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의 빅브라더
감시와 통제: 전파무기 피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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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전파무기 피해
과연 그 고통을 누가 알아줄 것인가
전파무기 피해사례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 전 세계에 걸쳐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것은 ‘NWO(New World Oder)’ 새 세계질서를 향하여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 세계를 감시, 통제하는 ‘빅브라더’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
몸에 칩을 이식하는 형태로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식을 의무화할 것이다.
선택이 아닌 의무로 그것을 거부하는 자에게는 공동체로부터 배제, 재산 박탈 등 사회적, 경제적 제제를 가할 것이다.
이미 중국이나 북유럽 등에서는 비슷한 시스템의 운용을 시작했다.
더 이상을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치부할 수만은 없다.
음지에서 암암리에 실험대상자가 된 피해자는 죽는 순간까지 고통을 당하고 있다.
피해자의 고통이 곧 미래 사회의 인류가 당할 고통임을 되새겨야겠다.
* * *
4차산업혁명은 과연 인류에게 축복인가, 저주인가.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전자파 무기’ 공격.
‘타깃’이라 불리는 피해자만이 대상이 아니다.
통제, 감시 시대에 모든 사람이 피해 대상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5G, 사물인터넷 시대에 이어 다가올 6G, 만물인터넷의 시대의 도래는 사물뿐만이 아니라, ‘AI-로봇-사물-인간’이 모두 연결되는 시대의 도래로 인간이 컴퓨터에 직접 연결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사물인터넷 시대의 ‘초연결’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
인간의 연결, 접속을 거부하는 자는 이 사회에서 철저히 소외당하고 외면당할 것이다.
그렇게 감시, 통제하에 살게 된다.
과연 과학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것인가.
전자기파 무기의 피해사례에 의거해 피해를 조명해본다.
과연 그 고통을 누가 알아줄 것인가
전파무기 피해사례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 전 세계에 걸쳐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것은 ‘NWO(New World Oder)’ 새 세계질서를 향하여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 세계를 감시, 통제하는 ‘빅브라더’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
몸에 칩을 이식하는 형태로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식을 의무화할 것이다.
선택이 아닌 의무로 그것을 거부하는 자에게는 공동체로부터 배제, 재산 박탈 등 사회적, 경제적 제제를 가할 것이다.
이미 중국이나 북유럽 등에서는 비슷한 시스템의 운용을 시작했다.
더 이상을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치부할 수만은 없다.
음지에서 암암리에 실험대상자가 된 피해자는 죽는 순간까지 고통을 당하고 있다.
피해자의 고통이 곧 미래 사회의 인류가 당할 고통임을 되새겨야겠다.
* * *
4차산업혁명은 과연 인류에게 축복인가, 저주인가.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전자파 무기’ 공격.
‘타깃’이라 불리는 피해자만이 대상이 아니다.
통제, 감시 시대에 모든 사람이 피해 대상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5G, 사물인터넷 시대에 이어 다가올 6G, 만물인터넷의 시대의 도래는 사물뿐만이 아니라, ‘AI-로봇-사물-인간’이 모두 연결되는 시대의 도래로 인간이 컴퓨터에 직접 연결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사물인터넷 시대의 ‘초연결’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
인간의 연결, 접속을 거부하는 자는 이 사회에서 철저히 소외당하고 외면당할 것이다.
그렇게 감시, 통제하에 살게 된다.
과연 과학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것인가.
전자기파 무기의 피해사례에 의거해 피해를 조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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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글들을 이렇게 써 내려간 것은 우선 이것이 단지 피해자에게 국한된 문제가 아닌, 사실은 감시와 통제의 미래사회를 맞이하게 될 우리에게 주어진 문제이자 과제라는 것이다.
출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생 전반에 점철해버린 피해는 그 인권침해가 실로 비인간적이다. 사람에 따라 다른 인생과 기질, 가치관을 가졌기에 그 피해 양상은 다양하리라 생각이 든다.
나는 나의 이야기를 담담히 적음으로써 많은 사람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고, 다른 피해자들에게는 이러한 것을 같이 겪고 있는 이가 있다는 위로를 주고자 하는 바람이다.
피해를 인지하기 전 나는 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이 그저 우연이라고 생각했을 뿐, 이것이 전파피해인지 알지 못했다. 그로 인해 이상하다는 생각이나 느낌이 들 때도 정신병자와 같은 생각으로 치부해 버렸을 뿐이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로 인해 나는 사람에 대한 많은 상처와 그리고 죄책감, 그리고 삶에 대한 무기력감으로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정신은 만신창이였고, 삶은 혼돈의 도가니였다.
그렇게 나는 그들의 손바닥 안에서 그들의 실험쥐가 되어 주었다. 그러면 그들은 결코 자신들의 모습을 우리에게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속임수를 알아채고, 그들의 계획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 그들은 정체를 드러내고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공격을 시작한다.
피해를 인지하기 전까지 나는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저 존재했다. 그리고 피해를 인지하고 그들의 노골적인 공격에 몹시 고통스러운 시간 속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다. 어쩌면 현실을 직시한다는 것은 결코 회피할 수 없는 문제이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나는 평화가 아니라, 불을 주러 왔다."
거짓된 평화를 깨버리고, 불을 일으킬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렇다면 진짜 세상을 볼 것이다. 우리는 영적 투쟁을 하는 투사와 같다. 투사에게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을 알고, 나를 아는 것이다. 적을 안다는 것은 그들의 목표에 대한 목적과 전술을 알고, 그에 대응하기 위함이고, 나는 아는 것은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과 반성을 통해 자신을 다듬어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스스로 분별하고 판단하기 위함이다.
전파무기의 고통을 받는 사람들은 각기 자신만의 어려움과 고통에 직면해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이 피해에 대항하는 법과 이겨내는 법은 본질적으로 같겠지만, 구체성에 있어서는 각기 다를 수 있다. 스스로 본인에 맞는 창과 방패를 만들고 소유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할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무기는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이 모든 작업을 하는 데에는 내가 이런 전파무기 피해를 직접 당하고 있으며 나의 삶의 기록과 이야기를 통해 다른 피해자들이 전파피해 양상에 대해 공감을 하고 극복 법을 모색해 보게 하며 내가 했던 많은 생각을 같이 나누어 좌절과 공포가 아닌 위로와 희망을 주고 싶다는 이유가 있음을 밝힌다.
(저자 서문)
출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생 전반에 점철해버린 피해는 그 인권침해가 실로 비인간적이다. 사람에 따라 다른 인생과 기질, 가치관을 가졌기에 그 피해 양상은 다양하리라 생각이 든다.
나는 나의 이야기를 담담히 적음으로써 많은 사람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고, 다른 피해자들에게는 이러한 것을 같이 겪고 있는 이가 있다는 위로를 주고자 하는 바람이다.
피해를 인지하기 전 나는 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이 그저 우연이라고 생각했을 뿐, 이것이 전파피해인지 알지 못했다. 그로 인해 이상하다는 생각이나 느낌이 들 때도 정신병자와 같은 생각으로 치부해 버렸을 뿐이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로 인해 나는 사람에 대한 많은 상처와 그리고 죄책감, 그리고 삶에 대한 무기력감으로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정신은 만신창이였고, 삶은 혼돈의 도가니였다.
그렇게 나는 그들의 손바닥 안에서 그들의 실험쥐가 되어 주었다. 그러면 그들은 결코 자신들의 모습을 우리에게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속임수를 알아채고, 그들의 계획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 그들은 정체를 드러내고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공격을 시작한다.
피해를 인지하기 전까지 나는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저 존재했다. 그리고 피해를 인지하고 그들의 노골적인 공격에 몹시 고통스러운 시간 속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다. 어쩌면 현실을 직시한다는 것은 결코 회피할 수 없는 문제이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나는 평화가 아니라, 불을 주러 왔다."
거짓된 평화를 깨버리고, 불을 일으킬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렇다면 진짜 세상을 볼 것이다. 우리는 영적 투쟁을 하는 투사와 같다. 투사에게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을 알고, 나를 아는 것이다. 적을 안다는 것은 그들의 목표에 대한 목적과 전술을 알고, 그에 대응하기 위함이고, 나는 아는 것은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과 반성을 통해 자신을 다듬어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스스로 분별하고 판단하기 위함이다.
전파무기의 고통을 받는 사람들은 각기 자신만의 어려움과 고통에 직면해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이 피해에 대항하는 법과 이겨내는 법은 본질적으로 같겠지만, 구체성에 있어서는 각기 다를 수 있다. 스스로 본인에 맞는 창과 방패를 만들고 소유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할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무기는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이 모든 작업을 하는 데에는 내가 이런 전파무기 피해를 직접 당하고 있으며 나의 삶의 기록과 이야기를 통해 다른 피해자들이 전파피해 양상에 대해 공감을 하고 극복 법을 모색해 보게 하며 내가 했던 많은 생각을 같이 나누어 좌절과 공포가 아닌 위로와 희망을 주고 싶다는 이유가 있음을 밝힌다.
(저자 서문)
목차
목차
ㆍ서문
▶ 1부 : 유년기
▶ 2부 : 학창시절
▶ 3부 : 사춘기
▶ 〈 전파무기 피해 인지 전 〉 : 기록 1 ~ 기록 27
▶ 〈 전파무기 피해 인지 후 〉 : 기록 28 ~ 기록 35
▶ 〈 에피소드 〉
*거짓우울증
*인간관계
*강도와 꽃
*종교
*자폐
*전파무기기지국
*오해
*제보
*생각주입
*거짓 질병
*꿈을 통한 무의식의 조작
▶ 〈 영성 일기 〉
*그분께 온전히 내맡김
*억측과 진실
*양의 탈을 쓴 늑대
*이 바보, 멍청이!
*로맨틱 없는 사랑
*빛과 어둠
*완덕에 이르러면
*교만과 겸손 사이
*사랑의 눈물
*그냥 그대로 있기
*거짓된 것에 대한 분별력
*"하기 싫은 걸 해보세요"
*수녀원을 떠나오며, 최종적 당부 "서로 사랑하라"
*진정한 소통과 진솔함
*온전한 봉헌의 삶
*무의식 속에 잠재된 상처
*느끼는 것은 현실이 된다
*"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사랑에 대한 고찰
*인생의 길을 올바로 가고 있는지 알아보는 법
*내적 성장 시작의 길에서
*영감
*모든 일의 기본
*사람 볼 줄 안다는 것
*거절하는 법
*느림의 미학
*마음을 녹이는 자
*최전방의 용사들
*완덕의 본질, 탁월함
*코헬렛의 허무주의
*내가 져야 할 책임
*영감의 두 가지 원천
*악도 선으로 이용하시는 하느님
*인간 존엄의 본질에 대할 고찰
*인간이라는 그릇
*언제나 당당한 모습으로
*우리, 그리고 연대의 그물망
*나의 성소
*하느님과 나
▶ 〈 詩 〉
*단순한 마음
*새로운 얼굴
*아무것도 아닌 나
*은총의 비
*당신을 알기까지
*공명하여 울리는 파동되어
*그대 곁으로 날 이끄네
*사랑하니까
*누가 풀었을까
*보고 싶었어요
*안부
▶ 가톨릭기도문
(성녀비르짓다의 15기도문)
▶ 1부 : 유년기
▶ 2부 : 학창시절
▶ 3부 : 사춘기
▶ 〈 전파무기 피해 인지 전 〉 : 기록 1 ~ 기록 27
▶ 〈 전파무기 피해 인지 후 〉 : 기록 28 ~ 기록 35
▶ 〈 에피소드 〉
*거짓우울증
*인간관계
*강도와 꽃
*종교
*자폐
*전파무기기지국
*오해
*제보
*생각주입
*거짓 질병
*꿈을 통한 무의식의 조작
▶ 〈 영성 일기 〉
*그분께 온전히 내맡김
*억측과 진실
*양의 탈을 쓴 늑대
*이 바보, 멍청이!
*로맨틱 없는 사랑
*빛과 어둠
*완덕에 이르러면
*교만과 겸손 사이
*사랑의 눈물
*그냥 그대로 있기
*거짓된 것에 대한 분별력
*"하기 싫은 걸 해보세요"
*수녀원을 떠나오며, 최종적 당부 "서로 사랑하라"
*진정한 소통과 진솔함
*온전한 봉헌의 삶
*무의식 속에 잠재된 상처
*느끼는 것은 현실이 된다
*"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사랑에 대한 고찰
*인생의 길을 올바로 가고 있는지 알아보는 법
*내적 성장 시작의 길에서
*영감
*모든 일의 기본
*사람 볼 줄 안다는 것
*거절하는 법
*느림의 미학
*마음을 녹이는 자
*최전방의 용사들
*완덕의 본질, 탁월함
*코헬렛의 허무주의
*내가 져야 할 책임
*영감의 두 가지 원천
*악도 선으로 이용하시는 하느님
*인간 존엄의 본질에 대할 고찰
*인간이라는 그릇
*언제나 당당한 모습으로
*우리, 그리고 연대의 그물망
*나의 성소
*하느님과 나
▶ 〈 詩 〉
*단순한 마음
*새로운 얼굴
*아무것도 아닌 나
*은총의 비
*당신을 알기까지
*공명하여 울리는 파동되어
*그대 곁으로 날 이끄네
*사랑하니까
*누가 풀었을까
*보고 싶었어요
*안부
▶ 가톨릭기도문
(성녀비르짓다의 15기도문)
저자
저자
신선아
전파무기 피해자 신선아
1986년 서울 태생으로 16세 때부터 피해가 시작되었으나,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전생애에 피해를 받아왔다고 추측된다.
30살에 피해를 인지하고 전파무기 피해에 대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기 형식을 빌려 자서전처럼 전파무기 피해사례를 이 책에 소개했다.
이제 전파무기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본다.
판단은 구독자에게 맡기겠다.
또 피해에 대한 고발 이전에 피해극복 일기이기도 하다.
위안받고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빈다.
1986년 서울 태생으로 16세 때부터 피해가 시작되었으나,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전생애에 피해를 받아왔다고 추측된다.
30살에 피해를 인지하고 전파무기 피해에 대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기 형식을 빌려 자서전처럼 전파무기 피해사례를 이 책에 소개했다.
이제 전파무기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본다.
판단은 구독자에게 맡기겠다.
또 피해에 대한 고발 이전에 피해극복 일기이기도 하다.
위안받고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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