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경성(일본교양총서 1)
재조일본인 잡지가 그린 식민지와 범죄
재조일본인 잡지가 그린 식민지와 범죄 『어둠의 경성』. 식민지 시대의 경성에서 발행된 일본어 잡지 《조선 및 만주》에 실린 범죄 관련 소설과 르포, 관련 기사를 다룬 책이다. 1910년대 말에서 1930년대 중후반에 발표된 작품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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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창작 및 르포
<소설> 살인범의 어머니
<탐방사실> 불량소녀단의 소굴
-사회부 기자의 염마장에서
<탐방사실> 불량소녀단의 소굴 2
-사회부 기자의 염마장에서
오십 엔 받은 가출 소녀
범죄 관련 기사
조선에 있어서의 범죄 상황
-내선인 범죄의 내역/ 범죄증가의 추세/ 범죄의 변천
영하의 날씨에도 온기조차 없는 서대문감옥 참관기
-조선인들로만 가득한 감옥
조선범죄 만필(1)
조선범죄 만필(2)
모르핀 환자
최근의 조선 범죄사
<거리에서 듣는> 최근 경성 시내에서 일어난 엽기적 범죄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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