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조일본인이 본 결혼과 사회의 경계 속 여성들(일본교양총서 14)
『재조일본인이 본 결혼과 사회의 경계 속 여성들』은 재조일본인 잡지 《조선급 만주》에 실린 1930년대 전후 기사 중 여성을 화제로 한 자료를 모아 번역한 책이다. 특히 식민지기 여성의 일상을 도출하기 위해 결혼과 교육 그리고 사회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현대조선의 결혼과 연애풍경
조선인의 혼례풍경
내선인의 통혼상태
내선일체와 내선상혼
조선여성의 가정문제
가정을 통해 본 조선부인의 과거와 현재
조선인의 가정생활을 검토하다
2부 신시대가 요구하는 여성담
신시대의 여성과 교육
신시대의 여성과 교육(전편에 이어)
조선여학생은 어디로 가나
여학교 교육을 받은 조선인 여성의 상황
조선의 신여성이여! 어디로 가나?
직업부인의 명암
현대의 실상을 이해하고 부인의 생활을 개선하자
현대여성의 재출발
3부 일상과 비일상 사이의 여성들
근대 '여자'품행기
영화 여배우의 사생활-가마다 촬영소를 엿보다
정열의 미로-어느 여학생의 수기
조선의 여배우를 둘러싼 두 남자
경성의 밋짱과 미스 유미코 이야기
밀수하는 여자
혼혈아를 낳은 엄마의 고민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