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잠복수사
영원한 미제 사건 사춘기를 마주한 경찰 엄마의 수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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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부모의 마음을 다잡고 되돌아보는 사춘기 잠복수사 일지"
대한민국 베테랑 경찰 엄마가 눈물겨운 '잠복근무'를 통해 깨달은 것들!
18년 차 베테랑 경찰관이자 강단 있는 엄마가 중학생 자녀의 굳게 닫힌 방문 앞에서 무너졌다. 험악한 범죄 현장을 누비며 '내 아이만은 다를 것'이라 자신했지만, 돌아온 것은 철저한 묵비권과 차가운 눈빛뿐이었다. 직업적 경험과 전문 이론마저 무용지물이 된 순간, 저자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수사관의 눈을 거두고 사춘기라는 '미제 사건'을 따스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시작한다.
이 책은 부모의 권위를 내려놓는 '권력 남용 금지 원칙', 작은 일탈을 보고도 믿고 기다려주는 '내사 종결', 잔소리 대신 판단을 유보하고 기회를 주는 '기소유예' 등 경찰이라는 독특한 직업적 비유를 통해 사춘기 부모의 역할을 세 가지 관점에서 조명한다. 이를 통해 아이의 거친 반항과 단절이 사실 어른이 되어가는 생애 첫 폭풍우 속에서 보내는 '무언의 구조 요청'이자,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가장 정직한 지표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숨겨진 진심을 읽어내는 '마음 포렌식 수사'를 통해 자녀를 단죄하는 심판관이 아닌 든든한 변호인이자 동반자로 거듭난다.
밤마다 사춘기 자녀의 눈빛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세상의 모든 부모를 위해, 통제 대신 다정한 품을 내어줄 가장 현실적인 이정표를 제시한다.
대한민국 베테랑 경찰 엄마가 눈물겨운 '잠복근무'를 통해 깨달은 것들!
18년 차 베테랑 경찰관이자 강단 있는 엄마가 중학생 자녀의 굳게 닫힌 방문 앞에서 무너졌다. 험악한 범죄 현장을 누비며 '내 아이만은 다를 것'이라 자신했지만, 돌아온 것은 철저한 묵비권과 차가운 눈빛뿐이었다. 직업적 경험과 전문 이론마저 무용지물이 된 순간, 저자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수사관의 눈을 거두고 사춘기라는 '미제 사건'을 따스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시작한다.
이 책은 부모의 권위를 내려놓는 '권력 남용 금지 원칙', 작은 일탈을 보고도 믿고 기다려주는 '내사 종결', 잔소리 대신 판단을 유보하고 기회를 주는 '기소유예' 등 경찰이라는 독특한 직업적 비유를 통해 사춘기 부모의 역할을 세 가지 관점에서 조명한다. 이를 통해 아이의 거친 반항과 단절이 사실 어른이 되어가는 생애 첫 폭풍우 속에서 보내는 '무언의 구조 요청'이자,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가장 정직한 지표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숨겨진 진심을 읽어내는 '마음 포렌식 수사'를 통해 자녀를 단죄하는 심판관이 아닌 든든한 변호인이자 동반자로 거듭난다.
밤마다 사춘기 자녀의 눈빛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세상의 모든 부모를 위해, 통제 대신 다정한 품을 내어줄 가장 현실적인 이정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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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춘기, 대한민국 경찰도 강제수사 못 하는 유일한 성역!"
'강력범'보다 무서운 사춘기 아이는 어떻게 엄마를 무장해제 시켰는가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어?" 아이는 고개를 들지 않았다. 그렇다고 대답하지도 않았다.
나는 잠시 그렇게 서서 기다리다 방문을 닫고 나왔다.
- 본문 중에서(노크 없는 사랑은 없다)
18년 동안 온갖 험악한 현장을 막아낸 베테랑 경찰관이자 강단 있는 엄마가 중학생 자녀의 굳게 닫힌 방문 앞에서 맥없이 무너졌다. 묻는 말에 그저 "어" 한마디로 일관하며 철저히 묵비권을 행사하는 사춘기 자녀 앞에서, 크고 작은 파고를 넘어 단단하게 굳은살이 박인 심장을 가졌다고 자부하던 경찰 엄마는 한 명의 무기력한 초보 엄마가 되어 길을 잃었다.
수많은 위기 청소년을 마주한 현장 경험과 숱한 이론서를 섭렵한 18년 차 베테랑 경찰관인 저자는 자신했다. '내 아이만은 다르겠지.' 그러나 직업적 경험은 극한의 상황만을 떠올리게 했고 전문적 이론은 책상을 떠나니 무용지물이었다. 저자는 시시비비를 가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익숙했던 경찰관의 눈을 거두고, 사춘기라는 '미제 사건'을 따스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풀어가기 시작한다. 이 책은 아이의 닫힌 방문을 억지로 열고 기습수사를 벌이던 부모가 자녀의 고유한 영토를 인정하고 한 걸음 물러서서 기다려주는 '잠복근무'의 진짜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담았다.
반항을 부르는 강압수사, 관계를 살리는 기소유예!
부모의 권력을 내려놓을 때, 닫혔던 마음의 문이 열린다
이 책은 경찰이라는 직업적 특성과 은유를 통해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의 역할과 태도를 세 가지 관점에서 조명한다. 첫째는 부모라는 권위를 앞세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권력 남용 금지 원칙'이다. 엄마라는 권력을 휘둘러 잘못을 인정하도록 윽박질렀지만 아이는 잘못을 시인하기보다 침묵을 선택했다. 종잇장이 닳도록 읽어대던 육아서와 다르게 아이에게 사과하지 못했고 남겨진 것은 시원함이 아닌 묵직한 부끄러움이었다. 결국 강압수사는 진정한 반성을 이끌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둘째는 일탈의 흔적을 보고도 짐짓 모르는 척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내사 종결'이다. 모든 정황을 파악하는 유능한 형사는 상대가 방심하여 스스로 허점을 드러낼 때까지 기다릴 줄 안다. 강요로 결코 풀 수 없는 마음의 잠금장치는 충분한 시간을 허락할 때 저절로 열린다.
마지막은 혐의를 인정하되 재판에 넘기지 않는 '기소유예'다. 마음이 깊을수록 잔소리는 사랑의 모습을 잃기 쉽다. 저자는 굳게 닫힌 아이의 입을 억지로 열기 위해 앞서나갔던 지난날을 반성하고 아이의 침묵도 권리임을 인식하며 아이의 선택과 사정을 대신 증언해 줄 사람을 자처한다. 자녀와의 관계에서 조급함에 쫓기는 부모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순간 감정의 판단을 잠시 유예하고, 한 템포 쉬어감으로써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는 전쟁을 유연하게 피해 가는 기술을 제안한다. 밤마다 사춘기 자녀의 차가운 눈빛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굳게 닫힌 사춘기 자녀의 방문 앞에서
가슴 졸이며 괴로워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전하는 위로
아이가 보내는 사춘기의 거친 신호들은 어쩌면 어른이 되어가며 마주한 폭풍우 속에서 외치는 무언의 구조 요청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위기 청소년들이 가득한 현장에서 축적한 통찰을 통해, 사춘기 자녀의 차가운 눈빛 뒤에 숨겨진 진심에 주목하며 '마음 포렌식 수사'를 제안한다. 한때 반항의 증거라 여겼던 짧은 대답과 단절은 사실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가장 정직한 지표였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사춘기 부모의 진짜 역할은 자녀를 단죄하는 심판관이 아니라, 세상이라는 폭풍우를 견뎌내는 아이의 든든한 '변호인이자 동반자'가 되어주는 것이다. 저자가 발견한 '마음 포렌식 수사'의 결과, 반항이라 확신했던 아이의 거친 대답과 단절은 사실 건강하게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는 가장 정직한 성장의 지표였다. 이 책은 아이가 제 속도로 삶의 궤도를 찾아갈 수 있도록 안전거리를 유지해 주는 부모의 태도가 얼마나 위대한 사랑인지 보여준다.
이 책은 사춘기 자녀의 굳게 닫힌 문 앞에서 밤마다 가슴 졸이며 괴로워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단단한 수사관의 시선 대신 다정한 동반자의 품을 내어줄 수 있도록 나침반이 되어주는 따뜻한 지침서다.
'강력범'보다 무서운 사춘기 아이는 어떻게 엄마를 무장해제 시켰는가
"오늘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어?" 아이는 고개를 들지 않았다. 그렇다고 대답하지도 않았다.
나는 잠시 그렇게 서서 기다리다 방문을 닫고 나왔다.
- 본문 중에서(노크 없는 사랑은 없다)
18년 동안 온갖 험악한 현장을 막아낸 베테랑 경찰관이자 강단 있는 엄마가 중학생 자녀의 굳게 닫힌 방문 앞에서 맥없이 무너졌다. 묻는 말에 그저 "어" 한마디로 일관하며 철저히 묵비권을 행사하는 사춘기 자녀 앞에서, 크고 작은 파고를 넘어 단단하게 굳은살이 박인 심장을 가졌다고 자부하던 경찰 엄마는 한 명의 무기력한 초보 엄마가 되어 길을 잃었다.
수많은 위기 청소년을 마주한 현장 경험과 숱한 이론서를 섭렵한 18년 차 베테랑 경찰관인 저자는 자신했다. '내 아이만은 다르겠지.' 그러나 직업적 경험은 극한의 상황만을 떠올리게 했고 전문적 이론은 책상을 떠나니 무용지물이었다. 저자는 시시비비를 가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익숙했던 경찰관의 눈을 거두고, 사춘기라는 '미제 사건'을 따스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풀어가기 시작한다. 이 책은 아이의 닫힌 방문을 억지로 열고 기습수사를 벌이던 부모가 자녀의 고유한 영토를 인정하고 한 걸음 물러서서 기다려주는 '잠복근무'의 진짜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담았다.
반항을 부르는 강압수사, 관계를 살리는 기소유예!
부모의 권력을 내려놓을 때, 닫혔던 마음의 문이 열린다
이 책은 경찰이라는 직업적 특성과 은유를 통해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의 역할과 태도를 세 가지 관점에서 조명한다. 첫째는 부모라는 권위를 앞세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권력 남용 금지 원칙'이다. 엄마라는 권력을 휘둘러 잘못을 인정하도록 윽박질렀지만 아이는 잘못을 시인하기보다 침묵을 선택했다. 종잇장이 닳도록 읽어대던 육아서와 다르게 아이에게 사과하지 못했고 남겨진 것은 시원함이 아닌 묵직한 부끄러움이었다. 결국 강압수사는 진정한 반성을 이끌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둘째는 일탈의 흔적을 보고도 짐짓 모르는 척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내사 종결'이다. 모든 정황을 파악하는 유능한 형사는 상대가 방심하여 스스로 허점을 드러낼 때까지 기다릴 줄 안다. 강요로 결코 풀 수 없는 마음의 잠금장치는 충분한 시간을 허락할 때 저절로 열린다.
마지막은 혐의를 인정하되 재판에 넘기지 않는 '기소유예'다. 마음이 깊을수록 잔소리는 사랑의 모습을 잃기 쉽다. 저자는 굳게 닫힌 아이의 입을 억지로 열기 위해 앞서나갔던 지난날을 반성하고 아이의 침묵도 권리임을 인식하며 아이의 선택과 사정을 대신 증언해 줄 사람을 자처한다. 자녀와의 관계에서 조급함에 쫓기는 부모들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순간 감정의 판단을 잠시 유예하고, 한 템포 쉬어감으로써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는 전쟁을 유연하게 피해 가는 기술을 제안한다. 밤마다 사춘기 자녀의 차가운 눈빛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굳게 닫힌 사춘기 자녀의 방문 앞에서
가슴 졸이며 괴로워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전하는 위로
아이가 보내는 사춘기의 거친 신호들은 어쩌면 어른이 되어가며 마주한 폭풍우 속에서 외치는 무언의 구조 요청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위기 청소년들이 가득한 현장에서 축적한 통찰을 통해, 사춘기 자녀의 차가운 눈빛 뒤에 숨겨진 진심에 주목하며 '마음 포렌식 수사'를 제안한다. 한때 반항의 증거라 여겼던 짧은 대답과 단절은 사실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가장 정직한 지표였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사춘기 부모의 진짜 역할은 자녀를 단죄하는 심판관이 아니라, 세상이라는 폭풍우를 견뎌내는 아이의 든든한 '변호인이자 동반자'가 되어주는 것이다. 저자가 발견한 '마음 포렌식 수사'의 결과, 반항이라 확신했던 아이의 거친 대답과 단절은 사실 건강하게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는 가장 정직한 성장의 지표였다. 이 책은 아이가 제 속도로 삶의 궤도를 찾아갈 수 있도록 안전거리를 유지해 주는 부모의 태도가 얼마나 위대한 사랑인지 보여준다.
이 책은 사춘기 자녀의 굳게 닫힌 문 앞에서 밤마다 가슴 졸이며 괴로워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단단한 수사관의 시선 대신 다정한 동반자의 품을 내어줄 수 있도록 나침반이 되어주는 따뜻한 지침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사춘기, 대한민국 경찰도 강제수사 못 하는 유일한 성역
1장 강력범보다 어려운 사춘기
권력 남용 금지 원칙
냄새를 삼키고 걷는 아이
내일의 나를 믿는 용기
얼어붙은 잉크
외로움에 붙는 이자
가시를 품은 나의 선인장
2장 경찰관이 마주한 사춘기
도망가는 부모
대치동 키즈와 편의점
눈 뒤집기 연습
사춘기 공소시효
지옥을 피해 떠나온 여자
낭떠러지 끝에서 마주하다
소리 없이 가라앉는 아이들
우리 엄마는 미쳤어
증발하는 아이들
포식자의 천적
아이는 계속 자란다
개밥바라기
부모의 전쟁에 참전한 아이
3장 내려놓는 법을 배우다
6년근 성실함의 함정
새벽에 찾은 짜장면 곱빼기
퇴근길, 나는 파스를 샀다
고단한 보따리장수
친애하는 정보원
불편한 교육
301호 독립 선언
친절한 사춘기는 없다
오늘은 내사 종결
사춘기 미란다 원칙
내일로 기소유예
사춘기를 흘려보내는 법
우리는 다정한 가스라이터
잊고 지낸 나의 동료
4장 아이를 다시 만나다
마음 포렌식 수사
노크 없는 사랑은 없다
딸기와 참외 사이
그날 밤, 보폭을 맞추며
사춘기와 맞붙는 갱년기
연중무휴, 엄마 식당
에필로그 혐의 없음, 사건 종결
1장 강력범보다 어려운 사춘기
권력 남용 금지 원칙
냄새를 삼키고 걷는 아이
내일의 나를 믿는 용기
얼어붙은 잉크
외로움에 붙는 이자
가시를 품은 나의 선인장
2장 경찰관이 마주한 사춘기
도망가는 부모
대치동 키즈와 편의점
눈 뒤집기 연습
사춘기 공소시효
지옥을 피해 떠나온 여자
낭떠러지 끝에서 마주하다
소리 없이 가라앉는 아이들
우리 엄마는 미쳤어
증발하는 아이들
포식자의 천적
아이는 계속 자란다
개밥바라기
부모의 전쟁에 참전한 아이
3장 내려놓는 법을 배우다
6년근 성실함의 함정
새벽에 찾은 짜장면 곱빼기
퇴근길, 나는 파스를 샀다
고단한 보따리장수
친애하는 정보원
불편한 교육
301호 독립 선언
친절한 사춘기는 없다
오늘은 내사 종결
사춘기 미란다 원칙
내일로 기소유예
사춘기를 흘려보내는 법
우리는 다정한 가스라이터
잊고 지낸 나의 동료
4장 아이를 다시 만나다
마음 포렌식 수사
노크 없는 사랑은 없다
딸기와 참외 사이
그날 밤, 보폭을 맞추며
사춘기와 맞붙는 갱년기
연중무휴, 엄마 식당
에필로그 혐의 없음, 사건 종결
저자
저자
박경미 정의감 하나로 온갖 치열한 사건 현장을 막아낸 18년 차 베테랑 경찰관이자 강단 있는 두 아이의 엄마. 수많은 피의자와 민원인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담력을 가졌으나 사춘기 자녀의 굳게 닫힌 방문과 철저한 묵비권 앞에서는 무장 해제되는 경험을 하며 비로소 '사춘기'라는 거대한 미제 사건을 마주한다. 사춘기 자녀와 함께 우왕좌왕하며 거친 계절을 지나오는 동안,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도 한 뼘 성장하는 시간을 거쳤다. 현장에서 수많은 위기 청소년을 만나며 쌓아온 직업적 안목과 사춘기 자녀를 키우며 미숙한 어른에서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해 간 엄마로서의 고백을 이 책에 담았다.
지은 책으로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정서 지능이 높은 아이는 흔들리지 않는다》가 있다.
지은 책으로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정서 지능이 높은 아이는 흔들리지 않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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