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제국대학 일본어잡지 청량 소설 선집(일본교양총서 5)
1920년대 청량 편
재조일본인의 눈에 비친 조선상을 엿볼 수 있는 『경성제국대학 일본어잡지 청량 소설 선집』. 식민지조선에 일본인이 세운 여섯 번째 제국대학인 경성제국대학에서 개교 1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잡지 《청량》에 담긴 초기 작품을 번역하여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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