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의 모두를 위한 정책
지역을 아끼고 사람을 돌보는 리더의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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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미래를 다시 쓰는 결단,
사람을 향한 정책으로 완성되다
행정과 정치의 경계를 넘나들며 오랜 시간 정책을 설계하고 집행해 온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지사를 보좌하는 윤현석 정책수석은 이 책에서 ‘모두를 위한 정책’이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풀어낸다. 정책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며, 성과보다 책임이 먼저라는 문제의식이 책 전반을 관통한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출발한 판단과 실행의 축적이다. 재생에너지와 AI 산업을 연결한 미래 전략, 국립 의과대학 유치와 공공의료 강화, 농어민과 소상공인, 청년과 신혼부부를 향한 생활 밀착형 정책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정책은 지역의 조건과 주민의 삶을 정면으로 마주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정책이 작동해야 할 이유와 정치가 감당해야 할 책임을 차분히 되묻는다. 지역의 가능성을 세계적 과제로 확장하고, 가장 약한 곳에서부터 해법을 찾으려는 시도는 전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사람을 향한 마음에서 출발한 정책이 어떻게 미래의 비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보여준다.
사람을 향한 정책으로 완성되다
행정과 정치의 경계를 넘나들며 오랜 시간 정책을 설계하고 집행해 온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지사를 보좌하는 윤현석 정책수석은 이 책에서 ‘모두를 위한 정책’이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풀어낸다. 정책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며, 성과보다 책임이 먼저라는 문제의식이 책 전반을 관통한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출발한 판단과 실행의 축적이다. 재생에너지와 AI 산업을 연결한 미래 전략, 국립 의과대학 유치와 공공의료 강화, 농어민과 소상공인, 청년과 신혼부부를 향한 생활 밀착형 정책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정책은 지역의 조건과 주민의 삶을 정면으로 마주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정책이 작동해야 할 이유와 정치가 감당해야 할 책임을 차분히 되묻는다. 지역의 가능성을 세계적 과제로 확장하고, 가장 약한 곳에서부터 해법을 찾으려는 시도는 전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사람을 향한 마음에서 출발한 정책이 어떻게 미래의 비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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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책임이며, 사람의 삶으로 완성되어야 한다
이 책은 전라남도의 현장에서 축적된 정책 실천의 기록이자, 정치와 행정이 어떤 기준으로 작동해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정책을 직접 구상하고 결정해 온 행정가이자 정치가인 김영록 지사의 시선과, 이를 구조와 맥락 속에서 분석해 온 정책 전문가 윤현석 수석의 시선이 교차하며 전남도의 모든 정책을 관통하는 철학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서문에서 김영록 지사는 전남이 처한 조건과 도민의 삶을 직시하며, 불가능해 보였던 과제들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 온 고민의 궤적을 설명하며, 윤현석 수석은 김 지사의 정책을 행정 시스템과 정치 과정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이 책의 내용은 전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재생에너지, AI 산업, 국가균형발전 등 전남의 자원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전환해 온 전략을 다룬다. RE100 산업단지와 에너지 신산업, 인재 육성 정책은 지역의 한계를 넘어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정책 설계의 과정을 보여준다.
PART 2에서는 국립 의과대학 유치, 출생기본수당, 공공의료와 주거 정책 등 오랜 숙원과 사회적 갈등을 정면으로 돌파해 온 정책들을 담았다. 쉽게 포기할 수 있었던 과제 앞에서 책임을 선택한 정치의 결단이 드러난다.
PART 3에서는 농어민, 소상공인, 장애인, 노인, 섬 주민 등 사회적 약자를 향한 정책을 통해 '모두를 위한 정책'의 본질을 보여준다. 현장에서 듣고, 제도로 응답해 온 생활 밀착형 정책들은 사람을 늘 현장에서 해답을 찾으려 했던 결과물임을 알 수 있다.
PART 4에서는 관광, 바이오, 해양·정원 산업 등 전남이 가진 자연·문화 자원을 미래 산업으로 확장한 사례를 다룬다. 지역 고유의 강점을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자산으로 전환하는 정책의 힘을 확인할 수 있다.
PART 5에서는 무안국제공항 국가 거점화, 철도망 확충, 항만과 북극항로 전략 등 국가 기반시설과 직결된 정책들을 다룬다. 지역 이기주의와 행정 관성을 넘어서기 위해 치밀한 논리와 공공의 정당성을 쌓아 올린 과정은, 갈등을 해결하는 정치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다섯 개의 파트에 담긴 정책들은 서로 다른 영역을 다루고 있지만, 하나의 공통된 질문으로 연결된다. 지역이 처한 조건을 어떻게 기회로 전환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공공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이다. 이 책은 전남 지역의 성공담에 머물지 않는다. 지방 소멸, 기후 위기, 에너지 전환, 불균형 발전이라는 동시대적 과제 앞에서 지방정부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묻고, 그 가능성을 전남의 사례로 제시한다. 정책의 실험장이자 최전선으로서 지역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이 책은, 중앙 중심의 사고에 익숙한 독자에게 새로운 시야를 열어 준다.
이 책은 정책이 만들어지고, 설득되고, 실행되며, 책임으로 완성되는 전 과정을 기록한 현장다큐멘터리다. 가장 약한 곳에서부터 해법을 찾고, 지역의 가능성을 국가의 미래로 확장해 온 이 여정은 지금 한국 정치와 행정이 다시 붙들어야 할 질문을 던진다. 사람을 향한 마음에서 출발한 정책은 어떻게 시대의 비전이 되는가. 이 책은 그 답을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전라남도의 현장에서 축적된 정책 실천의 기록이자, 정치와 행정이 어떤 기준으로 작동해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정책을 직접 구상하고 결정해 온 행정가이자 정치가인 김영록 지사의 시선과, 이를 구조와 맥락 속에서 분석해 온 정책 전문가 윤현석 수석의 시선이 교차하며 전남도의 모든 정책을 관통하는 철학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서문에서 김영록 지사는 전남이 처한 조건과 도민의 삶을 직시하며, 불가능해 보였던 과제들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 온 고민의 궤적을 설명하며, 윤현석 수석은 김 지사의 정책을 행정 시스템과 정치 과정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이 책의 내용은 전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재생에너지, AI 산업, 국가균형발전 등 전남의 자원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전환해 온 전략을 다룬다. RE100 산업단지와 에너지 신산업, 인재 육성 정책은 지역의 한계를 넘어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정책 설계의 과정을 보여준다.
PART 2에서는 국립 의과대학 유치, 출생기본수당, 공공의료와 주거 정책 등 오랜 숙원과 사회적 갈등을 정면으로 돌파해 온 정책들을 담았다. 쉽게 포기할 수 있었던 과제 앞에서 책임을 선택한 정치의 결단이 드러난다.
PART 3에서는 농어민, 소상공인, 장애인, 노인, 섬 주민 등 사회적 약자를 향한 정책을 통해 '모두를 위한 정책'의 본질을 보여준다. 현장에서 듣고, 제도로 응답해 온 생활 밀착형 정책들은 사람을 늘 현장에서 해답을 찾으려 했던 결과물임을 알 수 있다.
PART 4에서는 관광, 바이오, 해양·정원 산업 등 전남이 가진 자연·문화 자원을 미래 산업으로 확장한 사례를 다룬다. 지역 고유의 강점을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자산으로 전환하는 정책의 힘을 확인할 수 있다.
PART 5에서는 무안국제공항 국가 거점화, 철도망 확충, 항만과 북극항로 전략 등 국가 기반시설과 직결된 정책들을 다룬다. 지역 이기주의와 행정 관성을 넘어서기 위해 치밀한 논리와 공공의 정당성을 쌓아 올린 과정은, 갈등을 해결하는 정치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다섯 개의 파트에 담긴 정책들은 서로 다른 영역을 다루고 있지만, 하나의 공통된 질문으로 연결된다. 지역이 처한 조건을 어떻게 기회로 전환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공공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이다. 이 책은 전남 지역의 성공담에 머물지 않는다. 지방 소멸, 기후 위기, 에너지 전환, 불균형 발전이라는 동시대적 과제 앞에서 지방정부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묻고, 그 가능성을 전남의 사례로 제시한다. 정책의 실험장이자 최전선으로서 지역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이 책은, 중앙 중심의 사고에 익숙한 독자에게 새로운 시야를 열어 준다.
이 책은 정책이 만들어지고, 설득되고, 실행되며, 책임으로 완성되는 전 과정을 기록한 현장다큐멘터리다. 가장 약한 곳에서부터 해법을 찾고, 지역의 가능성을 국가의 미래로 확장해 온 이 여정은 지금 한국 정치와 행정이 다시 붙들어야 할 질문을 던진다. 사람을 향한 마음에서 출발한 정책은 어떻게 시대의 비전이 되는가. 이 책은 그 답을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제시한다.
목차
목차
서문 ① 전남과 도민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정책 구상 4
서문 ②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 현안과도 맞닿아 있는 김영록의 정책 9
PART 1 미래를 내다보고 철저히 준비한 정책
RE100 산업단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다 25
신재생에너지 메카 전남,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다 35
에너지 인재육성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대 설립을 주도하다 47
국가균형발전에 정치 인생을 걸다 56
전남의 인재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다 69
PART 2 굳은 신념과 추진력으로 난제를 해결한 정책
전남에서 태어나면 18세까지 수당을 받는다 79
35년 전남도민의 숙원, 국립 의대 신설을 이끌다 88
갈라진 전남을 하나로, 비판에 맞서며 동부청사 건립 98
전남의 아픔,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공헌하다 107
청년, 신혼부부에게 만 원짜리 새집을 공급하다 117
PART 3 어렵고 소외된 이들에게 마음으로 다가선 정책
농어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농어민을 식량안보 보루로 삼다 129
다양한 바우처 정책으로 공공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다 138
섬 주민이면 뱃삯은 단돈 천 원 146
전국 모범 모델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다 153
도내 대학생·졸업생의 해외 취업까지 도와주다 159
PART 4 전남의 자원을 세심하게 살펴 산업화한 정책
남해안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대한민국 새 성장 거점으로 169
전남 바다의 선물 '김', 산업의 토대를 닦다 179
전남의 바이오헬스 산업, 세계 경쟁력을 갖추다 189
아름다운 전남의 정원을 세계에 알리다 197
PART 5 논리와 정당성을 따져 관철한 정책
무안국제공항을 국가 거점공항으로 만들 기반을 닦다 209
남해선(목포-보성) 개통, 전남 서남해안에 철도가 놓였다 218
느림보 철도 전라선을 30분 이상 앞당기다 225
여수·광양항의 세계 스마트 항만, 북극항로 거점으로 삼다 233
에필로그 ① 김영록의 정책, 혁신적 사고·미래 지향적 판단·신속 면밀한 실천력 갖춰 242
에필로그 ② 기본권 보장의 주체가 공공이라는 점을 명확히 한 김영록의 정책 247
에필로그 ③ 전남의 가슴 벅찬 기회와 곧 현실이 될 미래를 열어 가고 있는 김영록 251
서문 ②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 현안과도 맞닿아 있는 김영록의 정책 9
PART 1 미래를 내다보고 철저히 준비한 정책
RE100 산업단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다 25
신재생에너지 메카 전남,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다 35
에너지 인재육성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대 설립을 주도하다 47
국가균형발전에 정치 인생을 걸다 56
전남의 인재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다 69
PART 2 굳은 신념과 추진력으로 난제를 해결한 정책
전남에서 태어나면 18세까지 수당을 받는다 79
35년 전남도민의 숙원, 국립 의대 신설을 이끌다 88
갈라진 전남을 하나로, 비판에 맞서며 동부청사 건립 98
전남의 아픔,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공헌하다 107
청년, 신혼부부에게 만 원짜리 새집을 공급하다 117
PART 3 어렵고 소외된 이들에게 마음으로 다가선 정책
농어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농어민을 식량안보 보루로 삼다 129
다양한 바우처 정책으로 공공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다 138
섬 주민이면 뱃삯은 단돈 천 원 146
전국 모범 모델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다 153
도내 대학생·졸업생의 해외 취업까지 도와주다 159
PART 4 전남의 자원을 세심하게 살펴 산업화한 정책
남해안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대한민국 새 성장 거점으로 169
전남 바다의 선물 '김', 산업의 토대를 닦다 179
전남의 바이오헬스 산업, 세계 경쟁력을 갖추다 189
아름다운 전남의 정원을 세계에 알리다 197
PART 5 논리와 정당성을 따져 관철한 정책
무안국제공항을 국가 거점공항으로 만들 기반을 닦다 209
남해선(목포-보성) 개통, 전남 서남해안에 철도가 놓였다 218
느림보 철도 전라선을 30분 이상 앞당기다 225
여수·광양항의 세계 스마트 항만, 북극항로 거점으로 삼다 233
에필로그 ① 김영록의 정책, 혁신적 사고·미래 지향적 판단·신속 면밀한 실천력 갖춰 242
에필로그 ② 기본권 보장의 주체가 공공이라는 점을 명확히 한 김영록의 정책 247
에필로그 ③ 전남의 가슴 벅찬 기회와 곧 현실이 될 미래를 열어 가고 있는 김영록 251
저자
저자
김영록
제38·39대 전남도지사. 1973년 2월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7년 11월 건국대학교 재학 중 제21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했다. 1981년 9월 육군 병장을 만기제대하고, 공직에 복귀한 뒤 1987년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맥스웰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5월 강진군수, 1995년 1월 완도군수를 거쳐 전라남도 경제통상국장, 목포시 부시장,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 등을 거쳤다. 2001년 2월 총무과장으로 행정자치부에 복귀해 홍보관리관을 지낸 뒤 2006년 6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로 일했다.
2008년 6월 제18대 국회의원, 2012년 6월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 등의 당직을 맡았다. 2017년 3월 문재인대통령후보선대위 총무본부장, 2017년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조직본부장을 맡아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견인했다. 2017년 7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 재직했고, 2018년 7월부터 현재까지 재선 전남도지사로 일하고 있다.
대한민국 홍조근정훈장, 제18대 국회 대한민국 헌정상 우수상,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위원상, 대한민국 지방신문협의회 제4회 자치분권대상, 〈중앙일보〉 대한민국 CEO리더십대상, 〈매일경제〉 대한민국 최고경영대상, 한국언론인협회 제21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최고대상, 농협중앙회 농업발전혁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다였다》(2008년), 《무릎걸음》(2011년), 《정치, 희망의 꽃을 피우다》(2015년) 등이 있다.
2008년 6월 제18대 국회의원, 2012년 6월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 등의 당직을 맡았다. 2017년 3월 문재인대통령후보선대위 총무본부장, 2017년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조직본부장을 맡아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견인했다. 2017년 7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 재직했고, 2018년 7월부터 현재까지 재선 전남도지사로 일하고 있다.
대한민국 홍조근정훈장, 제18대 국회 대한민국 헌정상 우수상,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우수위원상, 대한민국 지방신문협의회 제4회 자치분권대상, 〈중앙일보〉 대한민국 CEO리더십대상, 〈매일경제〉 대한민국 최고경영대상, 한국언론인협회 제21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최고대상, 농협중앙회 농업발전혁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다였다》(2008년), 《무릎걸음》(2011년), 《정치, 희망의 꽃을 피우다》(2015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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