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사변과 식민지 조선의 전쟁동원 2(일본자료총서 18)
조선인의 독행미담집 제2집
『만주사변과 식민지 조선의 전쟁동원』의 원제목은 《조선인의 독행미담집》이다. '독행'이란 진심이 담겨 있는 행동이란 뜻이다. 조선헌병대 사령부에 의해 1933년 1월에 제1집이, 그리고 11월에 제2집이 출간되었다. 황국신민화정책의 선전의 일환으로 발간된 것으로, 군국주의로 치닫는 일제를 칭송하고, 조선인들이 자발적으로 군부를 위해 헌금을 했다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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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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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용감!! 의열!! 간도에서 활약한 동포
나라를 위해 자진해서 말먹이를 팔라고 주민을 설득한 노인
왕년의 독립운동가, 일변하여 일본군을 위해 활약하다
한 사람이 마음을 잘 지도해 모범적인 농촌을 세우다
각오의 노력으로 10년에 걸쳐 황무지를 개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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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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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동안 이웃사람을 구제하다
폐쇄된 학교를 구한 은덕의 신사
가련한 16세 소녀가 두부를 팔아 면학에 힘쓰다
늙은 몸을 사리지 않고 이웃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다
열녀가 가세를 일으키고 사회 공공을 위해 사재를 거부하다
[해제]누구를 위한 미담인가
[영인] 篤行美談集 第二輯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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