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의 도전
전북과 나, 도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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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는 겸손하게, 행정에는 유능하게”
17조 투자와 ‘AI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까지, 도전하는 리더십
전국 최고 득표율을 만든 ‘김관영식 정치’의 모든 것
유능한 행정가가 필요하다! 도지사 취임 3년 만에 17조 원대 투자 유치, 스타트업 1조 펀드,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 그리고 ‘전주’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신청도시 선정까지… 전북의 미래, 아니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도전은 계속된다.
김관영 지사는 흔한 정치인 소개 문구 대신, 스스로를 ‘쉬지 않고 도전하는 챌린징맨’이자 ‘일을 벌이는 도지사’라고 정의한다. 그는 달 탐사를 앞두고 ‘도전’의 본질을 정의했던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말을 즐겨 인용한다.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쉬워서가 아니라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지방 소외, 호남 소외, 호남 내 소외라는 겹겹의 소외 속에 낙후한 채로 남은 전북을 혁신하기 위해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대규모 투자와 세계적 행사들을 유치하고, 피지컬AI·이차전지·바이오·방위산업 등 전북의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며 전북과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
《김관영의 도전》은 ‘고시 3관왕’이나 김앤장 최고 변호사 같은 저자의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도민에게는 겸손하고, 행정에는 유능한 도지사’가 되기 위해 그가 실시간으로 부딪치며 깨고 있는 ‘혁신의 현장 기록’이다. “도전은 완벽한 준비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오히려 불완전한 열정에서 시작된다”는 한 문장을, 시골 소년 시절부터 오늘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까지 어떻게 구체적인 선택들로 증명해왔는지에 관한 기록이다.
17조 투자와 ‘AI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까지, 도전하는 리더십
전국 최고 득표율을 만든 ‘김관영식 정치’의 모든 것
유능한 행정가가 필요하다! 도지사 취임 3년 만에 17조 원대 투자 유치, 스타트업 1조 펀드,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 그리고 ‘전주’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신청도시 선정까지… 전북의 미래, 아니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도전은 계속된다.
김관영 지사는 흔한 정치인 소개 문구 대신, 스스로를 ‘쉬지 않고 도전하는 챌린징맨’이자 ‘일을 벌이는 도지사’라고 정의한다. 그는 달 탐사를 앞두고 ‘도전’의 본질을 정의했던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말을 즐겨 인용한다.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쉬워서가 아니라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지방 소외, 호남 소외, 호남 내 소외라는 겹겹의 소외 속에 낙후한 채로 남은 전북을 혁신하기 위해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대규모 투자와 세계적 행사들을 유치하고, 피지컬AI·이차전지·바이오·방위산업 등 전북의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며 전북과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
《김관영의 도전》은 ‘고시 3관왕’이나 김앤장 최고 변호사 같은 저자의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도민에게는 겸손하고, 행정에는 유능한 도지사’가 되기 위해 그가 실시간으로 부딪치며 깨고 있는 ‘혁신의 현장 기록’이다. “도전은 완벽한 준비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오히려 불완전한 열정에서 시작된다”는 한 문장을, 시골 소년 시절부터 오늘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까지 어떻게 구체적인 선택들로 증명해왔는지에 관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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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에게 일은 곧 도전이며, 도전은 삶의 방식이다."
"나는 1%의 가능성만 있어도 도전한다."
"전북이 잘 돼야 대한민국이 잘 된다."
'남방한계선'을 지워버리자!
'대기업 남방한계선'이라는 말이 있다. 경기도 특정 지점을 경계로 그 아래에는 대기업도, 인재도, 기술 혁신도, 그리고 경제발전도 없을 거라는 말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대기업 남방한계선'이라는 말이 '도전'과 '가능성'을 애초부터 부정하는 나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쁜 말은 주술을 걸듯 나쁜 효과를 몰고 오며, 우리 생각에 한계로 작용한다. 저자는 도전과 그에 따른 성취로 이 '남방한계선'이라는 말을 지우고 있다. 물론 수도권이 아닌 지역은 많은 것이 부족하고, 경제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게 사실이다. 특히 전북은 제조업 기반이 약하다. 하지만 김관영 지사는 이 '비어 있음'을 오히려 기회로 본다. 새로이 시작할 가능성을 품은 여백이기 때문이다.
도전은 이미 성공하고 있다. 도지사 취임 3년 만에 17조 원대 투자 유치, 스타트업 1조 펀드,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 등 미래를 보장하는 상당한 투자 성과를 거두었고,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특히 서울과 맞붙어 당당히 '전주'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신청도시에 선정되는 등 놀랄 만한 성적을 기록했다. 전북의 미래, 아니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도전들이다. 또한 김관영 지사는 피지컬AI·이차전지·바이오·방위산업 등이 전북의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고 있으며, 향토기업이 오래 지속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지원책을 궁리한다. 모두 지역이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미래 전략들이다.
말보다 행동, 형식보다 실질을 택한 한 정치인의 기록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공인회계사 시험, 행정고시, 사법시험에 모두 합격한 이른바 '고시 3관왕'으로 출발해, 재정경제부 관료, 김앤장 변호사, 국회의원, 원내대표를 거쳐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올랐다. 그러나 이 책이 보여주는 것은 화려한 경력의 나열이 아니다. 통학 버스 안에서 장사 나서는 어머니를 외면했던 부끄러운 기억,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며 새끼줄을 꼬고 모내기 때 노래를 뽑으며 부모님 일손을 도왔던 소년 일꾼의 면모, 첫 연애에 빠져 시험에 실패했던 이야기 등이 진솔하게 펼쳐진다.
저자는 '3관왕'의 타이틀 이전에 여러 번 시험에서 실패를 거듭했으며, 국회의원 3선을 목표로 하다 낙선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관영 지사는 어떤 순간에도 도전을 멈추고 안주하는 길을 택하지 않았다. 이 책은 도전적인 숫자로 정책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민생을 만나며, 당리당략보다 지역과 미래를 우선순위에 두려 했던 한 정치인의 고민과 실수, 그리고 성공의 순간들을 함께 보여준다. 이 모든 장면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도전'이다. 안전한 길 대신 새로운 시도를 택했을 때의 부담, 책임, 그리고 그만큼의 성취가 솔직한 문장으로 이어진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직접 PT 하는 도지사
김관영 지사는 'PT 하는 도지사'로 유명하다. 도의 미래에 중요한 일이면 수많은 준비와 연습을 거쳐 본인이 직접 나서서 프레젠테이션한다. 스스로 밝힌 성적표는 5승 1무 1패! 주변에서 모두 '안 될 일'이라고 만류하던 사안들이다. 하이퍼튜브 진공관 사업, 익산 청소년 디딤센터 사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까지가 5승의 내용이다. 바이오 특화단지는 정부에서 지정을 미루는 바람에 무승부로 기록됐고, 대한민국 갯벌 보전센터 건립 사업은 전남 신안군에 내주면서 1패의 기록을 안았다. 결과는 패배지만 해수부로부터 지역에 50억 원을 추가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저자는 실패까지를 기꺼이 껴안아야 계속 도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실패 속에서 얻는 교훈이 때로는 성공보다 더 소중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게다가 실패라고 결과가 전무인 건 아니다. 왜 실패했는지를 분석하면서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도청 직원을 비롯해 전북도민들도 '도전하면 성공한다'는 김관영 지사의 주장을 믿는다. 직접 두 눈으로 도전의 결과를 보았기 때문이다.
"전북이 열어갈 길이 곧 대한민국이 가는 길"이라는 믿음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이끈 김관영 도지사는 취임 이후 "전북이 열어갈 길이 곧 대한민국이 가는 길"이라는 메시지를 거듭 강조해왔다. 이 책은 그 문장을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구체적 계획과 프로젝트의 언어로 풀어낸다. 특별자치도라는 제도를 통해 무엇을 바꾸려 하는지, 산업·재정·교육·복지 등에서 전북형 모델을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지방정부가 실제로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무엇인지를 김관영 지사의 시각에서 차분하게 되짚는다. 정책 보고서처럼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실제 사람과 현장을 오가며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왜 이 길을 선택했는가"를 설명한다.
저자는 새만금 등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대기업 유치에 힘쓰는 한편 지역의 향토기업들이 오래 존속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팩토리를 도입, 지원했다. '청년이 버텨야 결국 지역이 버틸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청년 주거와 결혼ㆍ출산ㆍ양육에 대한 지원책을 시행했고, 전북도가 '원팀'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아이디어를 폭넓게 수용하고 내부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왜 전북이 살아나야 할까? 그건 서울과 수도권만 살아남아서는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김관영 지사는 지역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꾼다. 그것이 그의 도전이다.
한국 정치에 묻는 질문들
《김관영의 도전》은 한 지방자치단체장의 회고록을 넘어, 한국 정치 전반에 몇 가지 질문을 던진다.
①실용주의 정치는 가능한가?
이념과 진영을 넘어, '되는 일'을 만드는 정치가 현실에서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 수 있는가.
②정치 혐오 시대에 정치인은 무엇으로 평가받아야 하는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의 결과로 평가받으려 했던 김관영 지사의 시도는 성공했는가, 혹 한계가 있었다면 원인이 무엇인가.
③지방정부는 어디까지 도전할 수 있는가?
특별자치도라는 제도와 김관영 지사의 여러 실험이 과연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는가, 아니면 또 다른 행정 용어에 그칠 것인가.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실제 사례와 고민의 과정을 독자 앞에 펼쳐 보이며 함께 생각해보자고 권한다.
"나는 1%의 가능성만 있어도 도전한다."
"전북이 잘 돼야 대한민국이 잘 된다."
'남방한계선'을 지워버리자!
'대기업 남방한계선'이라는 말이 있다. 경기도 특정 지점을 경계로 그 아래에는 대기업도, 인재도, 기술 혁신도, 그리고 경제발전도 없을 거라는 말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대기업 남방한계선'이라는 말이 '도전'과 '가능성'을 애초부터 부정하는 나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나쁜 말은 주술을 걸듯 나쁜 효과를 몰고 오며, 우리 생각에 한계로 작용한다. 저자는 도전과 그에 따른 성취로 이 '남방한계선'이라는 말을 지우고 있다. 물론 수도권이 아닌 지역은 많은 것이 부족하고, 경제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게 사실이다. 특히 전북은 제조업 기반이 약하다. 하지만 김관영 지사는 이 '비어 있음'을 오히려 기회로 본다. 새로이 시작할 가능성을 품은 여백이기 때문이다.
도전은 이미 성공하고 있다. 도지사 취임 3년 만에 17조 원대 투자 유치, 스타트업 1조 펀드,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 등 미래를 보장하는 상당한 투자 성과를 거두었고,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특히 서울과 맞붙어 당당히 '전주'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신청도시에 선정되는 등 놀랄 만한 성적을 기록했다. 전북의 미래, 아니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도전들이다. 또한 김관영 지사는 피지컬AI·이차전지·바이오·방위산업 등이 전북의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고 있으며, 향토기업이 오래 지속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지원책을 궁리한다. 모두 지역이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미래 전략들이다.
말보다 행동, 형식보다 실질을 택한 한 정치인의 기록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공인회계사 시험, 행정고시, 사법시험에 모두 합격한 이른바 '고시 3관왕'으로 출발해, 재정경제부 관료, 김앤장 변호사, 국회의원, 원내대표를 거쳐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올랐다. 그러나 이 책이 보여주는 것은 화려한 경력의 나열이 아니다. 통학 버스 안에서 장사 나서는 어머니를 외면했던 부끄러운 기억,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며 새끼줄을 꼬고 모내기 때 노래를 뽑으며 부모님 일손을 도왔던 소년 일꾼의 면모, 첫 연애에 빠져 시험에 실패했던 이야기 등이 진솔하게 펼쳐진다.
저자는 '3관왕'의 타이틀 이전에 여러 번 시험에서 실패를 거듭했으며, 국회의원 3선을 목표로 하다 낙선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관영 지사는 어떤 순간에도 도전을 멈추고 안주하는 길을 택하지 않았다. 이 책은 도전적인 숫자로 정책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민생을 만나며, 당리당략보다 지역과 미래를 우선순위에 두려 했던 한 정치인의 고민과 실수, 그리고 성공의 순간들을 함께 보여준다. 이 모든 장면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도전'이다. 안전한 길 대신 새로운 시도를 택했을 때의 부담, 책임, 그리고 그만큼의 성취가 솔직한 문장으로 이어진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직접 PT 하는 도지사
김관영 지사는 'PT 하는 도지사'로 유명하다. 도의 미래에 중요한 일이면 수많은 준비와 연습을 거쳐 본인이 직접 나서서 프레젠테이션한다. 스스로 밝힌 성적표는 5승 1무 1패! 주변에서 모두 '안 될 일'이라고 만류하던 사안들이다. 하이퍼튜브 진공관 사업, 익산 청소년 디딤센터 사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까지가 5승의 내용이다. 바이오 특화단지는 정부에서 지정을 미루는 바람에 무승부로 기록됐고, 대한민국 갯벌 보전센터 건립 사업은 전남 신안군에 내주면서 1패의 기록을 안았다. 결과는 패배지만 해수부로부터 지역에 50억 원을 추가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저자는 실패까지를 기꺼이 껴안아야 계속 도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실패 속에서 얻는 교훈이 때로는 성공보다 더 소중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게다가 실패라고 결과가 전무인 건 아니다. 왜 실패했는지를 분석하면서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도청 직원을 비롯해 전북도민들도 '도전하면 성공한다'는 김관영 지사의 주장을 믿는다. 직접 두 눈으로 도전의 결과를 보았기 때문이다.
"전북이 열어갈 길이 곧 대한민국이 가는 길"이라는 믿음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이끈 김관영 도지사는 취임 이후 "전북이 열어갈 길이 곧 대한민국이 가는 길"이라는 메시지를 거듭 강조해왔다. 이 책은 그 문장을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구체적 계획과 프로젝트의 언어로 풀어낸다. 특별자치도라는 제도를 통해 무엇을 바꾸려 하는지, 산업·재정·교육·복지 등에서 전북형 모델을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지방정부가 실제로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무엇인지를 김관영 지사의 시각에서 차분하게 되짚는다. 정책 보고서처럼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실제 사람과 현장을 오가며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왜 이 길을 선택했는가"를 설명한다.
저자는 새만금 등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대기업 유치에 힘쓰는 한편 지역의 향토기업들이 오래 존속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스마트팩토리를 도입, 지원했다. '청년이 버텨야 결국 지역이 버틸 수 있다'는 믿음 아래 청년 주거와 결혼ㆍ출산ㆍ양육에 대한 지원책을 시행했고, 전북도가 '원팀'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아이디어를 폭넓게 수용하고 내부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왜 전북이 살아나야 할까? 그건 서울과 수도권만 살아남아서는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김관영 지사는 지역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꾼다. 그것이 그의 도전이다.
한국 정치에 묻는 질문들
《김관영의 도전》은 한 지방자치단체장의 회고록을 넘어, 한국 정치 전반에 몇 가지 질문을 던진다.
①실용주의 정치는 가능한가?
이념과 진영을 넘어, '되는 일'을 만드는 정치가 현실에서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 수 있는가.
②정치 혐오 시대에 정치인은 무엇으로 평가받아야 하는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의 결과로 평가받으려 했던 김관영 지사의 시도는 성공했는가, 혹 한계가 있었다면 원인이 무엇인가.
③지방정부는 어디까지 도전할 수 있는가?
특별자치도라는 제도와 김관영 지사의 여러 실험이 과연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는가, 아니면 또 다른 행정 용어에 그칠 것인가.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실제 사례와 고민의 과정을 독자 앞에 펼쳐 보이며 함께 생각해보자고 권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도전은 나의 다른 이름이다
1부 시골 소년 분투기
소년 일꾼에서 대한민국 일꾼으로
1장 관영이도 할 수 있어!: 도전은 배우는 것이다
2장 부끄러움을 기억하는 도전: 어머님 전상서
3장 1987: 대학생 김관영
4장 사람은 혼자 성장하지 않는다: 우리 인생의 천사들
5장 처음으로 국가를 생각하다: 재경부 공무원의 경험
6장 최고 로펌에서 배운 실무감각: 김앤장 10년의 경험
2부 자문자답
내가 정치를 해야 하는 이유
7장 괜찮은 국회의원이 되자: 정치를 시작하다
8장 김관영식 정치의 윤곽: 실용과 원칙, 국익과 국민
9장 전국 최고 득표율: 더 큰 정치를 위한 전북 도지사 도전
3부 PT 하는 도지사
전라북도 대표 일꾼 김관영
10장 미래는 경제에 있다: 투자 유치 비즈니스맨 도지사
11장 함께 만드는 전북특별자치도: 원팀 전북을 꿈꾸며
12장 청년이 버텨야 지역도 버팁니다: 인구와 인재를 살리는 법
13장 전북에서 올림픽 좀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세계를 품는다
에필로그 도지사 사업 전적 5승 1무 1패,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1부 시골 소년 분투기
소년 일꾼에서 대한민국 일꾼으로
1장 관영이도 할 수 있어!: 도전은 배우는 것이다
2장 부끄러움을 기억하는 도전: 어머님 전상서
3장 1987: 대학생 김관영
4장 사람은 혼자 성장하지 않는다: 우리 인생의 천사들
5장 처음으로 국가를 생각하다: 재경부 공무원의 경험
6장 최고 로펌에서 배운 실무감각: 김앤장 10년의 경험
2부 자문자답
내가 정치를 해야 하는 이유
7장 괜찮은 국회의원이 되자: 정치를 시작하다
8장 김관영식 정치의 윤곽: 실용과 원칙, 국익과 국민
9장 전국 최고 득표율: 더 큰 정치를 위한 전북 도지사 도전
3부 PT 하는 도지사
전라북도 대표 일꾼 김관영
10장 미래는 경제에 있다: 투자 유치 비즈니스맨 도지사
11장 함께 만드는 전북특별자치도: 원팀 전북을 꿈꾸며
12장 청년이 버텨야 지역도 버팁니다: 인구와 인재를 살리는 법
13장 전북에서 올림픽 좀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세계를 품는다
에필로그 도지사 사업 전적 5승 1무 1패,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저자
저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말보다 행동, 형식보다 실질을 중시하는 실용주의자이자, 불가능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추진력의 리더다. 공인회계사 최연소 합격을 시작으로 행정고시, 사법고시 합격 등 '고시 3관왕'으로 화제를 모았다. 재정경제부(지금의 기획재정부) 공무원으로 국가 재정과 경제정책의 현장을 경험했고,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변호사로 일하며 실무감각과 혁신적 사고를 익혔다.
정치에 입문한 후 국회의원 겸직 금지 확대, 특활비 폐지 등 특권을 내려놓는 개혁에 앞장섰고, 상속세법 반대토론을 통해 '일하는 국회의원 김관영'을 대한민국 정치에 각인시켰다. 실용·원칙·국익을 '김관영식 정치'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도민에게는 겸손하고 행정에는 유능한 도지사'라는 기대 속에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국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며 전라북도지사로 당선되었다.
도지사 취임 이후 17조 원 투자유치, 기업친화정책, 스마트팩토리, AI·이차전지·방산·바이오 등 전북 산업지도를 주도적으로 재편하면서 전북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 또한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선언, '도시연대 올림픽'이라는 전례 없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전북의 가능성과 대한민국 지역 균형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김관영의 삶과 정치는 한결같이 질문한다. "도전하지 않는다면, 무엇이 바뀔 수 있는가."
정치에 입문한 후 국회의원 겸직 금지 확대, 특활비 폐지 등 특권을 내려놓는 개혁에 앞장섰고, 상속세법 반대토론을 통해 '일하는 국회의원 김관영'을 대한민국 정치에 각인시켰다. 실용·원칙·국익을 '김관영식 정치'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도민에게는 겸손하고 행정에는 유능한 도지사'라는 기대 속에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국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며 전라북도지사로 당선되었다.
도지사 취임 이후 17조 원 투자유치, 기업친화정책, 스마트팩토리, AI·이차전지·방산·바이오 등 전북 산업지도를 주도적으로 재편하면서 전북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 또한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선언, '도시연대 올림픽'이라는 전례 없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전북의 가능성과 대한민국 지역 균형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김관영의 삶과 정치는 한결같이 질문한다. "도전하지 않는다면, 무엇이 바뀔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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