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조선의 음악계(일본교양총서 7)
『식민지 조선의 음악계』는 조선에서 발간된 재조일본인잡지 [조선 및 만주]와 [조선공론]을 검토하여 조선, 일본, 서양 음악과 관련된 글을 발췌하여 번역한 자료집이다. 자료는 식민지 조선에서 대중적으로 음악문화가 형성되고 있던 1920년대부터 30년대 중반까지로 한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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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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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음악으로 읽는 식민지 풍경
음악으로 본 내선관계
야나기 가네코 부인의 독창회를 듣고
조선의 겨울과 음악
조선음악단상
조선 음악계의살마들
조선민요 연구여행
아이들은 음악에 민감, 레코드는 엄선하자
시대는 귀의 문화로
가요를 통해서 본 만주국 풍경
2부 민요와 가요곡
민요라는 것은
민요의 사회성
요곡계 잡필
조선가요의 사적고찰과 여기에 나타난 시대색과 지방색
조선가요의 사적고찰과 여기에 나타난 시대색과 지방색(전편에 이어서)
가요문학의 중요성
3부 서양음악에 대한 이해
가정과 음악 - 독창과 강연회에 있어서
연주회
음악연주자의 태도
음악의 감상과 아악을 기초로 한 일본음악의 부활
예술과 생활 - 경성일보 소재「조선과 예술」자매편
영화음악과 우리들의 사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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