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그늘이 필요해
『하늘도 그늘이 필요해』는 짧은 한국시의 미적 정수를 보여주는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두 줄로 정제된 함축성 높은 이하 시인의 서정적 시세계를 만나볼 수 있으며 더하여 인간과 자연에 대한 번득이는 직관적 시선이, 때로는 따뜻하면서도 긴 여운을 주는 사유의 세계로, 때로는 명상의 즐거움을 주는 것은 이 책이 주는 귀한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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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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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두 줄로 정제된 함축성 높은 이하 시인의 서정적 시세계를 그가 직접 발로 누빈 사진들과 함께 만난다는 점이다. 더하여 인간과 자연에 대한 번득이는 직관적 시선이, 때로는 따뜻하면서도 긴 여운을 주는 사유의 세계로, 때로는 명상의 즐거움을 주는 것은 이 책이 주는 귀한 덤이다.
목차
목차
Ⅰ 그리움도 그림자가 있었네
그믐달 / 첫눈이 오던 날 / 낮달 / 노을 / 달그림자 / 맞고 오던 날, 아버지 / 어머니 / 달, 달맞이꽃에게
고독의 차이 / 빈터 / 벅차면 시를 쓰지 못하는 이유1 / 벅차면 시를 쓰지 못하는 이유2 / 가을 마당
무정란 / 배롱나무 / 동백꽃 / 아버지2 / 가을바다 / 안부 / 이별의 이유 / 연애에서 결혼까지 / 축하
Ⅱ 하늘도 그늘이 필요해
영랑호 / 십이선녀탕 / 칠월 녹음 / 차를 마시며 / 선암사 매화 / 설중매 / 숲의 조건 / 가을 산책
흔들리는 이유 / 동해 / 고목이 전하는 말 / 숲에 들면 / 새해 일출 / 안개 / 비룡폭포 / 서해 갯벌에서
벌교 가는 길 / 곶자왈 / 닮은 생애 / 옹달샘마저 / 봄 햇살 / 차를 권하며 / 11월 / 가을 하늘 / 모서리
대문에 들어서면 / 툇마루 / 종소리 / 세종로 은행나무 / 근원 / 여명에게 / 보자기 / 9월 / 칸나가 피던 날
아지랑이 / 세대 차이 / 초정밀시계 / 만추 / 단풍놀이 / 장미와 감꽃 / 목어
Ⅲ 문, 어쩌면
문1
문2
문3
문4
문5
문6
문7
문8
문9
문10
문11
발문(이석규)
저자 발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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