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젊은 대전
충청이 이끄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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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대전, 강한 충청’을 설계하는
장철민의 국가 재도약 구상 ‘그랜드 충청’
이 책은 대전과 충청의 미래를 넘어, 정체에 빠진 대한민국의 성장 지도를 다시 그리려는 젊은 정치인 장철민의 국가 전략을 담고 있다. ‘그랜드 충청’은 단순한 지역 발전 구상이 아니다. 수도권 1극 체제에 갇힌 나라의 혈관을 다시 열고, 국가의 중심축을 충청으로 이동시켜 대한민국 전체를 재가동하려는 구조 개혁 프로젝트다.
저자는 충남?대전?세종?충북 오송으로 이어지는 혁신축을 국가의 ‘코어 근육’으로 키워, 과학기술·산업·행정이 결합된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자고 제안한다. 이를 위해 그는 대덕특구의 과학기술 역량을 산업으로 연결해 딥테크 기반의 ‘기술 창업 수도’를 만들고, 충청권산업투자공사를 통해 지역 자본이 지역 기업을 키우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a)로 대전과 충남을 30분 생활권으로 묶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한다.
이 책은 ‘그랜드 충청’이라는 비전이 어떻게 실행 가능한 국가 전략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장철민의 가장 선명한 미래 설계도다.
장철민의 국가 재도약 구상 ‘그랜드 충청’
이 책은 대전과 충청의 미래를 넘어, 정체에 빠진 대한민국의 성장 지도를 다시 그리려는 젊은 정치인 장철민의 국가 전략을 담고 있다. ‘그랜드 충청’은 단순한 지역 발전 구상이 아니다. 수도권 1극 체제에 갇힌 나라의 혈관을 다시 열고, 국가의 중심축을 충청으로 이동시켜 대한민국 전체를 재가동하려는 구조 개혁 프로젝트다.
저자는 충남?대전?세종?충북 오송으로 이어지는 혁신축을 국가의 ‘코어 근육’으로 키워, 과학기술·산업·행정이 결합된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자고 제안한다. 이를 위해 그는 대덕특구의 과학기술 역량을 산업으로 연결해 딥테크 기반의 ‘기술 창업 수도’를 만들고, 충청권산업투자공사를 통해 지역 자본이 지역 기업을 키우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a)로 대전과 충남을 30분 생활권으로 묶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한다.
이 책은 ‘그랜드 충청’이라는 비전이 어떻게 실행 가능한 국가 전략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장철민의 가장 선명한 미래 설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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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젊은 대전, 강한 충청'의 전략적 정책 패키지
정체의 늪에서 대한민국을 다시 뛰게 할 전략, '그랜드 충청'
대한민국은 2015년 이후 본격화된 저출생·고령화 위기와 수도권 1극 구조라는 이중의 위기에 놓여 있다. 경부축 중심의 성장 모델은 한계에 도달했고, 국가의 지속 가능성은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장철민은 이 구조적 위기에 대한 해법으로 '그랜드 충청'이라는 새로운 국가 성장 전략을 제시한다.
그 출발점은 과학기술 도시 대전이다. 연구와 산업, 행정과 생활이 만나는 이 도시는 대한민국 위기의 축소판이자 동시에 가능성의 원천이다. 장철민은 대전을 한국이 다시 뛰기 위한 '코어 근육'으로 규정한다. 과학기술, 인재, 연구 인프라가 집적된 대전은 어느 지역보다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대전은 온전히 그 역할을 할 수 없다. 가진 것이 많지만, 그것들이 서로 밀도 있게 연결되어야 하는 과제가 남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대전을 중심으로 하되 대전에 머물지 않고, 대전-충청을 확장하여 그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한다. 다시 말해 과학기술을 가진 대전은 '혁신의 출발지'에 머무르지 않고, 성장이 완결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핵심은 연결이다.
혁신의 물리적 공간인 '대전-세종-오송을 잇는 혁신축'과 마중물인 '충청권산업투자공사'를 통해 자본과 공간을 재설계할 때, 대전은 비로소 기술 창업 수도가 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대전의 과학·산업과 세종의 행정, 충남·북의 확장이 결합할 때 비로소 수도권에 맞설 수 있을 얻게 된다고 강조한다. 이것이 바로 '그랜드 충청'의 큰그림이다.
정책의 기능, 정치의 역할을 다시 묻다
이 책에서 저자 장철민은 단순한 정책만 나열하지 않는다. 그는 꾸준히 정치의 역할을 묻는다. 그는 미래과학기술지주 김판건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20년 후에 대전이 어떤 도시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받고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고백한다. 정치가 잊은 질문을 되찾았기 때문이다. 정치는 당장의 이해관계를 넘어 미래의 도시를 상상해야 한다는 자각이다.
청년 소상공인들과의 간담회에서도 장철민은 같은 문제의식을 확인한다. 쫓겨나는 청년 상인들의 문제를 그는 '민원'이 아니라 '구조'로 본다. 그래서 그는 청년?상인?지자체?국회의원이 함께하는 4자 거버넌스를 제안한다. "정책의 일몰을 막는 힘은 예산이 아니라 연결이며 그 연결을 만드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는 그의 인식은, 정치의 본질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는 정치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공동체의 미래를 위해 제 할 일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더 이상 보여주기식으로 공간만 지원하는 정책이 아니라 '성장을 지원하는 사다리'가 되어야 한다고 정리하며 정책의 방향성을 재확인한다. 그것이 바로 '사람을 위한 정치'이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대전 소제동 관사촌 개발 과정 역시 같은 맥락이다. 개발과 보존이 첨예하게 충돌한 현장에서 그는 어느 한쪽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갈등을 회피하지 않고 집요하게 파고들어 공존의 해법을 만들어냈다. 그 경험을 통해 그는 "정치란 갈등을 덮는 기술이 아니라, 갈등을 통과해 도시의 다음 질문을 세우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시민과 전문가를 연결하는 젊은 정치의 새로운 실험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보좌진으로 8년을 보낸 장철민은, 법과 예산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현장에서 배웠다. 그리고 자신의 정치를 시작할 무대로 고향 대전을 선택했다. 그는 낡은 지역 정치와 맞서며, 시민의 요구를 정책으로 바꾸는 정치를 실험해 왔다.
'아파트 민원의 날'은 그 상징이다. 그는 민원을 듣는 자리를 제도화하고, 시민의 생활 문제를 정치의 언어로 끌어올렸다. 전국의 청년 소상공인과의 만남, 지역 현장에서의 토론 역시 같은 노력의 연장선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대전을 중심으로 한 충청권의 발전,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에 책임을 져야 할 정치인으로서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 전문가를 만났다. 이 책에서 제시한 "그랜드 충청"의 비전은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정책적 청사진이다. 중앙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마강래 교수, 경남대 사회학과 양승훈 교수, 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천동필 교수, 미래과학기술지주 김판건 대표 등은 대전과 충청의 산업지리적 위상과 공간 재배치에서부터 기술 창업 수도와 창업 생태계의 가능성과 실현 가능한 정책, 인내자본의 필요성과 그 정책으로서의 충청권산업투자공사 등 그랜드 충청의 비전의 내용을 채워주었다.
이 책은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를 두루 만나서 경청하고, 그들이 이야기에서 미래 비전의 단초를 마련하고, 정책을 입안하는 젊은 정치인의 새로운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정체의 늪에서 대한민국을 다시 뛰게 할 전략, '그랜드 충청'
대한민국은 2015년 이후 본격화된 저출생·고령화 위기와 수도권 1극 구조라는 이중의 위기에 놓여 있다. 경부축 중심의 성장 모델은 한계에 도달했고, 국가의 지속 가능성은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장철민은 이 구조적 위기에 대한 해법으로 '그랜드 충청'이라는 새로운 국가 성장 전략을 제시한다.
그 출발점은 과학기술 도시 대전이다. 연구와 산업, 행정과 생활이 만나는 이 도시는 대한민국 위기의 축소판이자 동시에 가능성의 원천이다. 장철민은 대전을 한국이 다시 뛰기 위한 '코어 근육'으로 규정한다. 과학기술, 인재, 연구 인프라가 집적된 대전은 어느 지역보다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대전은 온전히 그 역할을 할 수 없다. 가진 것이 많지만, 그것들이 서로 밀도 있게 연결되어야 하는 과제가 남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대전을 중심으로 하되 대전에 머물지 않고, 대전-충청을 확장하여 그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한다. 다시 말해 과학기술을 가진 대전은 '혁신의 출발지'에 머무르지 않고, 성장이 완결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핵심은 연결이다.
혁신의 물리적 공간인 '대전-세종-오송을 잇는 혁신축'과 마중물인 '충청권산업투자공사'를 통해 자본과 공간을 재설계할 때, 대전은 비로소 기술 창업 수도가 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대전의 과학·산업과 세종의 행정, 충남·북의 확장이 결합할 때 비로소 수도권에 맞설 수 있을 얻게 된다고 강조한다. 이것이 바로 '그랜드 충청'의 큰그림이다.
정책의 기능, 정치의 역할을 다시 묻다
이 책에서 저자 장철민은 단순한 정책만 나열하지 않는다. 그는 꾸준히 정치의 역할을 묻는다. 그는 미래과학기술지주 김판건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20년 후에 대전이 어떤 도시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받고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고백한다. 정치가 잊은 질문을 되찾았기 때문이다. 정치는 당장의 이해관계를 넘어 미래의 도시를 상상해야 한다는 자각이다.
청년 소상공인들과의 간담회에서도 장철민은 같은 문제의식을 확인한다. 쫓겨나는 청년 상인들의 문제를 그는 '민원'이 아니라 '구조'로 본다. 그래서 그는 청년?상인?지자체?국회의원이 함께하는 4자 거버넌스를 제안한다. "정책의 일몰을 막는 힘은 예산이 아니라 연결이며 그 연결을 만드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는 그의 인식은, 정치의 본질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는 정치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공동체의 미래를 위해 제 할 일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더 이상 보여주기식으로 공간만 지원하는 정책이 아니라 '성장을 지원하는 사다리'가 되어야 한다고 정리하며 정책의 방향성을 재확인한다. 그것이 바로 '사람을 위한 정치'이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대전 소제동 관사촌 개발 과정 역시 같은 맥락이다. 개발과 보존이 첨예하게 충돌한 현장에서 그는 어느 한쪽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갈등을 회피하지 않고 집요하게 파고들어 공존의 해법을 만들어냈다. 그 경험을 통해 그는 "정치란 갈등을 덮는 기술이 아니라, 갈등을 통과해 도시의 다음 질문을 세우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시민과 전문가를 연결하는 젊은 정치의 새로운 실험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보좌진으로 8년을 보낸 장철민은, 법과 예산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현장에서 배웠다. 그리고 자신의 정치를 시작할 무대로 고향 대전을 선택했다. 그는 낡은 지역 정치와 맞서며, 시민의 요구를 정책으로 바꾸는 정치를 실험해 왔다.
'아파트 민원의 날'은 그 상징이다. 그는 민원을 듣는 자리를 제도화하고, 시민의 생활 문제를 정치의 언어로 끌어올렸다. 전국의 청년 소상공인과의 만남, 지역 현장에서의 토론 역시 같은 노력의 연장선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대전을 중심으로 한 충청권의 발전,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에 책임을 져야 할 정치인으로서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 전문가를 만났다. 이 책에서 제시한 "그랜드 충청"의 비전은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정책적 청사진이다. 중앙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마강래 교수, 경남대 사회학과 양승훈 교수, 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천동필 교수, 미래과학기술지주 김판건 대표 등은 대전과 충청의 산업지리적 위상과 공간 재배치에서부터 기술 창업 수도와 창업 생태계의 가능성과 실현 가능한 정책, 인내자본의 필요성과 그 정책으로서의 충청권산업투자공사 등 그랜드 충청의 비전의 내용을 채워주었다.
이 책은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를 두루 만나서 경청하고, 그들이 이야기에서 미래 비전의 단초를 마련하고, 정책을 입안하는 젊은 정치인의 새로운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 4
프롤로그_다시, 대전에서 대한민국을 묻다 10
서장 젊은 대전으로 가는 출발점에서 16
1부 젊은 대전의 꿈은 어떻게 가능한가?
1장 대전의 정체는 대전만의 문제가 아니다 48
2장 스핑크스의 질문과 연결의 힘 66
2부 젊은 대전의 조건과 가능성
3장 한국판 실리콘밸리의 가능성과 유니콘 기업 만들기 90
4장 충청권산업투자공사를 혁신의 불쏘시개로 삼아라 114
5장 대전역에서 세종까지, 혁신축을 세워라 129
3부 사람과 정치, 도시를 움직이는 힘
6장 청년몰 에서 쫓겨나는 청년들, 스케일업의 사다리가 필요하다 158
7장 왜 우리는 대전을 택했는가 174
4부 이제 정치가 나설 차례
8장 대전?충남 통합으로 시작하는 그랜드 충청의 미래 구상 196
9장 대전의 질문이 대한민국의 답이 될 수 있을까 210
에필로그_오래된 미래, 새로운 수도를 향한 약속 224
프롤로그_다시, 대전에서 대한민국을 묻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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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젊은 대전의 꿈은 어떻게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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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스핑크스의 질문과 연결의 힘 66
2부 젊은 대전의 조건과 가능성
3장 한국판 실리콘밸리의 가능성과 유니콘 기업 만들기 90
4장 충청권산업투자공사를 혁신의 불쏘시개로 삼아라 114
5장 대전역에서 세종까지, 혁신축을 세워라 129
3부 사람과 정치, 도시를 움직이는 힘
6장 청년몰 에서 쫓겨나는 청년들, 스케일업의 사다리가 필요하다 158
7장 왜 우리는 대전을 택했는가 174
4부 이제 정치가 나설 차례
8장 대전?충남 통합으로 시작하는 그랜드 충청의 미래 구상 196
9장 대전의 질문이 대한민국의 답이 될 수 있을까 210
에필로그_오래된 미래, 새로운 수도를 향한 약속 224
저자
저자
장철민
대한민국의 새로운 심장, '젊은 대전, 강한 충청'을 그리는 설계자.
대전에서 태어나 서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직후 여의도에 투신하여 국회보좌관, 원내대표 정책조정실장 등을 역임하며 실력으로 인정받는 정책통으로 성장했다.
2020년, 30대의 나이에 고향 대전 동구로 돌아와 당시 재선 현역이던 이장우 후보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국회에 입성했고, 2024년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다. 충청권 55년 만의 '최연소 재선 국회의원'이라는 타이틀은 그에게 영광인 동시에 무거운 책무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의최고점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단언하며, 그 해법으로 '충청이 이끄는 대한민국'을 제시한다.
그는 단순한 주장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설계도를 제시하는 정치인이다. 지역이 스스로 자본을 축적해 산업을 키우는 3조 원 규모의 '충청권산업투자공사법'을 대표 발의했고, 광역철도망CTX-a 노선을 주도하며 메가시티의 혈맥을 잇는 데 앞장섰다. 이제 통합 대전·충남의 미래를 완성할 '젊은 리더십'으로, 더 넓은 광야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대전에서 태어나 서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직후 여의도에 투신하여 국회보좌관, 원내대표 정책조정실장 등을 역임하며 실력으로 인정받는 정책통으로 성장했다.
2020년, 30대의 나이에 고향 대전 동구로 돌아와 당시 재선 현역이던 이장우 후보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국회에 입성했고, 2024년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다. 충청권 55년 만의 '최연소 재선 국회의원'이라는 타이틀은 그에게 영광인 동시에 무거운 책무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의최고점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단언하며, 그 해법으로 '충청이 이끄는 대한민국'을 제시한다.
그는 단순한 주장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설계도를 제시하는 정치인이다. 지역이 스스로 자본을 축적해 산업을 키우는 3조 원 규모의 '충청권산업투자공사법'을 대표 발의했고, 광역철도망CTX-a 노선을 주도하며 메가시티의 혈맥을 잇는 데 앞장섰다. 이제 통합 대전·충남의 미래를 완성할 '젊은 리더십'으로, 더 넓은 광야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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