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재현(중국해양대학교 한국연구소 총서 8)(양장본 HardCover)
만주국 붕괴 이후의 동아시아 문학
『기억과 재현』은 만주국 붕괴 이후의 동아시아 문학에 대해 연구한 책이다. 만주국 시절의 것과 붕괴 이후의 것 사이에 놓여 있는 연속성과 단절을 제대로 파악함으로써, 만주국 붕괴 이후의 한중일 동아시아 문학에 대해 접근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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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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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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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한국
ㆍ해방 직후 염상섭과 만주 재현의 정치학 / 김재용
ㆍ안수길의 해방전후 "만주" 서사에 나타난 민족 인식 / 李海英
ㆍ만주의 서정, 해방의 감각 / 최현식
ㆍ박영준 해방 전후의 만주서사와 그 의미 / 韓紅花
ㆍ만주국 분괴 후 귀호나 서사에 나타난 기억의 정치학 / 서재길
ㆍ김만선의 만주서사 : 해방직후, 재만조선인, 만주의 중측적 현실 / 고명철
ㆍ만주국 붕괴 이후의 귀환서사 연구 / 이경재
제2부 일본
ㆍ기타무라 겐지로의 전후 '만주' / 유수정
ㆍ만주국 붕괴 전후의 야마다 세자부로 / 광형덕
ㆍ재만일본인 작가의 '귀환'과 '고향상실' / 안지나
제3부 중국
ㆍ李旭 시의 변화 양상 연구 / 김경훈
ㆍ김창걸 해방 후 소설에서 보이는 '국민(nation)상상' / 최일
ㆍ'만주국' 중국문학의 결산과 기억 / 김창호
ㆍ"蕭軍 문화보 사건(蕭軍文化報事件)"과 "재만" 작가들 / 오카다 히데키
ㆍ50년대의 메이냥(梅娘)과 상하이『新民報(?刊)』/ ?페이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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