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조일본인 유곽이야기(일본교양총서 4)
『재조일본인 유곽이야기』는 일본어잡지 《조선 및 만주》에 실린 '유곽물'을 엄선해 번역하여 엮은 책이다. 유곽을 배경으로 하거나 유녀를 소재로 한 문학을 뜻하는 '유곽물'은 재조일본인의 일본어 미디어에 주로 실렸는데 이런 작품들은 식민자인 일본인 남성의 시선으로 외지 여성들을 그려낸 것이 많고, 일본 내지의 유곽물과는 다른 식민지 현실을 드러내는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작품들은 일본 근대의 또 다른 얼굴을 볼 수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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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도박자인 아버지에게서 게이샤로 팔리기까지
낙적정화 - 게이샤에서 여자로
창작 / 자살자의 수기
?겨난 여자
게이샤를 이면에서 보다 - <대화극>적나라한 게이샤의 이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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