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힘, G3 코리아
대한민국을 세계 3대 강국으로 이끄는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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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G3 성장 도약판, 인천의 새로운 비전
근대사의 시작을 알린 개항 도시에서
세계로 뻗어가는 G3의 미래 혁신 도시로!
이 책은 인천에서 나고 자란 인천토박이 박찬대가 ‘이중 소외’를 겪으며 정체된 인천의 비전과 그 비전을 현실화할 전략을 담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세계 3대 강국’(G3)로 전망하며,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대한민국이 세계 중심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인천’을 꼽았다. 이는 단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실현 가능한 조건을 갖춘 인천의 자산을 이제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조망했기 때문에 나온 결론이다. 특히 인천의 입지와 산업의 구성, 그리고 교육환경까지 두루 살펴 인천의 비전을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이자 K-컬처의 출항지, 그리고 AI가 현실이 되는 중심도시이자 탄소중립의 새로운 심장’으로 명확하고 실효성 있게 제시하고 있다.
근대사의 시작을 알린 개항 도시에서
세계로 뻗어가는 G3의 미래 혁신 도시로!
이 책은 인천에서 나고 자란 인천토박이 박찬대가 ‘이중 소외’를 겪으며 정체된 인천의 비전과 그 비전을 현실화할 전략을 담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세계 3대 강국’(G3)로 전망하며,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대한민국이 세계 중심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인천’을 꼽았다. 이는 단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실현 가능한 조건을 갖춘 인천의 자산을 이제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조망했기 때문에 나온 결론이다. 특히 인천의 입지와 산업의 구성, 그리고 교육환경까지 두루 살펴 인천의 비전을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이자 K-컬처의 출항지, 그리고 AI가 현실이 되는 중심도시이자 탄소중립의 새로운 심장’으로 명확하고 실효성 있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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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 3대 강국의 도약대, 인천!
인천이 키운 정치인, 박찬대가 이중 소외된 인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다!
"인천항 기름 냄새와 뒤엉킨 짭짜름한 갯바람과 미추홀 논두렁 흙이" 키워낸 인천토박이 정치인 박찬대. 그는 초등학교에서 대학까지 인천에서 다녔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 인천을 깊이 사랑할 뿐 아니라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특히 그는 인천이 단지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천이 가진 역사와 대한민국의 성장에서 맡았던 역할을 잘 알고 있다. 그에 더해 현재의 인천이 어떤 질곡에서 더 성장하지 못하는지도 꿰뚫고 있다.
인천은 힘없는 구한말 조선의 개항장이었다. 인천을 통해 준비도 안 된 조선에 제국주의 문물이 쏟아져 들어 왔다. 한국전쟁의 흐름을 바꾸는 데도 인천은 희생양이 되었다. 인천상륙작전으로 수세에서 공세로 전환하는 계기를 인천이 마련한 것이었다. 그 후 산업화의 과정에서 인천의 경공업 산업단지는 기틀을 마련했고, 이후 인천은 불균형 성장 전략의 역류효과로 인해 부작용이 적지 않았다. 저자는 그 모든 과정을 이렇게 압축해서 말한다.
"인천은 불균형 성장 과정에서 서울과 경기 주변부로 밀려나 사실상 지역 불균형 문제에 직면해 있는데, 수도권이면서도 중앙 정부의 투자와 지원 대상에서는 밀려나 있다. 한마디로 인천은 한국의 도약 과정에서 이중 소외 함정에 빠져 있다."
그렇다면 인천은 이대로 주저앉아 있어야 할까? 저자는 단호히 그래서는 안 된다고 역설한다. 박찬대는 3선 국회의원이자 민주당 원내대표와 당대표 직무대행, 21대 대선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역임한 정치인으로서 '전략 국가'라는 국가 비전을 제시하며, 인천의 리더십이 지금까지 놓친 도시의 비전을 다음과 같이 명확히 천명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국가 비전은 우리나라가 '전략국가'로 발돋움해서 'G3 국가'로 성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세계적으로 사고하고,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전략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실천적 과제를 내가 나고 자란 인천을 통해 제시하고자 한다."
'세계 3대 강국의 도약대, 인천'이라는 도시 비전이 바로 그것이다.
인천의 네 가지 실행 전략: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 K-컬처의 출항지,
AI가 현실이 되는 도시, 탄소중립의 새로운 심장
저자 박찬대는 '전략국가로 나아가는 출항지, 인천'의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네 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이 네 가지 전략은 국제질서의 변화와 기술 환경의 변화, 우리나라의 문화적 영향력의 괄목상대할 만한 성장, 그리고 기후위기에 대한 전략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에 기반한 것이다. 따라서 실현 가능성 없는 장밋빛 미래가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인천의 역량을 최대한 살리는 실천적 전략이자 정책 대안이다.
첫 번째는 인천을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다. 이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비롯해 국내 유수의 바이오의약기업들이 인천에 둥지를 틀고 있는 데 반해 바이오의약 산업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성장시킬 정책은 지금까지 부족했다. 이에 저자는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인천바이오펀드·K-바이오랩허브라는 혁신 3요소를 결합해 상호 선순환구조로 정착"시키고,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의 연구자들로 하여금 차세대 모달리티와 신약 개발 벤처 창업에 도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한 이런 도전은 "유니콘기업과 글로벌 빅파마의 탄생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바이오엑스포'(Incheon Bio Expo)를 개최하면 인천이 명실상부한 '한국 바이오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선보이는 쇼룸'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둘째는 인천을 'K-컬처의 출항지'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제 그 용도를 다한 문학경기장을 5만 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키고, 그곳에서 다양한 K-컬처를 향유하거나 생산할 근거지로 만드는 것이 그 첫발이다. 그와 동시에 세계의 허브 인천국제공항의 입지를 활용한 송도의 마이스클러스터를 활성화하고, 국제행사와 인천의 역사문화콘텐츠의 향유를 연계하여 '지나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바꾸는 정책 패키지를 제안하고 있다.
셋째는 인천을 'AI가 현실이 되는 도시'로 만드는 정책이다. 인천은 세계적인 공항과 한국 최고의 항만을 동시에 보유한 한국 유일의 물류 거점 도시로서 산업단지와 신도시까지, 대한민국의 그 어느 도시보다 높은 수준의 물리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인천이 가진 이 장점은 AI 산업 육성에 매우 유리한 환경이 된다. 이에 '인천 물류 피지컬 AI 통합시스템'을 통해 '자율주행'과 '피지컬 AI'의 종합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의 창출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제시한다. 여기에 물류 AI를 중고차 수출산업에 활용해서 '글로벌 스마트 오토밸리'로까지 확장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넷째는 인천을 '탄소중립의 새로운 심장'으로 세우는 전략이다. 신재생 에너지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새로운 기준이 되었다. 다행히 '앞바다의 풍부한 바람을 에너지로 바꾸고, 매립지를 자원 순환의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며, 이를 통해 청정 수소 생태계를 차근차근 구축'함으로써 인천을 '탄소중립의 심장'으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네 가지 전략은 지금까지 인천의 한계를 넘어 세계 3대 강국의 도약판으로서 인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될 것이다.
대통령과 함께 내란의 밤을 이겨낸 정치인,
선도국가의 꿈을 대통령과 함께 이뤄가기 위해 나서다
이러한 정치인 박찬대의 비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 비전과도 그 궤를 같이한다. 그가 제시한 인천 비전의 기본 골격은 ABC+E다. 다시 말해 AI(인공지능), BIO (바이오), Contents(콘텐츠), 그리고 ENERGY(에너지)를 인천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의미이다. 이는 이재명정부가 제시하는 6가지 국가성장 전략산업인 AI(인공지능), Bio(바이오), Contents(콘텐츠), Defense(방위), Energy(에너지), Factory(제조업) 등과도 같은 맥이 닿아 있다. 다시 말해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인천의 성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으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를 성사시킬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2024년 12월 3일 밤, 국회 담장을 넘어 이재명 당시 당대표와 함께 내란의 밤을 수습하고, 이재명 후보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서 이재명정부의 탄생을 견인한 정치인 박찬대. 그가 제시하는 인천의 비전은 '선도국가'의 꿈을 향해 '하루가 30시간이면 좋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바람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자, 인천 시민의 오랜 아쉬움을 해소하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밝은 등대이다.
인천이 키운 정치인, 박찬대가 이중 소외된 인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다!
"인천항 기름 냄새와 뒤엉킨 짭짜름한 갯바람과 미추홀 논두렁 흙이" 키워낸 인천토박이 정치인 박찬대. 그는 초등학교에서 대학까지 인천에서 다녔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 인천을 깊이 사랑할 뿐 아니라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특히 그는 인천이 단지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천이 가진 역사와 대한민국의 성장에서 맡았던 역할을 잘 알고 있다. 그에 더해 현재의 인천이 어떤 질곡에서 더 성장하지 못하는지도 꿰뚫고 있다.
인천은 힘없는 구한말 조선의 개항장이었다. 인천을 통해 준비도 안 된 조선에 제국주의 문물이 쏟아져 들어 왔다. 한국전쟁의 흐름을 바꾸는 데도 인천은 희생양이 되었다. 인천상륙작전으로 수세에서 공세로 전환하는 계기를 인천이 마련한 것이었다. 그 후 산업화의 과정에서 인천의 경공업 산업단지는 기틀을 마련했고, 이후 인천은 불균형 성장 전략의 역류효과로 인해 부작용이 적지 않았다. 저자는 그 모든 과정을 이렇게 압축해서 말한다.
"인천은 불균형 성장 과정에서 서울과 경기 주변부로 밀려나 사실상 지역 불균형 문제에 직면해 있는데, 수도권이면서도 중앙 정부의 투자와 지원 대상에서는 밀려나 있다. 한마디로 인천은 한국의 도약 과정에서 이중 소외 함정에 빠져 있다."
그렇다면 인천은 이대로 주저앉아 있어야 할까? 저자는 단호히 그래서는 안 된다고 역설한다. 박찬대는 3선 국회의원이자 민주당 원내대표와 당대표 직무대행, 21대 대선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역임한 정치인으로서 '전략 국가'라는 국가 비전을 제시하며, 인천의 리더십이 지금까지 놓친 도시의 비전을 다음과 같이 명확히 천명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국가 비전은 우리나라가 '전략국가'로 발돋움해서 'G3 국가'로 성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세계적으로 사고하고,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전략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실천적 과제를 내가 나고 자란 인천을 통해 제시하고자 한다."
'세계 3대 강국의 도약대, 인천'이라는 도시 비전이 바로 그것이다.
인천의 네 가지 실행 전략: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 K-컬처의 출항지,
AI가 현실이 되는 도시, 탄소중립의 새로운 심장
저자 박찬대는 '전략국가로 나아가는 출항지, 인천'의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네 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이 네 가지 전략은 국제질서의 변화와 기술 환경의 변화, 우리나라의 문화적 영향력의 괄목상대할 만한 성장, 그리고 기후위기에 대한 전략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에 기반한 것이다. 따라서 실현 가능성 없는 장밋빛 미래가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인천의 역량을 최대한 살리는 실천적 전략이자 정책 대안이다.
첫 번째는 인천을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다. 이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비롯해 국내 유수의 바이오의약기업들이 인천에 둥지를 틀고 있는 데 반해 바이오의약 산업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성장시킬 정책은 지금까지 부족했다. 이에 저자는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인천바이오펀드·K-바이오랩허브라는 혁신 3요소를 결합해 상호 선순환구조로 정착"시키고,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의 연구자들로 하여금 차세대 모달리티와 신약 개발 벤처 창업에 도전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한 이런 도전은 "유니콘기업과 글로벌 빅파마의 탄생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바이오엑스포'(Incheon Bio Expo)를 개최하면 인천이 명실상부한 '한국 바이오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선보이는 쇼룸'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둘째는 인천을 'K-컬처의 출항지'로 거듭나게 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제 그 용도를 다한 문학경기장을 5만 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키고, 그곳에서 다양한 K-컬처를 향유하거나 생산할 근거지로 만드는 것이 그 첫발이다. 그와 동시에 세계의 허브 인천국제공항의 입지를 활용한 송도의 마이스클러스터를 활성화하고, 국제행사와 인천의 역사문화콘텐츠의 향유를 연계하여 '지나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바꾸는 정책 패키지를 제안하고 있다.
셋째는 인천을 'AI가 현실이 되는 도시'로 만드는 정책이다. 인천은 세계적인 공항과 한국 최고의 항만을 동시에 보유한 한국 유일의 물류 거점 도시로서 산업단지와 신도시까지, 대한민국의 그 어느 도시보다 높은 수준의 물리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인천이 가진 이 장점은 AI 산업 육성에 매우 유리한 환경이 된다. 이에 '인천 물류 피지컬 AI 통합시스템'을 통해 '자율주행'과 '피지컬 AI'의 종합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의 창출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제시한다. 여기에 물류 AI를 중고차 수출산업에 활용해서 '글로벌 스마트 오토밸리'로까지 확장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넷째는 인천을 '탄소중립의 새로운 심장'으로 세우는 전략이다. 신재생 에너지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새로운 기준이 되었다. 다행히 '앞바다의 풍부한 바람을 에너지로 바꾸고, 매립지를 자원 순환의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며, 이를 통해 청정 수소 생태계를 차근차근 구축'함으로써 인천을 '탄소중립의 심장'으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네 가지 전략은 지금까지 인천의 한계를 넘어 세계 3대 강국의 도약판으로서 인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될 것이다.
대통령과 함께 내란의 밤을 이겨낸 정치인,
선도국가의 꿈을 대통령과 함께 이뤄가기 위해 나서다
이러한 정치인 박찬대의 비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 비전과도 그 궤를 같이한다. 그가 제시한 인천 비전의 기본 골격은 ABC+E다. 다시 말해 AI(인공지능), BIO (바이오), Contents(콘텐츠), 그리고 ENERGY(에너지)를 인천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의미이다. 이는 이재명정부가 제시하는 6가지 국가성장 전략산업인 AI(인공지능), Bio(바이오), Contents(콘텐츠), Defense(방위), Energy(에너지), Factory(제조업) 등과도 같은 맥이 닿아 있다. 다시 말해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인천의 성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으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를 성사시킬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2024년 12월 3일 밤, 국회 담장을 넘어 이재명 당시 당대표와 함께 내란의 밤을 수습하고, 이재명 후보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서 이재명정부의 탄생을 견인한 정치인 박찬대. 그가 제시하는 인천의 비전은 '선도국가'의 꿈을 향해 '하루가 30시간이면 좋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바람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자, 인천 시민의 오랜 아쉬움을 해소하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밝은 등대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 국민이 대한민국이며 민주주의다
1부 나의 정치, 나의 비전
1 전환기를 준비한다
2 정치란 무엇일까
3 제3의 도약, G3
4 전략국가를 제안한다
2부 우리의 인천, 세계의 인천
5 전략국가, 인천에서 시작한다
6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
7 K-컬처의 출항지
8 AI가 현실이 되는 도시
9 탄소중립의 심장, 인천
에필로그 용기를 내어 걸어가리라
1부 나의 정치, 나의 비전
1 전환기를 준비한다
2 정치란 무엇일까
3 제3의 도약, G3
4 전략국가를 제안한다
2부 우리의 인천, 세계의 인천
5 전략국가, 인천에서 시작한다
6 차세대 바이오 신약의 산실
7 K-컬처의 출항지
8 AI가 현실이 되는 도시
9 탄소중립의 심장, 인천
에필로그 용기를 내어 걸어가리라
저자
저자
박찬대
박찬대는 인천토박이다. 인천항 기름 냄새와 뒤엉킨 짭짜름한 갯바람과 미추홀 논두렁 흙이 박찬대를 키워냈다. 용현초등학교부터 대건중학교, 동인천고등학교, 그리고 인하대 경영학과에 이르기까지 한 번도 인천을 떠난 적이 없었다.
박찬대는 전문가다. 서울대에서 경영학석사를 마친 뒤 회계사가 됐고, 내친김에 국제회계사 자격증도 땄다. 삼일회계법인, 금융감독원을 거쳐 한미회계법인을 설립했다. 예산과 회계 전문성에 더해 국제적 감각까지 갖춘 그는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를 기점으로 '깨어있는 민주시민'으로 거듭 태어났다. 세상을 바꾸겠다고 마음먹은 그가 정치에 나선 것은 필연이었다.
박찬대는 실전형 리더다. 인천 연수갑에서 3선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뒤 최고위원, 원내대표, 당대표 직무대행, 21대 대선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지냈다. 특히 12·3 내란 상황에서 이재명 당대표와 투톱을 이뤄 헌정질서를 회복시켰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국회의원 급여로 1억 원 넘게 기부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박찬대의 비전은 명확하다. 인천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세우는 것, 그리고 대한민국이 세계 3대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것이다.
박찬대는 전문가다. 서울대에서 경영학석사를 마친 뒤 회계사가 됐고, 내친김에 국제회계사 자격증도 땄다. 삼일회계법인, 금융감독원을 거쳐 한미회계법인을 설립했다. 예산과 회계 전문성에 더해 국제적 감각까지 갖춘 그는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를 기점으로 '깨어있는 민주시민'으로 거듭 태어났다. 세상을 바꾸겠다고 마음먹은 그가 정치에 나선 것은 필연이었다.
박찬대는 실전형 리더다. 인천 연수갑에서 3선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뒤 최고위원, 원내대표, 당대표 직무대행, 21대 대선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지냈다. 특히 12·3 내란 상황에서 이재명 당대표와 투톱을 이뤄 헌정질서를 회복시켰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국회의원 급여로 1억 원 넘게 기부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박찬대의 비전은 명확하다. 인천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세우는 것, 그리고 대한민국이 세계 3대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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