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조일본인의 국경의 우울(일본교양총서 9)
『재조일본인의 국경의 우울』은 일제강점기에 재조일본인이 북한을 어떻게 그렸는지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어잡지 《조선 및 만주》, 《조선공론》에 실린 기행문과 소설을 편역하여 엮은 책으로, 조선과 만주를 잇는 이 작품들에 담긴 이데올로기 생성에 앞장선 일제의 '북선' 담론과 생활자로서 눈앞에 맞닥뜨린 식민지의 우울한 풍경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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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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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소설
퇴역 중좌의 딸 투신하다
창작
조선의 안쪽까지
조선의 안쪽에서 2
조선의 안쪽에서 3
조선의 안쪽에서 4
조선의 안쪽에서 5
기행
조선의 장래 - 북선 개척 가장 유망
북조선을 보고
북선을 보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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