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의 새벽 2시(식민지 조선 괴담집)(일본교양총서 2)
한일병합을 전후해 조선에 건너온 일본인들의 창작물을 엮은 『경성의 새벽 2시』. 식민지 조선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사건 기록에 가까운 9편의 괴담이 수록되어 있다. 근대과학만능주의가 가져온 심령학적인 관점에서 괴담을 분석하려를 식민지 지배층의 시선과 조선이라는 이국땅에서 생활했던 일본인들만의 공동체의식이 드러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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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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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실화 혼마치과담∥여자의 소매에 저주의 짚 인형
∥괴담∥아이의 사랑에 끌려서
돌사자의 괴이
봄의 괴담-경성의 새벽 2시
이상한 하얀 목
경성의 7대 불가사의
겨울의 괴기
괴이이야기
조선의 괴담
꼬리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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