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번 뒤집어 볼까요?(지혜사랑 시인선 133)
강준철 시집
『나도 한 번 뒤집어 볼까요?』는 강준철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며, 그는 ‘뒤집기 미학’의 선구자이다. 이 ‘뒤집기의 미학’의 생산성이 마침내 [동백꽃의 관능]으로 꽃 피어나고, 그 아름다움이 만리향으로 퍼져나간다. 강준철 시인의 『나도 한 번 뒤집어 볼까요?』는 ‘뒤집기 미학’의 아름다움이며, 그 신전이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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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도 한 번 뒤집어 볼까요?』는 강준철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며, 그는 '뒤집기 미학'의 선구자이다. 이 '뒤집기의 미학'의 생산성이 마침내 [동백꽃의 관능]으로 꽃 피어나고, 그 아름다움이 만리향으로 퍼져나간다. 강준철 시인의 『나도 한 번 뒤집어 볼까요?』는 '뒤집기 미학'의 아름다움이며, 그 신전이라고 할 수가 있다.
목차
목차
1부
세상은 신의 은유다 12
붕어빵 아저씨 13
관계 15
역설 16
서로 기대면 무너지지 않는다 17
평형수平衡水 18
벽을 밀며 20
팬티 한 장도 2 21
정리 22
황혼 2 23
음양 24
쥐똥나무의 겨울 26
죄罪 27
2부
가슴을 보이고 싶다 30
새들의 노래 숲의 귀를 잡아당기고 31
꽃 핀 자리 32
동백꽃 33
가을 3 34
축산항 가는 길 35
자작나무 미술관 37
숲 속의 작은 도서관 39
가을 산 40
하루 41
아기장수 42
3부
욕망의 변비 46
산은 달린다 47
신음呻吟 49
눈雪 50
울도鬱陶 51
바람 52
인생 53
풍경 55
황홀한 혼돈 56
뿔이 난 우리 57
부지소종不知所終 58
화랑畵廊 59
4부
나는 이제 너에게 새로운 칸나의 입술이 되고 싶다 66
악착齷齪 67
겨울 느티나무는 사랑이 그립다 68
벗을수록 아름답다 70
명품 71
자궁 73
아름다운 욕망 74
욕망의 에스컬레이터 75
목숨을 건 사랑 77
우리는 무엇이 되고 싶다 81
5부
산 위로 배가 간다 84
당신은 그 밖에 있습니다 85
만상이 부처가 되는 주산지周山池 86
동심원同心圓 87
산사 3 88
오, 위대한 죽음이여! 89
다르마 91
다시 해우소 92
시간의 수레바퀴 93
허망을 메고 산으로 가다 95
6부
발톱, 부리, 이빨, 뿔 98
은둔자를 쫓아내다 101
그들의 기호는 나의 슬픈 언어였다 103
제발 하나만 남겨 다오 105
아프리카 1 106
목숨 107
불 좀 꺼라 인간들아! 109
바다의 등을 두드려 주자 110
내가 아파 주자 112
7부
새는 사람이 되고 싶다 114
벚나무 아래서 115
나무들의 언어 116
나무 설화說話 1 ─프롤로그 118
나무 설화 2 ─자작나무 119
나무 설화 3 ─느티나무 1 122
나무 설화 5 ─포구나무(팽나무) 123
나무 설화 7 ─오동나무 125
나무 설화 8 ─느티나무 3 127
나무 설화 12 ─감나무 128
벚나무 옴니버스 129
강준철 시인의 시작노트와 시관
당신은 그 밖에 있습니다 134
시에 대한 나의 생각 137
저자
저자
ㆍ경북 성주 출생
ㆍ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
ㆍ동아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ㆍROTC 3기.
ㆍ전 부산여자대학교 교수
ㆍ2003년 계간 『미네르바』봄호로 등단
ㆍ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부산문인협회 회원
부산시인협회 회원
미네르바작가회 회원
《시와 인식》 동인
ㆍ시집 : 『바다의 손』
『푸조나무가 웃었다』
『부처님, 안테나 위로 올라가다』
ㆍ저서 : 『꿈서사문학 연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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