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광야에 선 민족시인)(한국의 독립운동가들 80)
이육사를 말하면 누구나 민족시인이라 일컫는다. 얼마나 그렇게 살기가 힘들었고 또 그렇게 살다간 인물이 드물기에 그의 이름 앞에 민족시인이라는 말이 붙었을까. 이 책은 그러한 이육사 시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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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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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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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타고 온 초인, 이육사
육사가 태어난 원촌마을
퇴계 후손으로 강한 민족성을 키우며 자라다
전통문학과 신교육으로 올곧은 정신을 익히다
일본ㆍ중국으로 유학하며 민족의식을 키우다
장진홍의거에 엮여 첫 옥살이하다
민족시인의 첫 걸음
육사라는 이름이 가진 상징
의열단원 윤세주ㆍ김시현과 난징으로 가다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를 졸업하다
상하이를 거쳐 국내로
글 쓰면서 펼친 사회활동
친일의 물결 헤치고 투쟁의 길로
다시 올 초인을 기다리며
이육사의 삶과 자취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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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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