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꽃
강인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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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간절한 인생에는 기도가 있다.
외롭고, 슬프고, 병이 있는 인생은 갈급하다.
김제에 사는 강인철 씨에게는 기도가 있다.
그에게 시詩는 하늘을 향한, 세상을 향한 간절한 기도이다.
그는 교회 집사이기도 하다.
할매 국밥, 시장 국밥, 돼지 국밥도 기도이다.
그에겐 소울푸드이기 때문이다.
먹고 힘내서 인생을 헤쳐나게 하는 음식.
가족 향한 사랑도 그에게는 살아갈 힘의 원천이다.
그래서 그의 시에는 아버지, 어머니, 동생 그리고 아내와 자녀가 자주 등장한다. 그래서 책 타이틀도 『사랑의 꽃』이다.
사랑 없이 험한 인생을 어떻게 살아낼 수 있냐는 게 그의 기본 시론. 시절에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자연, 위안이 되는 자연도 빼놓을 수 없다.
고통받고 외롭고 쓰라린 인생이 있다면, 모두모두가 강인철 작가의 시를 통해 위로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외롭고, 슬프고, 병이 있는 인생은 갈급하다.
김제에 사는 강인철 씨에게는 기도가 있다.
그에게 시詩는 하늘을 향한, 세상을 향한 간절한 기도이다.
그는 교회 집사이기도 하다.
할매 국밥, 시장 국밥, 돼지 국밥도 기도이다.
그에겐 소울푸드이기 때문이다.
먹고 힘내서 인생을 헤쳐나게 하는 음식.
가족 향한 사랑도 그에게는 살아갈 힘의 원천이다.
그래서 그의 시에는 아버지, 어머니, 동생 그리고 아내와 자녀가 자주 등장한다. 그래서 책 타이틀도 『사랑의 꽃』이다.
사랑 없이 험한 인생을 어떻게 살아낼 수 있냐는 게 그의 기본 시론. 시절에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자연, 위안이 되는 자연도 빼놓을 수 없다.
고통받고 외롭고 쓰라린 인생이 있다면, 모두모두가 강인철 작가의 시를 통해 위로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목차
목차
ㆍ작가의 말
〈 1부. 은행나무에게 〉
■기다림
■돌탑
■김제 지평선 대표 축제
■그리운 강가에서
■어머니의 지팡이
■콩 타작
■자식 꽃
■지우개로 지우며
■행복이란
■가족의 힘
■은행나무에게
■파도
■만남
■감사
■수술실 앞에서
■눈이 내리면
■바다에 가면
■덕유산
■겨울바다
■어머니
■전주한옥마을에서
〈 제2부. 가을사랑 〉
■변산 해변에서
■매화꽃
■옥정호 출렁다리
■5월의 바람
■여름에는
■할머니의 용돈
■목포 해상 케이블카
■거미줄아
■9월엔
■이 가을
■밥
■살다 보면
■겨울꽃
■비가 온다
■강가에서
■세월
〈 제3부. 추어탕집에서 〉
■추어탕집에서
■시계 바늘
■국밥집에서
■비를 맞으며
■4월에는
■그리움
■버팀목
■꿈속의 다짐
■5월에는
■유월에는
■전주 예수병원에서
■7월의 기도
■우석병원에서
■이별
■변산 노을 바라기
■상처
■언젠가는
■당신
■죽녹원에서
■가을 대추
■가을이 오면
〈 제4부. 바다로 가는 길 〉
■나이가 들면
■부안 내소사
■초겨울 품
■12월 초겨울에
■하늘이시여
■바다에 가면
■희망
■마음
■바다로 가는 길
■사노라면
■오월이 오면
■비가 내리면
■예당호에서
■그해 여름
■예수병원 중환자실에서
■독백
■바다에서
■가을
■꿈 - 딸을 생각하며
■그리운 딸에게
■가을이 가면
■어머니의 마음
〈 제5부. 사랑의 꽃 〉
■사랑의 꽃
■당신
■교정의 이야기
■울 엄마
■늙은 호박
■봄에 피는 꽃은
■감사 기도
■주문진 항구에서
■돼지국밥
■눈 내리는 날
■추석 아침
■아버지 방에서
■천사의 집
■천변 가는 길
■김제역
■여름비
■사람 마음
■행복하던 추억
■매화
■복숭아꽃 핀 시골
■봄날에
■봄비
■나목
■김제역에서
■2월이 가기 전에
■김제 가족사랑 요양병원에서
■탱자나무
■그 사람
■아리랑 문학마을에서
■회상
■그리움이 지나치면
■들깨 타작하던 날
■김제 기차여행
■겨울 숲에서
■수변공원에서
■해남 가는 길
■가을 여행
■새만금 항
■구룡폭포
■성산문화광장
■울타리
■마음의 일기
■사랑의 주님
ㆍ에필로그 - 꽃길만 걸어요
ㆍ편집자의 글
〈 1부. 은행나무에게 〉
■기다림
■돌탑
■김제 지평선 대표 축제
■그리운 강가에서
■어머니의 지팡이
■콩 타작
■자식 꽃
■지우개로 지우며
■행복이란
■가족의 힘
■은행나무에게
■파도
■만남
■감사
■수술실 앞에서
■눈이 내리면
■바다에 가면
■덕유산
■겨울바다
■어머니
■전주한옥마을에서
〈 제2부. 가을사랑 〉
■변산 해변에서
■매화꽃
■옥정호 출렁다리
■5월의 바람
■여름에는
■할머니의 용돈
■목포 해상 케이블카
■거미줄아
■9월엔
■이 가을
■밥
■살다 보면
■겨울꽃
■비가 온다
■강가에서
■세월
〈 제3부. 추어탕집에서 〉
■추어탕집에서
■시계 바늘
■국밥집에서
■비를 맞으며
■4월에는
■그리움
■버팀목
■꿈속의 다짐
■5월에는
■유월에는
■전주 예수병원에서
■7월의 기도
■우석병원에서
■이별
■변산 노을 바라기
■상처
■언젠가는
■당신
■죽녹원에서
■가을 대추
■가을이 오면
〈 제4부. 바다로 가는 길 〉
■나이가 들면
■부안 내소사
■초겨울 품
■12월 초겨울에
■하늘이시여
■바다에 가면
■희망
■마음
■바다로 가는 길
■사노라면
■오월이 오면
■비가 내리면
■예당호에서
■그해 여름
■예수병원 중환자실에서
■독백
■바다에서
■가을
■꿈 - 딸을 생각하며
■그리운 딸에게
■가을이 가면
■어머니의 마음
〈 제5부. 사랑의 꽃 〉
■사랑의 꽃
■당신
■교정의 이야기
■울 엄마
■늙은 호박
■봄에 피는 꽃은
■감사 기도
■주문진 항구에서
■돼지국밥
■눈 내리는 날
■추석 아침
■아버지 방에서
■천사의 집
■천변 가는 길
■김제역
■여름비
■사람 마음
■행복하던 추억
■매화
■복숭아꽃 핀 시골
■봄날에
■봄비
■나목
■김제역에서
■2월이 가기 전에
■김제 가족사랑 요양병원에서
■탱자나무
■그 사람
■아리랑 문학마을에서
■회상
■그리움이 지나치면
■들깨 타작하던 날
■김제 기차여행
■겨울 숲에서
■수변공원에서
■해남 가는 길
■가을 여행
■새만금 항
■구룡폭포
■성산문화광장
■울타리
■마음의 일기
■사랑의 주님
ㆍ에필로그 - 꽃길만 걸어요
ㆍ편집자의 글
저자
저자
강인철
ㆍ전북 김제 출생
ㆍ현)전북 김제 거주
ㆍ전)진해 문인협회 회원
ㆍ김제 중앙교회 집사
ㆍ진해문학 신인상 수상
ㆍ계간 『진해』 작품 발표
ㆍ김제 성산문학 작품 발표첫시집 ; 『봄이 흐르는 곳』(2022년)
ㆍ김제시장 감사패 수상(2012)
ㆍ감사원장 감사패 수상(2014)
ㆍ한국 폴리텍 V대학 학장 표창(2025)
ㆍ현)전북 김제 거주
ㆍ전)진해 문인협회 회원
ㆍ김제 중앙교회 집사
ㆍ진해문학 신인상 수상
ㆍ계간 『진해』 작품 발표
ㆍ김제 성산문학 작품 발표첫시집 ; 『봄이 흐르는 곳』(2022년)
ㆍ김제시장 감사패 수상(2012)
ㆍ감사원장 감사패 수상(2014)
ㆍ한국 폴리텍 V대학 학장 표창(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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