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팝콘이에요(열린어린이 어린이시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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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팝콘이에요』는 어린이와 시가 함께 뛰노는 놀이터 같은 어린이시집입니다. 즐겁게 시를 쓰며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가는 49명의 명랑한 어린이 시인의 시 91편을 한 권의 멋진 시집으로 엮었습니다.
학교, 공부, 친구, 가족, 자연 등 어린이의 생활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주제의 시가 담겨 있습니다. 시 속에 아이들의 꾸밈없는 시선으로 바라본 생생한 시어들이 가득합니다. 뛰어난 관찰력과 천진스러운 상상력이 발랄한 웃음을 선사하고 가족과 친구, 이웃을 생각하는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포근한 손길처럼 우리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차야다 화가의 유쾌한 그림체와 발랄한 색감은 시집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 주어 시집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생생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함께 읽는 이들에게 순수한 즐거움을 전해 주는 어린이시집입니다.
학교, 공부, 친구, 가족, 자연 등 어린이의 생활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주제의 시가 담겨 있습니다. 시 속에 아이들의 꾸밈없는 시선으로 바라본 생생한 시어들이 가득합니다. 뛰어난 관찰력과 천진스러운 상상력이 발랄한 웃음을 선사하고 가족과 친구, 이웃을 생각하는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포근한 손길처럼 우리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차야다 화가의 유쾌한 그림체와 발랄한 색감은 시집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 주어 시집을 보는 모든 이들에게 생생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함께 읽는 이들에게 순수한 즐거움을 전해 주는 어린이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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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린이와 시가 함께 뛰노는 놀이터 같은 시집
명랑한 어린이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가는 시집
『나는 팝콘이에요』에는 명랑한 어린이들의 세계가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짧은 시 속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적어 놓았기 때문이지요. 솔직하고 쾌활한 시어가 어린이들의 일상을 보다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소풍 전날의 설렘에 긴긴 밤을 보낸 「소풍 가기 전날」, 단짝 친구와의 이별에 쓸쓸한 그리움을 마주한 「이별」, 가기 싫은 학원을 저 멀리 서울로 보내려는 「학원」, 닭띠들이 모여 우당탕탕 닭장이 되어 버린 「우리 반」, 집-학교-학원,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에 씁쓸함이 느껴지는 「하루하루」 등 아이들의 일상 속 읽을수록 웃음이 넘쳐나는 이야기부터 가슴 한 켠이 뭉클해지는 사연까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뛰어난 관찰력과 천진스러운 상상력도 시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습니다. 순수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에게는 우리 주위 사물들도 조금 색다르게 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게서 재미난 상상을 하곤 합니다.
계란 삶는 뜨거운 냄비 속 '돌돌돌돌' 소리의 정체를 알게 된 「계란 삶기」, 꾸리꾸리한 은행 냄새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 낸 「은행」, 아픈 날 유독 빨리 움직이지 않는 시계가 야속한 「아픈 날」, 덩그러니 빠진 앞니를 담에 비유한 「앞니 빠진 날」, 코로나로 마음껏 움직이지 못하는 요즘, 자유로운 바람이 되고픈 「바람」 등 어린이들의 예리한 관찰력과 기발한 상상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가족에 대한 따스한 사랑도 시 속에 가득합니다. 부모님의 너른 사랑을 온전히 느끼기도 하고 형제간의 애정 어린 유쾌한 사랑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가족을 걱정하며 아끼는 아이들의 따스한 마음이 포근한 손길처럼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포근한 아빠의 품속에 안겨 달콤한 꿈나라 여행을 하는 「블랙홀」, 할머니의 무한한 사랑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집에 가고 싶다」, 코로나 때문에 일이 사라진 아빠를 걱정하는 「아빠가 일이 없다」, 티격태격 형제간의 우애를 유쾌하게 그려낸 「억울한 일」, 엄마 잔소리를 듣는 순간을 팝콘으로 표현한 「우리 엄마」 등 다양한 모습의 가족 이야기 속에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윤슬처럼 반짝입니다.
오늘도 어린이들은 꾸밈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신나게 시와 함께 뛰놉니다. 즐겁게 시를 쓰며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가는 아이들이 너른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명랑한 어린이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가는 시집
『나는 팝콘이에요』에는 명랑한 어린이들의 세계가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짧은 시 속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적어 놓았기 때문이지요. 솔직하고 쾌활한 시어가 어린이들의 일상을 보다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소풍 전날의 설렘에 긴긴 밤을 보낸 「소풍 가기 전날」, 단짝 친구와의 이별에 쓸쓸한 그리움을 마주한 「이별」, 가기 싫은 학원을 저 멀리 서울로 보내려는 「학원」, 닭띠들이 모여 우당탕탕 닭장이 되어 버린 「우리 반」, 집-학교-학원,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에 씁쓸함이 느껴지는 「하루하루」 등 아이들의 일상 속 읽을수록 웃음이 넘쳐나는 이야기부터 가슴 한 켠이 뭉클해지는 사연까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뛰어난 관찰력과 천진스러운 상상력도 시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습니다. 순수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에게는 우리 주위 사물들도 조금 색다르게 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게서 재미난 상상을 하곤 합니다.
계란 삶는 뜨거운 냄비 속 '돌돌돌돌' 소리의 정체를 알게 된 「계란 삶기」, 꾸리꾸리한 은행 냄새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 낸 「은행」, 아픈 날 유독 빨리 움직이지 않는 시계가 야속한 「아픈 날」, 덩그러니 빠진 앞니를 담에 비유한 「앞니 빠진 날」, 코로나로 마음껏 움직이지 못하는 요즘, 자유로운 바람이 되고픈 「바람」 등 어린이들의 예리한 관찰력과 기발한 상상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가족에 대한 따스한 사랑도 시 속에 가득합니다. 부모님의 너른 사랑을 온전히 느끼기도 하고 형제간의 애정 어린 유쾌한 사랑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가족을 걱정하며 아끼는 아이들의 따스한 마음이 포근한 손길처럼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포근한 아빠의 품속에 안겨 달콤한 꿈나라 여행을 하는 「블랙홀」, 할머니의 무한한 사랑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집에 가고 싶다」, 코로나 때문에 일이 사라진 아빠를 걱정하는 「아빠가 일이 없다」, 티격태격 형제간의 우애를 유쾌하게 그려낸 「억울한 일」, 엄마 잔소리를 듣는 순간을 팝콘으로 표현한 「우리 엄마」 등 다양한 모습의 가족 이야기 속에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윤슬처럼 반짝입니다.
오늘도 어린이들은 꾸밈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신나게 시와 함께 뛰놉니다. 즐겁게 시를 쓰며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가는 아이들이 너른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목차
목차
제1부. 우리 반은 닭장 같다
학원ㆍ12 온라인 수업ㆍ14 숙제ㆍ15 공감ㆍ16 책ㆍ17 하루하루ㆍ18 지우개의 마음이 그랬구나ㆍ19 말 없는 책상ㆍ20 친해서 그런가ㆍ22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안 간 날ㆍ23 개학 전날ㆍ24
지우개 똥ㆍ25 우리 반ㆍ26 받아쓰기ㆍ28 충전ㆍ29 학교 생각ㆍ30 연필ㆍ31 이별ㆍ32
제2부. 우리는 특별하다
비 오는 날ㆍ36 몸이 따르는 대로ㆍ38 안개ㆍ39 오늘ㆍ40 방 청소ㆍ41 우리들ㆍ42 잔소리ㆍ44
촌놈들의 서울 여행ㆍ45 소풍 가기 전날ㆍ46 고민ㆍ47 아픈 날ㆍ48 대결ㆍ50 앞니 빠진 날ㆍ51 똑똑한 배ㆍ52 젠가 게임ㆍ54 그림 속 풍경ㆍ55 구멍 파기ㆍ56 계란 삶기ㆍ57 폰의 말ㆍ58
게임ㆍ60 새 차ㆍ61 유치원 때 생각ㆍ62 어떻게 이런 일이ㆍ63 내 책가방은 무겁다ㆍ64
제3부. 아빠 품은 블랙홀
덤프트럭ㆍ68 아빠가 일이 없다ㆍ70 비오는 날2ㆍ71 자두 팔기ㆍ72 여름 방학ㆍ73 생신ㆍ74
뻥튀기ㆍ76 단식ㆍ77 생일ㆍ78 텅 빈 고기 그릇ㆍ79 토끼탕 먹은 날ㆍ80 축제ㆍ81 블랙홀ㆍ82
상우의 옹알이ㆍ84 떡집ㆍ85 할머니 집에 가고 싶다ㆍ86 슬픈 날ㆍ87 아빠ㆍ88 언니 없는 날ㆍ90
가위 바위 보ㆍ91 아빠 건강 검진 하는 날ㆍ92 할아버지 장례식ㆍ93 놀이동산ㆍ94
억울한 일ㆍ95 우리 엄마ㆍ96
제4부. 감나무 늙었구나!
촌ㆍ100 가을의 소리ㆍ102 사과ㆍ103 가을ㆍ104 자전거ㆍ105 궁금하다ㆍ106 가을2ㆍ107
감나무 늙었구나ㆍ108 초겨울ㆍ110 추위ㆍ111 꽃이 하는 말ㆍ112 고양이ㆍ113
송아지의 탈출ㆍ114 인사ㆍ115 바람ㆍ116 변덕쟁이 날씨ㆍ118 창밖은ㆍ119 은행ㆍ120
비의 향기ㆍ121 해바라기ㆍ122 고양이 봉지ㆍ123 봄비ㆍ124 구름ㆍ125 달ㆍ126
엮은이의 말_송명원 128
학원ㆍ12 온라인 수업ㆍ14 숙제ㆍ15 공감ㆍ16 책ㆍ17 하루하루ㆍ18 지우개의 마음이 그랬구나ㆍ19 말 없는 책상ㆍ20 친해서 그런가ㆍ22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안 간 날ㆍ23 개학 전날ㆍ24
지우개 똥ㆍ25 우리 반ㆍ26 받아쓰기ㆍ28 충전ㆍ29 학교 생각ㆍ30 연필ㆍ31 이별ㆍ32
제2부. 우리는 특별하다
비 오는 날ㆍ36 몸이 따르는 대로ㆍ38 안개ㆍ39 오늘ㆍ40 방 청소ㆍ41 우리들ㆍ42 잔소리ㆍ44
촌놈들의 서울 여행ㆍ45 소풍 가기 전날ㆍ46 고민ㆍ47 아픈 날ㆍ48 대결ㆍ50 앞니 빠진 날ㆍ51 똑똑한 배ㆍ52 젠가 게임ㆍ54 그림 속 풍경ㆍ55 구멍 파기ㆍ56 계란 삶기ㆍ57 폰의 말ㆍ58
게임ㆍ60 새 차ㆍ61 유치원 때 생각ㆍ62 어떻게 이런 일이ㆍ63 내 책가방은 무겁다ㆍ64
제3부. 아빠 품은 블랙홀
덤프트럭ㆍ68 아빠가 일이 없다ㆍ70 비오는 날2ㆍ71 자두 팔기ㆍ72 여름 방학ㆍ73 생신ㆍ74
뻥튀기ㆍ76 단식ㆍ77 생일ㆍ78 텅 빈 고기 그릇ㆍ79 토끼탕 먹은 날ㆍ80 축제ㆍ81 블랙홀ㆍ82
상우의 옹알이ㆍ84 떡집ㆍ85 할머니 집에 가고 싶다ㆍ86 슬픈 날ㆍ87 아빠ㆍ88 언니 없는 날ㆍ90
가위 바위 보ㆍ91 아빠 건강 검진 하는 날ㆍ92 할아버지 장례식ㆍ93 놀이동산ㆍ94
억울한 일ㆍ95 우리 엄마ㆍ96
제4부. 감나무 늙었구나!
촌ㆍ100 가을의 소리ㆍ102 사과ㆍ103 가을ㆍ104 자전거ㆍ105 궁금하다ㆍ106 가을2ㆍ107
감나무 늙었구나ㆍ108 초겨울ㆍ110 추위ㆍ111 꽃이 하는 말ㆍ112 고양이ㆍ113
송아지의 탈출ㆍ114 인사ㆍ115 바람ㆍ116 변덕쟁이 날씨ㆍ118 창밖은ㆍ119 은행ㆍ120
비의 향기ㆍ121 해바라기ㆍ122 고양이 봉지ㆍ123 봄비ㆍ124 구름ㆍ125 달ㆍ126
엮은이의 말_송명원 128
저자
저자
권서윤
49명의 멋진 어린이 시인들이에요. 2014년부터 20121년까지 송명원 선생님과 함께 시를 썼고 시 쓰기의 매력에 퐁당 빠졌어요. 시를 쓰는 시간이 무척 즐거워요. 1~4학년 때 쓴 시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답니다. 나의 이야기를 멋지게 시로 쓰며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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