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노자 사상의 새로운 해석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난세(亂世)의 사상가 노자(老子)가 들려주는
자연(自然)과 도(道)ㆍ덕(德)과 삶(人生)의 이야기
도덕경 - 노자 사상을 꿰뚫는
불후의 정치철학ㆍ리더십 철학의 풀이
ㆍ 〈서문〉을 쓴 중국 역사학자 탕더강(唐德剛) 박사의 입을 빌어, 이 책을 소개한다:
“노자를 평면에서 바라보면 산등성 같아 보이고, 측면에서 바라보면 산봉우리 같아 보인다.”
“노자 5천자에 대하여 주석을 붙인 학자마다, 각자 자신의 견해를 표방하는데, 그것은 노자 5천 자에 대하여 각자 달리 보고 이해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그들 사이에 관점에 따라 서로 다른 해석이 존재한다. ㆍㆍㆍ 내가 아는 한, 한평생 현대 과학에 깊이 천착한 사람으로서 동시에 상당한 노자 연구 성과를 내고, 더욱이 노자 전체에 대하여 주석을 한 과학자는 찾아보지 못했다. 그러한 가운데 바로 그런 사람이 나타났으니, 그가 바로 정홍(鄭鴻) 박사이다.”
“노자 5천 자를 가지고 각종 해석과 주장이 난무하는 가운데,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이 모든 것을 흩뜨리고, 그것을 다시 조합해 냈으니, 이것은 하나의 과학이론에 따른 작업이고 ‘새로운 해석(新釋)’으로, 절대로 필요한 작업이었다. 당신이 내세우는 이론이 어떠하고, 그 깊이가 어떠한지를 막론하고, 이것은 지금까지 긴 세월에 걸쳐 이어져 온 노자 해석에 대하여 참신하게 새로운 방향으로 접근(a new approach)하게 해주었다.”
“…… 타이완에서 살며, 지난날 서점을 순례하던 시절, 서점에서 노자의 책(도덕경)이 진열되어 있는 곳을 둘러보면, 나름 개성있는 표지로 눈길을 끄는 책들이 있어 펼쳐보게 된다. 그런데 디자인도 편집도 잘 되어 있지만, 내용이 다소 진부해 보이는 판본들이 적지 않았다. 물론 그 가운데서 그래도 눈길이 한 번 더 가는 경우가 없지 않았지만, 대체로 기존의 해석의 틀을 크게 넘어서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눈에 띈 것이 바로 정홍(鄭鴻)이 저술한 이 책이다.”
이 책의 맨 뒤에 실린 “번역 후기-노자는 단순한 ‘형이상학자’가 아니다”를 통하여, 옮긴이가 살고 있는 타이완 현지의 여러 출판사에서 각종 해석과 주석을 붙인 노자의 책(도덕경) 원문이 현대 한어(現代漢語)로 많이 번역되어 유통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비단 타이완(台灣)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노자의 책(도덕경) 관련하여 그와 같은 책들이 한글로 여러 권 출판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정홍(鄭鴻)이 독창적으로 기획하고 번역하고 해석(해설)한 이 책이 추가된 셈이다.
과학자인가 하면, 또한 중국의 역사와 고전 특히 노자(도덕경)에 대하여 깊은 식견을 지닌 정홍의 노자 해석의 특징은 노자를 바라보는 기존의 해석의 틀을 무조건 답습하지 않고, 기존의 것과 전혀 다른 각도에서 다른 관점을 취하여 노자의 책을 재구성한 점이다. 이렇게 기존의 관점과 ‘다른’ 것을 일러서 ‘새로운’ 관점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익숙한 관습적 사고와 해석의 틀에 매이지 않는 사유의 개방성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다.
독자는 이 책 앞부분에 실린 〈들어가며〉와 〈노자개관〉을 통하여 중국 역사에서 차지하는 노자의 위치와 그의 영향력을 포함하여, 이 책의 구성과 성격에 대하여 기본적인 이해를 도모할 수 있다. 그리고 아래 〈목차〉에서 볼 수 있듯이, 노자(도덕경) 81장 각 장의 소제목을 통하여, 이 책의 성격을 대략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숙독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 책에 몰입이 되어, 또 하나의 노자의 입장에서, 어느새 그와 같이 사유하고, 고민하고, 당면한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그가 제시하는 처방까지 함께 하는 각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25세기 전의 노자의 삶의 자리(Sitz im Leben) 중원(中原)에서 한때 있었던 과거사에 그치지 않고, 21세기를 사는 우리가 오늘날 국내외적으로 당면하고 있는 현실 상황을 여실히 비추어 볼 수 있는 거울이기도 하다.
자연(自然)과 도(道)ㆍ덕(德)과 삶(人生)의 이야기
도덕경 - 노자 사상을 꿰뚫는
불후의 정치철학ㆍ리더십 철학의 풀이
ㆍ 〈서문〉을 쓴 중국 역사학자 탕더강(唐德剛) 박사의 입을 빌어, 이 책을 소개한다:
“노자를 평면에서 바라보면 산등성 같아 보이고, 측면에서 바라보면 산봉우리 같아 보인다.”
“노자 5천자에 대하여 주석을 붙인 학자마다, 각자 자신의 견해를 표방하는데, 그것은 노자 5천 자에 대하여 각자 달리 보고 이해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그들 사이에 관점에 따라 서로 다른 해석이 존재한다. ㆍㆍㆍ 내가 아는 한, 한평생 현대 과학에 깊이 천착한 사람으로서 동시에 상당한 노자 연구 성과를 내고, 더욱이 노자 전체에 대하여 주석을 한 과학자는 찾아보지 못했다. 그러한 가운데 바로 그런 사람이 나타났으니, 그가 바로 정홍(鄭鴻) 박사이다.”
“노자 5천 자를 가지고 각종 해석과 주장이 난무하는 가운데,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이 모든 것을 흩뜨리고, 그것을 다시 조합해 냈으니, 이것은 하나의 과학이론에 따른 작업이고 ‘새로운 해석(新釋)’으로, 절대로 필요한 작업이었다. 당신이 내세우는 이론이 어떠하고, 그 깊이가 어떠한지를 막론하고, 이것은 지금까지 긴 세월에 걸쳐 이어져 온 노자 해석에 대하여 참신하게 새로운 방향으로 접근(a new approach)하게 해주었다.”
“…… 타이완에서 살며, 지난날 서점을 순례하던 시절, 서점에서 노자의 책(도덕경)이 진열되어 있는 곳을 둘러보면, 나름 개성있는 표지로 눈길을 끄는 책들이 있어 펼쳐보게 된다. 그런데 디자인도 편집도 잘 되어 있지만, 내용이 다소 진부해 보이는 판본들이 적지 않았다. 물론 그 가운데서 그래도 눈길이 한 번 더 가는 경우가 없지 않았지만, 대체로 기존의 해석의 틀을 크게 넘어서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눈에 띈 것이 바로 정홍(鄭鴻)이 저술한 이 책이다.”
이 책의 맨 뒤에 실린 “번역 후기-노자는 단순한 ‘형이상학자’가 아니다”를 통하여, 옮긴이가 살고 있는 타이완 현지의 여러 출판사에서 각종 해석과 주석을 붙인 노자의 책(도덕경) 원문이 현대 한어(現代漢語)로 많이 번역되어 유통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비단 타이완(台灣)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노자의 책(도덕경) 관련하여 그와 같은 책들이 한글로 여러 권 출판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정홍(鄭鴻)이 독창적으로 기획하고 번역하고 해석(해설)한 이 책이 추가된 셈이다.
과학자인가 하면, 또한 중국의 역사와 고전 특히 노자(도덕경)에 대하여 깊은 식견을 지닌 정홍의 노자 해석의 특징은 노자를 바라보는 기존의 해석의 틀을 무조건 답습하지 않고, 기존의 것과 전혀 다른 각도에서 다른 관점을 취하여 노자의 책을 재구성한 점이다. 이렇게 기존의 관점과 ‘다른’ 것을 일러서 ‘새로운’ 관점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익숙한 관습적 사고와 해석의 틀에 매이지 않는 사유의 개방성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다.
독자는 이 책 앞부분에 실린 〈들어가며〉와 〈노자개관〉을 통하여 중국 역사에서 차지하는 노자의 위치와 그의 영향력을 포함하여, 이 책의 구성과 성격에 대하여 기본적인 이해를 도모할 수 있다. 그리고 아래 〈목차〉에서 볼 수 있듯이, 노자(도덕경) 81장 각 장의 소제목을 통하여, 이 책의 성격을 대략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숙독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 책에 몰입이 되어, 또 하나의 노자의 입장에서, 어느새 그와 같이 사유하고, 고민하고, 당면한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그가 제시하는 처방까지 함께 하는 각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25세기 전의 노자의 삶의 자리(Sitz im Leben) 중원(中原)에서 한때 있었던 과거사에 그치지 않고, 21세기를 사는 우리가 오늘날 국내외적으로 당면하고 있는 현실 상황을 여실히 비추어 볼 수 있는 거울이기도 하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노자의 책을 읽으면, 우리는 노자가 참으로 위대한 사상가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그의 학문의 방법이 매우 과학적이다. 도(道)와 무(無) - 이 둘의 형이상학 관념은 그의 우주론, 변증법 사상, 자연의 변천과 진화의 관찰과 추론, 상반 철학, 자연을 모범으로 삼은 덕,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이기는(以柔克剛) 철학, 나아가 소수의 인원으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유격전, 위장술의 발명, 함이 없이 다스리는(無?而治) 이상, 풍부한 민주사상에 입각한 정치철학, 심지어 호혜 원칙에 따른 외교로 국제 분쟁을 해결하자는 제안, 인생 철학과 불멸의 격언 등을 포함하여, 그의 공헌이 얼마나 크고 넓고 깊은지를 알게 된다."
"노자는 5천여 글자로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깊은 영향을 미치는 그의 사상을 표현해 냈는데, 이는 참으로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이루어 낸 고귀한 업적이다. 그가 책을 만든 이래 이미 2천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현대의 관점에서 깊이 연구해 보면, 그의 사상의 정확성과 시의성(時宜性)을 여전히 잃지 않고 있다. 우리는 의심의 여지없이 노자 사상이 세계의 사상과 문화의 중요한 일환이라는 것을 공인한다."
이 책에서 저자 정홍은 "무엇보다도 구성(배열)을 새롭게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다. 먼저, 책에서 노자의 사상 혹은 철학 개념들을 하나 하나 분류하고, 그 뒤 특정한 사상 혹은 개념과 연관되는 것들끼리 모아서 각 장(各章)을 편성하고, 그 뒤 다시 각 장을 관통하는 공통 개념과 주제에 따라서 각 편(各篇)을 편성했다. 그 뒤 노자 원문을 현대 한어로 새롭게 번역하고, 그 뒤 노자의 원래의 뜻(原意)을 재해석하였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오랫동안 통용되어 온 원래의 장수(모두 81장)는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했고, 장별로 작은 표제를 붙였다. 매 편(篇), 매 장(章)의 차례는 - 아주 작은 예외를 제외하고 - 바꾸지 않았다. 원문 가운데서 쉽게 이해되지 않고 일관되지 않은 구절은 할 수 있는 대로 노자의 책 안에서 그 실마리와 암시를 찾았고, 필요한 참고 자료를 찾아 대조하여 확인했다."
"그 결과 사전에 미처 생각지 못한 놀라운 일은 원래 쉽게 이해되지 않거나 이해할 수 없는 구절들이 지금은 일관되게 이해가 되고 납득이 된다는 점이다. 가장 기쁜 일은 우리가 온전하게 그리고 분명하게 일관된 노자 사상의 전모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 책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어, 심오한 내용을 알기 쉽게 표현한 노자 사상이 널리 알려지고, 나아가 학자들의 연구와 토론이 이루어져서, 좀 더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비평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이 책의 저술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소개하는 이상에서 인용된 저자 자신의 소개를 통하여, 이 책의 독창성과 그 특징과 장점을 어느 정도는 헤아릴 수 있을 것 같다. 한편, 이 책에서 독자가 노자 사상을 전체적이고 상호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자 원문의 번역과 해석에 앞서 서술한 〈노자 개관〉을 통하여, 노자를 필두로 하여 전개되는 선진시대(先秦時代)의 주요한 여러 사상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덤이다.
물론, 이 책 한 권에 모든 것을 다 담아낼 수는 없지만, 노자의 책(도덕경)을 중심으로 하여 노자 사상 전반을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평이하게 서술된 이 책이 나름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나아가서 어떤 점에서 보면, 이 책은 노자 사상 전반을 상호 유기적이고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노자(도덕경) 입문서의 성격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책은 노자 사상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는 말할 나위없고, 노자 연구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그 기반을 제공하는 한 권의 친절한 참고서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노자는 5천여 글자로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깊은 영향을 미치는 그의 사상을 표현해 냈는데, 이는 참으로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이루어 낸 고귀한 업적이다. 그가 책을 만든 이래 이미 2천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현대의 관점에서 깊이 연구해 보면, 그의 사상의 정확성과 시의성(時宜性)을 여전히 잃지 않고 있다. 우리는 의심의 여지없이 노자 사상이 세계의 사상과 문화의 중요한 일환이라는 것을 공인한다."
이 책에서 저자 정홍은 "무엇보다도 구성(배열)을 새롭게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다. 먼저, 책에서 노자의 사상 혹은 철학 개념들을 하나 하나 분류하고, 그 뒤 특정한 사상 혹은 개념과 연관되는 것들끼리 모아서 각 장(各章)을 편성하고, 그 뒤 다시 각 장을 관통하는 공통 개념과 주제에 따라서 각 편(各篇)을 편성했다. 그 뒤 노자 원문을 현대 한어로 새롭게 번역하고, 그 뒤 노자의 원래의 뜻(原意)을 재해석하였다. 독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오랫동안 통용되어 온 원래의 장수(모두 81장)는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했고, 장별로 작은 표제를 붙였다. 매 편(篇), 매 장(章)의 차례는 - 아주 작은 예외를 제외하고 - 바꾸지 않았다. 원문 가운데서 쉽게 이해되지 않고 일관되지 않은 구절은 할 수 있는 대로 노자의 책 안에서 그 실마리와 암시를 찾았고, 필요한 참고 자료를 찾아 대조하여 확인했다."
"그 결과 사전에 미처 생각지 못한 놀라운 일은 원래 쉽게 이해되지 않거나 이해할 수 없는 구절들이 지금은 일관되게 이해가 되고 납득이 된다는 점이다. 가장 기쁜 일은 우리가 온전하게 그리고 분명하게 일관된 노자 사상의 전모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 책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어, 심오한 내용을 알기 쉽게 표현한 노자 사상이 널리 알려지고, 나아가 학자들의 연구와 토론이 이루어져서, 좀 더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비평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이 책의 저술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소개하는 이상에서 인용된 저자 자신의 소개를 통하여, 이 책의 독창성과 그 특징과 장점을 어느 정도는 헤아릴 수 있을 것 같다. 한편, 이 책에서 독자가 노자 사상을 전체적이고 상호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자 원문의 번역과 해석에 앞서 서술한 〈노자 개관〉을 통하여, 노자를 필두로 하여 전개되는 선진시대(先秦時代)의 주요한 여러 사상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덤이다.
물론, 이 책 한 권에 모든 것을 다 담아낼 수는 없지만, 노자의 책(도덕경)을 중심으로 하여 노자 사상 전반을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평이하게 서술된 이 책이 나름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나아가서 어떤 점에서 보면, 이 책은 노자 사상 전반을 상호 유기적이고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노자(도덕경) 입문서의 성격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책은 노자 사상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는 말할 나위없고, 노자 연구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그 기반을 제공하는 한 권의 친절한 참고서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
목차
목차
* 서문 - 노자 사상의 새로운 해석에 대하여 / 탕더강(唐德剛)
들어가며
노자 개관
1. 역사 배경
2. 노자 - 그 사람과 그의 책
3. 노자가 후대 철학자에 미친 영향
4. 유학과 선불교와 도교에 영향을 준 노자
▶▶ 제1편 우주의 시작에 대한 사색(우주론) ㆍ 도와 만물
제1장 '도'와 '이름'
제4장 도는 비어있다
제6장 하늘과 땅의 근원
제7장 하늘과 땅은 영원하다
제11장 '있음'과 '없음'
제14장 '없음'의 정의 ㆍ 도의 원리
제21장 태초의 우주는 오직 도를 따를 뿐이다
제25장 하늘과 땅의 어머니 ㆍ 네 가지 위대한 현실
우주의 시작에 대한 사색의 요점
제32장 도는 영원하고 이름이 없다
제39장 '하나'를 부여함
제40장 도의 순환 ㆍ '없음'에서 비롯된 '있음'
제42장 도와 만물 ㆍ 음과 양
제51장 도 ㆍ 덕 그리고 깊은 덕
제62장 도에 만물의 비밀이 담겼다
제34장 크나큰 도가 온 세상에 넘친다
제35장 큰 형상을 확고히 파악한다
제47장 성인은 원리를 안다
* '도'와 '만물'에 대한 사색의 요점
▶▶ 제2편 변증법
제2장 변증법 ㆍ 성인의 선택
제22장 내맡겨서 온전히 보전할 수 있다
▶▶ 제3편 순환론
제16장 생명의 순환
제58장 세상사의 주기적 변화
▶▶ 제4편 덕
제10장 도의 실행 ㆍ 깊은 덕
제28장 자연과의 조화 ㆍ 무사무욕 ㆍ 소박한 덕
제38장 덕 ㆍ 인 ㆍ 의 그리고 예
제54장 덕의 평가
제55장 갓난아기를 통해서 보는 덕
제56장 깊이있는 조화
제63장 덕으로 원수를 갚는다
* '덕'의 요점
▶▶ 제5편 '하늘의 도'와 '사람의 도'의 비교
제9장 극단과 오만을 피하기
제41장 인간 지능의 한계
제45장 인식과 실재 - 외적 인상과 내적 현실 -
제70장 세상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함
제71장 품격의 흠결
제73장 하늘의 도
제77장 '하늘의 도'와 '사람의 도'
제79장 하늘의 도는 중립이다
제81장 '하늘의 도'와 '성인의 도'
* '하늘의 도'와 '사람의 도'를 비교한 요점
▶▶ 제6편 상반철학
제8장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
제20장 도학자와 보통사람의 비교
제76장 상반철학의 몇 가지 사례
제78장 반어적으로 실재를 드러냄
* 상반철학의 요점과 추론
▶▶ 제7편 전쟁 ㆍ 방어전 ㆍ 위장
제30장 전쟁과 평화
제31장 병기와 전쟁
제36장 전략적 상식
제69장 위장과 유격전
제46장 전쟁의 주요한 원인
제67장 세 가지 보배
제68장 하늘의 이치를 따른다
* 전쟁 ㆍ 방어전과 위장에 대한 요점
▶▶ 제8편 정치철학
가. 부패한 정권
제53장 부패한 정권
제72장 통치자에 대한 경고
제74장 극형으로 다스림
제75장 부패한 정권의 최후
* 부패한 정권의 요점과 추론
나. 이상 사회 ㆍ 함이 없이 다스림
제15장 현명한 통치자의 모습
제17장 통치자 ㆍ 함이 없이 다스림
제37장 도는 영원히 함이 없다
제43장 말이 없이 가르치고, 함이 없이 얻는다
제48장 배움의 추구와 도의 실천
제80장 하나의 이상 사회
* '이상 사회'와 '함이 없이 다스림'의 요점
다. 정치철학 ㆍ 민주사상 ㆍ 서로 돕고 함께 번영하는 외교
제3장 현명한 통치자는 함이 없이 다스린다
제18장 사회의 쇠퇴 현상
제19장 덕이 있는 사회의 기초
제26장 자연의 교훈
제29장 세상은 복잡한 생물이다
제49장 민주사상
제57장 공정한 다스림 ㆍ 기발한 병법 ㆍ 함이 없이 세상을 얻음
제59장 절약으로 얻은 자원
제60장 도가 세상에 널리 퍼지면
제61장 서로 돕고 함께 번영하는 외교
제66장 백곡의 왕과 백성의 왕
제64장 통치자에게 주는 충고
제65장 국가 경영의 예술
* 정치철학의 주체를 다룬 요점
▶▶ 제9편 인생철학
제5장 중심에 머물라
제12장 유혹
제13장 근심 걱정들
제23장 자연은 거의 말하지 않는다 ㆍ 신심
제24장 자연스럽고 객관적이고 겸손하라
제27장 탁월한 성취
제33장 지혜에서 나온 격언
제44장 삶에 대한 태도 - 인생철학
제50장 삶과 죽음의 개연성
제52장 자연의 이치에 따른다
* 인생철학의 요점
참고 자료
감사의 글
역자 후기 - 노자는 단순한 '형이상학자'가 아니다
들어가며
노자 개관
1. 역사 배경
2. 노자 - 그 사람과 그의 책
3. 노자가 후대 철학자에 미친 영향
4. 유학과 선불교와 도교에 영향을 준 노자
▶▶ 제1편 우주의 시작에 대한 사색(우주론) ㆍ 도와 만물
제1장 '도'와 '이름'
제4장 도는 비어있다
제6장 하늘과 땅의 근원
제7장 하늘과 땅은 영원하다
제11장 '있음'과 '없음'
제14장 '없음'의 정의 ㆍ 도의 원리
제21장 태초의 우주는 오직 도를 따를 뿐이다
제25장 하늘과 땅의 어머니 ㆍ 네 가지 위대한 현실
우주의 시작에 대한 사색의 요점
제32장 도는 영원하고 이름이 없다
제39장 '하나'를 부여함
제40장 도의 순환 ㆍ '없음'에서 비롯된 '있음'
제42장 도와 만물 ㆍ 음과 양
제51장 도 ㆍ 덕 그리고 깊은 덕
제62장 도에 만물의 비밀이 담겼다
제34장 크나큰 도가 온 세상에 넘친다
제35장 큰 형상을 확고히 파악한다
제47장 성인은 원리를 안다
* '도'와 '만물'에 대한 사색의 요점
▶▶ 제2편 변증법
제2장 변증법 ㆍ 성인의 선택
제22장 내맡겨서 온전히 보전할 수 있다
▶▶ 제3편 순환론
제16장 생명의 순환
제58장 세상사의 주기적 변화
▶▶ 제4편 덕
제10장 도의 실행 ㆍ 깊은 덕
제28장 자연과의 조화 ㆍ 무사무욕 ㆍ 소박한 덕
제38장 덕 ㆍ 인 ㆍ 의 그리고 예
제54장 덕의 평가
제55장 갓난아기를 통해서 보는 덕
제56장 깊이있는 조화
제63장 덕으로 원수를 갚는다
* '덕'의 요점
▶▶ 제5편 '하늘의 도'와 '사람의 도'의 비교
제9장 극단과 오만을 피하기
제41장 인간 지능의 한계
제45장 인식과 실재 - 외적 인상과 내적 현실 -
제70장 세상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함
제71장 품격의 흠결
제73장 하늘의 도
제77장 '하늘의 도'와 '사람의 도'
제79장 하늘의 도는 중립이다
제81장 '하늘의 도'와 '성인의 도'
* '하늘의 도'와 '사람의 도'를 비교한 요점
▶▶ 제6편 상반철학
제8장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
제20장 도학자와 보통사람의 비교
제76장 상반철학의 몇 가지 사례
제78장 반어적으로 실재를 드러냄
* 상반철학의 요점과 추론
▶▶ 제7편 전쟁 ㆍ 방어전 ㆍ 위장
제30장 전쟁과 평화
제31장 병기와 전쟁
제36장 전략적 상식
제69장 위장과 유격전
제46장 전쟁의 주요한 원인
제67장 세 가지 보배
제68장 하늘의 이치를 따른다
* 전쟁 ㆍ 방어전과 위장에 대한 요점
▶▶ 제8편 정치철학
가. 부패한 정권
제53장 부패한 정권
제72장 통치자에 대한 경고
제74장 극형으로 다스림
제75장 부패한 정권의 최후
* 부패한 정권의 요점과 추론
나. 이상 사회 ㆍ 함이 없이 다스림
제15장 현명한 통치자의 모습
제17장 통치자 ㆍ 함이 없이 다스림
제37장 도는 영원히 함이 없다
제43장 말이 없이 가르치고, 함이 없이 얻는다
제48장 배움의 추구와 도의 실천
제80장 하나의 이상 사회
* '이상 사회'와 '함이 없이 다스림'의 요점
다. 정치철학 ㆍ 민주사상 ㆍ 서로 돕고 함께 번영하는 외교
제3장 현명한 통치자는 함이 없이 다스린다
제18장 사회의 쇠퇴 현상
제19장 덕이 있는 사회의 기초
제26장 자연의 교훈
제29장 세상은 복잡한 생물이다
제49장 민주사상
제57장 공정한 다스림 ㆍ 기발한 병법 ㆍ 함이 없이 세상을 얻음
제59장 절약으로 얻은 자원
제60장 도가 세상에 널리 퍼지면
제61장 서로 돕고 함께 번영하는 외교
제66장 백곡의 왕과 백성의 왕
제64장 통치자에게 주는 충고
제65장 국가 경영의 예술
* 정치철학의 주체를 다룬 요점
▶▶ 제9편 인생철학
제5장 중심에 머물라
제12장 유혹
제13장 근심 걱정들
제23장 자연은 거의 말하지 않는다 ㆍ 신심
제24장 자연스럽고 객관적이고 겸손하라
제27장 탁월한 성취
제33장 지혜에서 나온 격언
제44장 삶에 대한 태도 - 인생철학
제50장 삶과 죽음의 개연성
제52장 자연의 이치에 따른다
* 인생철학의 요점
참고 자료
감사의 글
역자 후기 - 노자는 단순한 '형이상학자'가 아니다
저자
저자
정홍
중화민국 초기 1920년 차이위안페이(蔡元培) 등이 중심이 되어 지금의 베이징(北京)에 설립한 중파 대학교(中法大學, l'Universit? Franco-Chinoise)에서 수학 전공으로 학사 학위, 1947년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구조공학 전공으로 공학석사, 1950년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부터 1986년까지 뉴욕시립대학교(CUNY) 공과대학 학장을 역임하고, 1997년 뉴저지 윌리엄 패터슨 대학교(WPUNJ)에서 명예 인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찍이 미국 교통부 연구소 · 미국 항공우주국(NASA) · 뉴욕시 교통국에서 재직했고, 미국 기계공학 학회 고문 등을 역임했다. 이 책 외에 워즈워드 철학 총서(Wadsworth Philosophy Series) 가운데서 노자의 철학과 사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On Lao Tzu》를 저술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