는 동시집에 생생함을 더해 주어 동시집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활기찬 웃음을 선사합니다. 함께 읽는 이들에게 유쾌한 즐거움과 행복한 에너지를 전해 주는 동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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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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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익살이 분수처럼 통통 튀어 오르는 시
이근정 동시인의 동시 속에는 어린이들의 일상 속 유쾌한 모습들이 가득합니다. 가까이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며 이들의 발랄한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눈에 담을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유쾌한 일상을 어린이의 눈으로 재치 있게 담아낸 동시들을 만나 봅니다.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던 아이가 「놀이터 시계」를 슬쩍 확인합니다. 아뿔싸! 엄마와 약속한 5분이 훌쩍 지나 버렸네요. 분명 5분밖에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마치 곱하기를 한 것처럼 시간이 후다닥 흘러버린 것이지요. 아이는 성질이 급해 곱하기부터 배운 「놀이터 시계」가 원망스럽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오래 놀고 싶은 아이의 간절한 마음이 유쾌하게 돋보이는 동시입니다.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힌 순간 묘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분명히 혼자 탄 줄 알았는데 옆에 상상도 못한 「초대 안 한 손님」이 함께 타 있었기 때문이지요. 적막이 흐르는 엘리베이터 안, 과연 「초대 안 한 손님」은 누구일까요? 흥미로운 전개 속에 베일에 싸인 손님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밖이 추워 감기에 걸린다는 엄마의 말에 아이는 점퍼를 걸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내 답답한 점퍼를 벗어 던져 버리지요. 잠시 후 던져 놓은 점퍼를 살펴보니 얼음장 같이 차가워진 몸으로 혼자 오들오들 떨고 있었습니다. 그제서야 아이는 추운 겨울 감기에 걸리는 것이 비단 사람만의 일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점퍼 입장도 좀」 속에는 거꾸로 뒤집어서 상상한 시인의 기발한 상상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일상 속에 담긴 재치 있는 모습들이 커다란 웃음을 불러옵니다.
어린이의 눈으로 어린이를 그리는 시
이근정 동시인은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렇기에 어린이들의 마음이 동시에 더욱 잘 담겨 있지요.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 또한 어색함 없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동시를 읽으며 생생한 웃음과 많은 공감을 불러 옵니다.
"아무도 내 맘 몰라!" 아이는 속상한 마음에 혼자 공원에 나왔습니다. 혼자 있고 싶어서 공원에 나왔지만 이상하게도 공원에 나 혼자가 아닌 듯합니다. 지나가던 할머니, 뛰어 놀던 꼬마들, 모기와 귀뚜라미까지 아이의 옆을 계속 맴돌았지요. 표제작 「난 혼자인 적 없어」는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 있는 여러 존재들을 보여 줍니다. 시인은 이를 통해 함께하는 삶 속에서의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 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여기 아주 간단하게 여행을 떠나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는 빨간 캐리어를 들고 자신의 방으로 향합니다. 문제지 야자수와 지우개 가루 모래바람 속에 벌러덩 드러누우면 형광등 별빛이 쏟아져 내립니다. 마치 「신기루」처럼 말이지요. 나만의 즐거운 여행지에서 아이는 행복한 꿈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방안 사물을 통해 만들어 낸 아이의 즐거운 상상 여행을 시인의 따뜻한 문체로 섬세하게 묘사하였습니다. 「아까까지만 해도」 머릿속에 떠올랐던 생각이 도대체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요? 도망가 버린 생각을 애써 찾아보지만 흔적도 보이지 않습니다. 발이 달린 생각이 이미 멀리 도망가 버렸으니까요. 생각을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의인화한 시인의 재미난 상상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즐거이 담뿍 담은 시
이근정 동시집에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시 또한 자주 등장합니다. 발랄한 어린이들의 일상 속 늘 함께하는 식구들의 이야기를 순수한 아이의 시선으로 즐거이 그려 내었습니다. 생기발랄한 문체 속 가득한 가족에 대한 사랑이 따스하게 다가옵니다.
누나가 스키 캠프로 떠난 날, 동생은 야호를 불렀습니다. 형광펜을 꾹꾹 눌러 써도 달려와 쥐어박는 사람 없는 온전한 내 세상이 왔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어딜 가도 모두 다 나만 쳐다보는 것만 같아 묘한 부담감이 듭니다. 짧은 자유 속에서 누나의 빈자리와 「스포트라이트의 무게」를 톡톡히 느끼는 동생의 귀여운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커다란 웃음을 불러 옵니다. 한편 가족처럼 함께하던 반려견이 아픈 날도 있지요. 우리 집 막내이지만 가장 나이를 먹은 강아지 몽이가 많이 아픕니다. 아픈 몽이가 걱정되어 온종일 몽이만 눈에 어른댑니다. 몽이를 걱정하며 흘린 눈물이 비가 되고 구름이 되어 몽이의 병이 싹 낫기를 간절히 바라 봅니다. 「몽이가 아프다」에는 반려견을 생각하는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의 작은 눈물방울 속 가득한 사랑이 따스하게 전해집니다.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작가의 시선이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저기 천천히 기어가는 달팽이 한 마리가 있습니다. 「달팽이가 느린 이유」는 소중한 집이 깨질까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달팽이처럼 살금살금 기어가는 또 한 사람이 보이네요. 바로 아기를 목마 태운 아빠입니다. 성큼성큼 걷던 아빠도 아기가 다칠까 천천히 달팽이 걸음을 내딛습니다. 조심스럽게 내딛는 발걸음 하나 하나에 아빠의 사랑이 가득 느껴집니다. 조그만 달팽이의 움직임 속에서 가족의 사랑을 엿보는 시인의 관찰력이 돋보입니다.
어린이와 함께 보는 시 해설을 담다
열린어린이 동시집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삶과 함께하며 따뜻하고 너른 눈으로 어린이들의 삶과 꿈을 담습니다.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내면을 껴안고 어린이들의 넘치는 상상력을 북돋우는 어린이문학으로서 동시들을 담으려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껴안고 삶을 껴안는 동시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즐거이 감상하는 동시집, 시문학으로 시를 오롯이 감상할 수 있도록 이끄는 동시집, 시 감상의 길을 열어 주는 동시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어린이들에게 건네는 동시집 안에 아이들이 읽기 어려운 해설이 담겨 있었습니다. 열린어린이 동시집은 '어린이와 함께 보는 시 해설'로 어른만이 아니라 동시의 중심 독자인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시 해설을 실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해설을 읽으며 시 감상의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열린어린이 동시집이 동시를 시문학으로 온전히 감상하는 즐거운 동시집, 진정 어린이를 위한 동시집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이근정 동시인의 동시 속에는 어린이들의 일상 속 유쾌한 모습들이 가득합니다. 가까이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며 이들의 발랄한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눈에 담을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유쾌한 일상을 어린이의 눈으로 재치 있게 담아낸 동시들을 만나 봅니다.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던 아이가 「놀이터 시계」를 슬쩍 확인합니다. 아뿔싸! 엄마와 약속한 5분이 훌쩍 지나 버렸네요. 분명 5분밖에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마치 곱하기를 한 것처럼 시간이 후다닥 흘러버린 것이지요. 아이는 성질이 급해 곱하기부터 배운 「놀이터 시계」가 원망스럽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오래 놀고 싶은 아이의 간절한 마음이 유쾌하게 돋보이는 동시입니다.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힌 순간 묘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분명히 혼자 탄 줄 알았는데 옆에 상상도 못한 「초대 안 한 손님」이 함께 타 있었기 때문이지요. 적막이 흐르는 엘리베이터 안, 과연 「초대 안 한 손님」은 누구일까요? 흥미로운 전개 속에 베일에 싸인 손님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밖이 추워 감기에 걸린다는 엄마의 말에 아이는 점퍼를 걸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내 답답한 점퍼를 벗어 던져 버리지요. 잠시 후 던져 놓은 점퍼를 살펴보니 얼음장 같이 차가워진 몸으로 혼자 오들오들 떨고 있었습니다. 그제서야 아이는 추운 겨울 감기에 걸리는 것이 비단 사람만의 일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점퍼 입장도 좀」 속에는 거꾸로 뒤집어서 상상한 시인의 기발한 상상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일상 속에 담긴 재치 있는 모습들이 커다란 웃음을 불러옵니다.
어린이의 눈으로 어린이를 그리는 시
이근정 동시인은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렇기에 어린이들의 마음이 동시에 더욱 잘 담겨 있지요.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 또한 어색함 없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동시를 읽으며 생생한 웃음과 많은 공감을 불러 옵니다.
"아무도 내 맘 몰라!" 아이는 속상한 마음에 혼자 공원에 나왔습니다. 혼자 있고 싶어서 공원에 나왔지만 이상하게도 공원에 나 혼자가 아닌 듯합니다. 지나가던 할머니, 뛰어 놀던 꼬마들, 모기와 귀뚜라미까지 아이의 옆을 계속 맴돌았지요. 표제작 「난 혼자인 적 없어」는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 있는 여러 존재들을 보여 줍니다. 시인은 이를 통해 함께하는 삶 속에서의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 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여기 아주 간단하게 여행을 떠나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는 빨간 캐리어를 들고 자신의 방으로 향합니다. 문제지 야자수와 지우개 가루 모래바람 속에 벌러덩 드러누우면 형광등 별빛이 쏟아져 내립니다. 마치 「신기루」처럼 말이지요. 나만의 즐거운 여행지에서 아이는 행복한 꿈나라 여행을 떠납니다. 방안 사물을 통해 만들어 낸 아이의 즐거운 상상 여행을 시인의 따뜻한 문체로 섬세하게 묘사하였습니다. 「아까까지만 해도」 머릿속에 떠올랐던 생각이 도대체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요? 도망가 버린 생각을 애써 찾아보지만 흔적도 보이지 않습니다. 발이 달린 생각이 이미 멀리 도망가 버렸으니까요. 생각을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의인화한 시인의 재미난 상상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즐거이 담뿍 담은 시
이근정 동시집에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시 또한 자주 등장합니다. 발랄한 어린이들의 일상 속 늘 함께하는 식구들의 이야기를 순수한 아이의 시선으로 즐거이 그려 내었습니다. 생기발랄한 문체 속 가득한 가족에 대한 사랑이 따스하게 다가옵니다.
누나가 스키 캠프로 떠난 날, 동생은 야호를 불렀습니다. 형광펜을 꾹꾹 눌러 써도 달려와 쥐어박는 사람 없는 온전한 내 세상이 왔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어딜 가도 모두 다 나만 쳐다보는 것만 같아 묘한 부담감이 듭니다. 짧은 자유 속에서 누나의 빈자리와 「스포트라이트의 무게」를 톡톡히 느끼는 동생의 귀여운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커다란 웃음을 불러 옵니다. 한편 가족처럼 함께하던 반려견이 아픈 날도 있지요. 우리 집 막내이지만 가장 나이를 먹은 강아지 몽이가 많이 아픕니다. 아픈 몽이가 걱정되어 온종일 몽이만 눈에 어른댑니다. 몽이를 걱정하며 흘린 눈물이 비가 되고 구름이 되어 몽이의 병이 싹 낫기를 간절히 바라 봅니다. 「몽이가 아프다」에는 반려견을 생각하는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의 작은 눈물방울 속 가득한 사랑이 따스하게 전해집니다.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작가의 시선이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저기 천천히 기어가는 달팽이 한 마리가 있습니다. 「달팽이가 느린 이유」는 소중한 집이 깨질까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달팽이처럼 살금살금 기어가는 또 한 사람이 보이네요. 바로 아기를 목마 태운 아빠입니다. 성큼성큼 걷던 아빠도 아기가 다칠까 천천히 달팽이 걸음을 내딛습니다. 조심스럽게 내딛는 발걸음 하나 하나에 아빠의 사랑이 가득 느껴집니다. 조그만 달팽이의 움직임 속에서 가족의 사랑을 엿보는 시인의 관찰력이 돋보입니다.
어린이와 함께 보는 시 해설을 담다
열린어린이 동시집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삶과 함께하며 따뜻하고 너른 눈으로 어린이들의 삶과 꿈을 담습니다.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내면을 껴안고 어린이들의 넘치는 상상력을 북돋우는 어린이문학으로서 동시들을 담으려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껴안고 삶을 껴안는 동시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즐거이 감상하는 동시집, 시문학으로 시를 오롯이 감상할 수 있도록 이끄는 동시집, 시 감상의 길을 열어 주는 동시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어린이들에게 건네는 동시집 안에 아이들이 읽기 어려운 해설이 담겨 있었습니다. 열린어린이 동시집은 '어린이와 함께 보는 시 해설'로 어른만이 아니라 동시의 중심 독자인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시 해설을 실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해설을 읽으며 시 감상의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열린어린이 동시집이 동시를 시문학으로 온전히 감상하는 즐거운 동시집, 진정 어린이를 위한 동시집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4
제1부. 나는 햇살 고양이
나는 햇살 고양이 12 넘어질 수도 있지 14 강낭콩 키우기 15 하울링 16 지켜보고 있다 18
초대 안 한 손님 19 팽이 집안의 반대 20 난 혼자인 적 없어 22 코딱지 24 동서남북 놀이 25
줄이 풀려나던 날 26 아까까지만 해도 28
제2부. 내 마음은 벌써
설렌다 32 3월 운동장 34 발표 쟁탈전 35 중간 놀이 시간이 온다 36 무전 38 잔머리 40
놀이터 시계 41 나만 아는 아우성 42 점퍼 입장도 좀 44 졸음은 풍선껌처럼 45 방귀 46
배탈 47 스포트라이트의 무게 48
제3부. 해가 지는 시간
신기루 52 플라타너스 54 우산 없는 날 56 먹보 시계 58 속상한 감자 59
몽이가 아프다 60 그림자 62 달리기 63 달님 64 잠 안 오는 밤 66 해가 지는 시간 67
꾸중 들은 날 68
제4부. 자그만 잎이라도
토끼 슬리퍼 72 매일 네 생각을 하다 보면… 74 좋으네 75 궁금해서 잠이 안 와 76
쉿, 여기 좀 봐 77 내 동생에게, 말로는 절대 못할 편지 78 달팽이가 느린 이유 80
삐뚜삐뀨 별에서는 81 아랫집 개 82 여름이기도 가을이기도 83 조각구름 84 시는 씨앗 86
겨울코 봄코 87 걱정 순무 88
어린이와 함께 읽는 시 해설 햇살 고양이처럼 간지럽고 익살 넘치는 동시 김은영_동시인 90
제1부. 나는 햇살 고양이
나는 햇살 고양이 12 넘어질 수도 있지 14 강낭콩 키우기 15 하울링 16 지켜보고 있다 18
초대 안 한 손님 19 팽이 집안의 반대 20 난 혼자인 적 없어 22 코딱지 24 동서남북 놀이 25
줄이 풀려나던 날 26 아까까지만 해도 28
제2부. 내 마음은 벌써
설렌다 32 3월 운동장 34 발표 쟁탈전 35 중간 놀이 시간이 온다 36 무전 38 잔머리 40
놀이터 시계 41 나만 아는 아우성 42 점퍼 입장도 좀 44 졸음은 풍선껌처럼 45 방귀 46
배탈 47 스포트라이트의 무게 48
제3부. 해가 지는 시간
신기루 52 플라타너스 54 우산 없는 날 56 먹보 시계 58 속상한 감자 59
몽이가 아프다 60 그림자 62 달리기 63 달님 64 잠 안 오는 밤 66 해가 지는 시간 67
꾸중 들은 날 68
제4부. 자그만 잎이라도
토끼 슬리퍼 72 매일 네 생각을 하다 보면… 74 좋으네 75 궁금해서 잠이 안 와 76
쉿, 여기 좀 봐 77 내 동생에게, 말로는 절대 못할 편지 78 달팽이가 느린 이유 80
삐뚜삐뀨 별에서는 81 아랫집 개 82 여름이기도 가을이기도 83 조각구름 84 시는 씨앗 86
겨울코 봄코 87 걱정 순무 88
어린이와 함께 읽는 시 해설 햇살 고양이처럼 간지럽고 익살 넘치는 동시 김은영_동시인 90
저자
저자
이근정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올해로 6학년, 3학년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마음에 남자아이도, 어린 시절부터 함께였던 여자아이도 부쩍 시끄럽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2015년 동시로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으며, 2017년 푸른동시놀이터에서 추천 완료되어 등단하였습니다. 『난 혼자인 적 없어』는 첫 동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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