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보편과 문화의 복수성([고전번역+비교문화학연구단]총서 5)(양장본 HardCover)
고전번역 비교문화학연구단 총서 제5권 『주변의 보편과 문화의 복수성』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보편의 비판과 복수성의 관점, 중심의 해체와 주변의 연대, 주변부의 시각과 고전의 해석에 대해 세세한 설명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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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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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유럽적 보편주의 비판과 보편적 보편주의의 조건
문화 복수성의 조건과 해석학적 타자 이해
문화 복수성의 관점에서 읽는 식민지의 언어
식민지 역사 다시 쓰기
제2부 중심의 해체와 주변의 연대
'유럽'의 해체
이동하는 주체와 연대의 가능성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좌절된 새로운 세계의 전망
근대 지식과 전통 가치의 공존, 가정학의 번역과 야담의 번안 및 개작
제3부 주변부의 시각과 고전의 해석
프란츠 파농의 '새로운 인간주의'와 탈식민 사유
'反-코기토'로 읽는 보들레르와 『악의 꽃』
〈춘향전〉의 번역과 민족성의 재현방식
한국근대문학사와 「운수 좋은 날」정전화의 아이러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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