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경환 명언집 2(양장본 HardCover)
사유하는 한 멈출 수 없는, 우리시대가 낳은 낙천주의자의 글쓰기
『반경환 명언집』제2권은 몽테뉴,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프란시스 베이컨, 토마스 홉스, 존 로크, 장 자크 루소, 마키아벨리, 칸트, 마르크스 등의 명언을 살펴보고 우리 한국인들을 ‘사상가와 예술가의 민족’, 즉, ‘고급문화인’으로 인도해가겠다는 그의 꿈의 산물이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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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상가는 사상를 통해서 그의 이상낙원을 꿈꾸고, 그 낙원 속의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우리 인간들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 문자인 것처럼 사상가는 지식인 중의 최고의 지식인이다. 왜냐하면 그는 새로운 언어의 창시자이며, 모든 신화와 종교의 창시자이기 때문이다. 사상가는 언어로 꿈꾸며, 언어를 창조하고, 그 언어의 밭을 갈며, 그 언어의 열매들을 먹고 살아간다. 사상가는 언어 속에서 태어났고, 그 언어를 위하여, 마치 연어처럼, 수많은 언어들을 산란하면서, 그 기나긴 삶의 여정과 그 짧은 생애를 마감하게 된다.
본문의 예
1, 철학을 공부하는 것은 죽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이다.
----몽테뉴, {수상록}에서
죽음은 산소와도 같고, 이 세상의 숨구멍과도 같다.
죽는 법을 배우는 것은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고,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은 숨 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죽음은 영원한 삶의 숨구멍인 것이다.
2.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 {방법서설}에서
데카르트는 근대 철학의 선구자이며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철학적 명제를 정식화시킨 사람이다. 방법적 회의, 즉 모든 것을 의심하라는 것이 그의 철학적 모토요, 정신이요, 방법이긴 했지만, 그러나 그의 사유는 '회의를 위한 회의'나 '부정을 위한 부정'의 소산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회의는 모든 진리와 지혜의 출발점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는 자기 자신과 감각을 의심하고, 신과 물체를 의심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이 그토록 좋아했던 수학까지도 의심을 했지만, 그러나 데카르트는 방법적 회의를 수행하고 있는 자기 자신만은 의심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그의 유명한 철학적 명제가 탄생하게 되고, 그의 '방법적 회의'는 하나의 진리를 탐구하기 위한 회의에 지나지 않게 된다.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은 자기 자신의 행복론이면서도 우리 인간들의 행복론이기도 했던 것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에 의해서, 사유하는 인간, 즉 이성적 인간의 존재론적 근거가 마련되고, 우리 인간들의 자기 발견과 주체성이 확립된 것이다. 그것은 원시공동체 사회 속에 저당잡혀 있거나 구속되어 있었던 인간의 자기 발견이요, 인간 해방이기도 했던 것이다. 그 인간은 자아를 발견하고 자아의 활동무대인 세계를 발견했던 근대적 인간이며, 자기 자신의 존재를 신적인 존재로 수직 상승시키기도 했던 인간이다. 데카르트가 고통과 빈곤을 무릅쓰고 신들과도 행복을 겨를 수가 있었던 비결은 자기 자신의 의식으로 이 세계를 전유하고자 했던 헤겔주의자들의 '절대 정신'에도 해당되고, 그의 행복은 절대 정신의 소유자로서 만인들의 존경과 경의의 대상이 된다. 만일, 행복이, 네 마음 속에, 네 의지 속에 있는 것이라면 모든 전문가들의 행복은 바로 여기에 해당되며, 그것은 또한 선악을 넘어선 행복이 된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철학적 명제를 통하여, 자기 자신의 행복론과 우리 인간들의 행복론을 연출해 냈던 데카르트, 그는 살신성인의 자세로 외롭고 고독하지만, 자기 자신이 좋아하고 자기 자신만이 하고 싶었던 학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갔던 사람이다. 그는 더 많은 고통과, 더 많은 전율을 원했던 사람이며, 독수리의 발톱과 사자의 용기를 지녔던 인간이기도 했던 것이다. 저주받은 사람이 축복받은 사람이며, 축복받은 사람이 저주받은 사람이다. 데카르트, 반 고호, 폴 고갱, 보들레르, 랭보 등, 저주받은 사람과 성자는 동일한 인물의 다른 두 모습일 뿐인 것이다.
3, 국가----大리바이아던(Leviathan)----는 하나의 人工的 인간인데, 군주는 그 영혼이고 관리는 관절이며 상과 벌은 신경이고 그것의 부는 힘이며 안전은 직무이고 고문은 기억력이며 공평과 법은 그의 이성과 의지이고 평화는 건강이며 선동은 병이고 내란은 그것의 죽음이다.
----토마스 홉스, (리바이어던)에서
토머스 홉스(1588-1679)는 영국의 철학자이며, {리바이어던}은 그의 대표적인 저서에 해당된다. 자연의 상태에서는 '개인 대 개인의 투쟁'이 있게 되고, 따라서 공동체 사회를 구성하고 모든 사람들은 그 시민법을 준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 군주정치는 군주가 지배하는 사회를 말하고, 귀족정치는 귀족이 지배하는 사회를 말하고, 민주정치는 모든 국민이 지배하는 사회를 말한다. 군주정치, 귀족정치, 민주정치 등, 이 세 가지의 정치제도 중에서 가장 훌륭한 정치제도는 군주정치제도라는 것이 토마스 홉스의 신념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귀족정치는 소수의 귀족들의 사색당파의 싸움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민주정치는 민심을 결집시키고 국력을 강화시켜 나가기가 매우 어렵게 되어 있다. 이에 반하여, 군주정치는 그 군주가 어질고 현명한 군주라면 민심을 결집시키고 국력을 강화시켜 나가는데 가장 효율적인 정치제도일 수도 있는 것이다.
아무튼 하나의 국가를 大리바이아던, 즉, 人工的 인간으로 구상해본 토마스 홉스의 상상력은 대단히 탁월하고 놀랍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군주는 영혼, 관리는 관절, 상과 벌은 신경, 그것의 부는 힘, 안전은 직무, 고문은 기억력, 공평과 법은 그의 이성과 의지, 평화는 건강, 선동은 병, 내란은 죽음이라고, 일찍이 어느 누가 이러한 리바이어던을 구상해본 적이 있었으며, 따라서, 바로 이러한 토마스 홉스의 상상력은 그의 국가에 대한 사상의 깊이에 정비례한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인 것이다.
오늘날의 영국은 이 앎의 힘에 의하여 대영제국을 구축해 왔던 것이다.
4. 현대는 바로 비판의 시대이며 모든 것이 비판받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종교는 그 신성에 의하여, 그리고 입법은 그 존엄에 의하여 비판을 벗어나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종교이든 입법이든 자기 자신에 대한 의혹을 당연히 초래할 것이며, 또한 이성이 그의 공명정대한 비판을 견디어 낸 것에만 허용하는 진정한 존경을 요구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칸트, {순수이성비판} 에서
임마누엘 칸트(1724-1804)는 계몽주의 사상의 완성자임과 동시에, 독일 관념철학의 선구자라고 할 수가 있다. {순수이성비판}과 {실천이성비판}과 {판단력 비판]은 그의 삼대 비판철학서이며, "현대는 바로 비판의 시대이며 모든 것이 비판받지 않을 수 없다"라는 말은 바로 그의 가장 날카롭고 예리한 비판정신을 압도적으로 인식시켜 준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비판은 모든 학문의 예비학이며, 비판 없이는 어떠한 학문도 발전할 수가 없다.
비판만이 위대하고, 또, 위대하다.
비판은 당신의 존재증명이다. 당신은, 누구를, 무엇을 비판할 수 있는가?
5. 국립이라는 견장을 단 대은행은 그 출발부터 사적 투기업체들의 회사에 지나지 않았으며, 그들은 정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주어진 특권 덕분에 정부에 화폐를 대부할 수 있었다.
----마르크스, {자본론} 3에서
시중은행은 물론이고, 중앙은행마저도 소외 자본가들의 사적인 금고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금리정책과 채권과 채무의 관계와 채무의 탕감정책마저도 자본가들의 입장에서 자본가들을 가장 먼저 배려한 정책에 지나지 않는다.
대통령, 장관, 판사, 검사, 금융당국의 관리, 국세청장 등도 자본가들에게 고용된 충신들에 불과하다.
앎은 지혜가 되고, 지혜는 등불이 된다. 지혜는 용기가 되고, 용기는 천하무적의 영웅을 탄생시킨다. 모든 교육은 이 지혜를 얻기 위한 입문의례과정에 지나지 않으며, 이 지혜를 창출해낸 자만이 그 사회적 지위가 인신人神의 위치로까지 상승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 '지혜싸움의 대투쟁,' 즉, '최고급의 인식의 제전'에서 승리한 자만이 모든 인류의 스승이 될 수가 있고, 최고급의 문화를 창출해낼 수가 있는 것이다. 문화선진국이라란 공자, 맹자,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부처, 예수, 몽테뉴,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프란시스 베이컨, 토마스 홉스, 존 로크, 장 자크 루소, 마키아벨리, 칸트, 마르크스와도 같은 인류의 스승을 배출해낸 국가를 말하며, 이 '지혜싸움의 대투쟁', 즉, '최고급의 인식의 제전'에서 승리한 국가를 말한다.
자원부국이든, 자원빈국이든간에, 이 최고급의 인식의 제전에서 패배를 하면, 그 어떤 학자나 그가 소속된 국가는 그 미래의 희망을 창출해낼 수가 없게 된다. 안다는 것은 새로운 사물과 새로운 세계를 얻었다는 것을 말하고, 새로운 사물과 새로운 세계를 얻었다는 것은 그가 마치, 종족의 창시자처럼 언어의 기원을 향유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아버지가 그의 아들의 이름을 명명하듯이, 이 명명의 힘을 통해서만이, 그는 모든 인류의 스승으로서의 그 존재 가치가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명명의 힘이란 어떤 사건과 사물에 이름을 부여하는 것을 말하고, 이론이란 이 개념을 통하여 어떤 진리를 드러내는 것을 말하고, 사상이란 이 개념과 이론들을 종합하여 우리 인간들을 새로운 이상낙원으로 인도하여 주는 것을 말한다. 사상과 이론의 창시자가 되지 못하면 그는 이 세상의 어중이--떠중이에 지나지 않으며, 세계적인 사상계에 그 어떠한 명함도 내밀지 못하는 판단력의 어릿광대에 지나지 않게 된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문장들}, {반경환 명시감상}, {반경환 명구산책}에 이어서 이 {반경환 명언집}을 기획한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반경환 명언집} 제1권이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묵자, 한비자, 순자에서부터 탈레스, 헤라클레이토스, 파르메니데스, 소크라테스, 플라튼, 아리스토텔레스, 알렉산더, 줄리어스 시이저(카이사르), 부르터스, 그리고 {탈무드}, {인도사상}, {불경} 등을 살펴본 것이라면 {반경환 명언집} 제2권은 몽테뉴,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프란시스 베이컨, 토마스 홉스, 존 로크, 장 자크 루소, 마키아벨리, 칸트, 마르크스 등의 명언을 살펴보고 우리 한국인들을 '사상가와 예술가의 민족', 즉, '고급문화인'으로 인도해가겠다는 그의 꿈의 산물이라고 할 수가 있다.
사상만이 위대하고, 또 위대하다. ----저자서문에서
목차
목차
몽테뉴┃
30이 거짓말쟁이를
32행幸, 불행不幸은
33인간은 사물 자체에 의해서가 아니라
34자연이 주는 가장 큰 혜택
36어떤 사상을 막론하고
38돈은 그 무게만큼 소중히 생각한다
39게으른 자에게는 학문 연구가
40철학을 공부하는 것은
41죽음을 미리 생각하는 것은
42죽는 법을 가르치는 자는
43내게 이로운 것은 남에게 해롭다
45습관
48모욕을 참는 자는
50일찍이 적이던 너에게 명령하듯이
51정신적 곱사등이
53주입식 교육의 폐해
55우리는 현재의 산 지식을 지닐 때
57말은 앵무새도 할 줄 안다
59나는 때묻은 마음보다
61학문이란 선용善用되지 않으면
62사교의 극치는 우정이다
63야심은 우리에게 고독을 맛보게 한다
64우리는 우리의 쇠사슬을 언제나 지고 다닌다
65참된 고독
68자기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길을 배우는 일
71인간과 인간의 사이는
72지배하기보다는
74인간은 자기 자신의 작품
75도덕은 험한 가시밭길을
77세상은 영원한 동요
78천하에 제일 가는 학자
80나는 자신의 법률과 법정을 갖고
81자기 고향에서는 예언자 노릇을
82나는 나에게 반대하여
85세계는 진리탐구의 학교
87의술은 자연을 너무나 학대하는 일
데카르트┃
89위대한 영혼의 소유자는
91나는 언어를 공부하고
93세상이라는 커다란 책
99한 사람의 건축가가 시공하고 완성한 건물은
101법률이 많으면 악행에 구실을 주는 경우가 많고
103네 가지 규칙
104네 가지 도덕의 격률들
107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111내가 단지 생각하는 것만 중단한다면
112이성의 명증성
113인간과 짐승의 차이
114데카르트의 자기 검열
116단명과 실험부족이라는 걸림돌
118우리가 진리 인식에 도달하는 것을
119강단에서 행해지고 있는 논쟁
121그러나 철학에 있어서는
123학문에 있어
125조금이라도 의심의 여지가 있는 것은
128나는 집요하게 이런 성찰을 견지하겠다
130사유
131오성
133나는 사유하는 것이다
135신이라고 하는 것이 존재하는지
136신은 필연적으로 현존한다고
138궁극적인 원인
140신은 기만자일 수 없다는 사실
스피노자┃
142자기원인自己原因
144모든 존재하는 것은 신 안에 있다
146신은 모든 것의 내재적 원인
148인간은 선한 것을 욕망하지 않고
150나는 여기서 선을
152탐욕스러운 자는
154명예욕에 사로잡힌 자들은
156남을 시기하는 자들은
158우리는 자기와 대등한 사람의 나약함을 기뻐하고
159기쁨이란
160슬픔이란
162자비심이란
163잔인함 또는 가혹함이란
166대담하다는 것은
168소심하다는 것은
185철학자는 명예를 경멸해야 한다고
188미식욕
190음주욕
라이프니츠┃
193단자單子
194기억
195동물들에게는
196소위 생식이라는 것은
197신의 나라
198신은 최선의 것을 행한다
199신은 모든 사물의 제일원인이다
200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는 악이 존재한다
201모든 미래는 의심할 여지없이 결정되어 있다
202신의 섭리와 인간의 의지
203최선의 세계
제2부
프란시스 베이컨┃
206학자는 과거의 굴레로부터
207인간의 학문은
208아는 것이 힘이다
토마스 홉스┃
209리바이어던
211욕망은 어떤 대상을 향한 운동이고
212개인 대 개인의 투쟁
213야만인들
214검이 없는 계약
존 로크┃
215시민정부
217최초의 인간의 마음은 백지와도 같다
218우리의 지식이란
장 자크 루소┃
219신앙은 지리적 문제
222조물주가 처음에 만물을 창조할 때는
224교육
225애국자는 외국에 대해서 냉혹하다
226세계주의자를 신용해서는 안 된다
228우리 문명인은 노예상태에서 태어나고
230자연을 보라
232아버지
234만일 우리가 죽지 않는다면
235자유
236육체가 너무 편안하면
237자연은
239인생의 가장 위험한 시기는
241사람들은 아이를 만들지 않고
243모든 천재는 반항아이며
245악인은 백 사람을 희생시켜
247어린 시절에 사고력을 길러두지 않으면
248만사를 자연에게 맡겨두는 것이다
249허영심
250인간에게 있어 자기 식욕보다
251영국의 잔인성
252에밀은 결코 공식에 따르지 않으며
253교사는 제자의 이익보다도
255행복
256우리는 우리에게 이로운 것을 추구하며
257사교계의 사람은
258나는 악을 행할 때는 노예가 되며
259나의 아들아!
260사회계약
264사회계약은
266모든 범죄자는
269로마 공화국에서는
271인민은
272피이터 대제
274진정한 의미에서의 행복이란
276진리는 이성의 눈
마키아벨리┃
278사소한 침해는 복수하려 하지만
280로마인은
282영토 획득욕
284다른 사람을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은
286정복자가 다스릴 수 있는 세 가지 방법
288백성을 발견해야 하는 일
290무능한 제후들
293군주
295평화시에는 모든 사람들이
296악덕의 오명을 피하기 위해서는
298군주의 잔인함
299다른 사람의 재산을 빼앗는 것은
300그러나 인간은 본질적으로 악하여
303필요불가결할 때의 전쟁은
304바다는 갈라지고 구름이 길은 인도하며
제3부
칸트┃
306비판의 시대
309학문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311비판의 자유
313대상의 규정의 두 가지 방법
316형상이학의 가장 본질적인 관심사
318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것은
320순수이성 비판
322비판이라는 이 예비학의 지시
324'신', '자유', '불멸'
325분석판단과 종합적 판단
326어떻게 선험적 종합판단이 가능한가
327내용 없는 사상은 공허하며
328진리
331판단력의 결여는 백치라고 부르며
333자유는 도덕의 존재근거
335행복하다는 것은
336네 의지의 준칙準則
337목적이 조건으로서 제시된 이상
339순수한 이성은
341도덕법은 명령이 되며
343모든 형벌에는
345이것은 교본敎本의 오래된 신조
347스토아 학파의 사람들은
349선은 욕망의 대상이고
350이성의 준칙
352선악의 개념은
353판단력
355순수한 실천이성
357도덕법은 모든 사람을 겸허하게 만든다
359존경
361존경은
362이성의 규율
365'도덕왕국'의 입법적 국민
367경건한 공포가
370후회
372하나님
373지혜의 교사
375정직한 사람
377최고의 선
379행복이란
381개념들은 오성에 속하는 것이고
382자연철학과 도덕철학
383판단력
385자연은 최단의 행로를 취한다
387모든 의도의 달성은
388비판은 모든 철학의 예비학
390취미판단을 규정하는 만족은
391도덕적 선
392자유미와 고착미
394아름다운 것과 숭고한 것은
396유덕한 사람은
398불안의 소멸에서 오는 쾌적함이란
399우리가 안전한 곳에 있기만 하다면
401가장 큰 감탄의 대상이 되는 것은
403장구한 평화
405미에 관한 만족은
406강렬한 성질의 정서는
408대담한 감동이 있는가 하면
410인간오성의 격률들
412계몽이라는 명칭은
415무인도에 버려진 사람은
417취미판단과 도덕판단
418천재란 예술에 규칙을 부여하는 재능
420미적 예술
422정신이 결여되어 있는 것
423불평 없이 생에서 물러가자
424시예술이 최상의 위치를 차지
426스승은 제자에게 예리한 비판을
마르크스┃
428계급투쟁의 역사
431공산주의라는 유령
438현대 국가의 집행부는
439부르조아지는
441부르조아지는 농촌을
442현대 공업은
444노동자에 대한 공장주의 착취가 끝나고
445모든 계급투쟁은 정치투쟁
446부르조아지는 끊임없는 전투에
448프롤레타리아트
450프롤레타리아트의 승리
451자본은 사회적 힘이다
453사유재산을 폐지하려는 것을
455가족의 폐지라니!
457노동자들에게는 조국이 없다
458착취가 폐지되는 것만큼
459공산주의
461기독교적 금욕주의에 사회주의적 색조를
463사회주의 학파
466만국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
471공산주의 혁명 앞에서 전율케 하라
472과학적 비판에 따른 판단이라면
474상품은 사용가치란 면에서는
475다이아몬드
477경제학들은 독특한 방법을 쓰고 있다
480교환가치와 사용가치
482목숨을 건 비약
483참된 사랑의 길
484금과 은
485금은 영물이다
486화폐
488유통수단으로서의 화폐
489상업은 도박이고
490상품유통은 자본의 출발점
492화폐축장자
494황금의 알
495소아시아인들은
498전쟁은 약탈이고
500일분, 일초가 이득의 요소
502이 세상에서 부패한 것은
504인간 가축
507기계는
509기계 경영
511공장제도로부터 미래 교육의 맹아가
513자연적 부
514노동생산성의 증대는
515모든 사회적 생산과정을
516축적된 것이 많을수록 자본가는
517축적이란 사회적 부의 세계를 정복하는 것
519작은 도둑은 태형을 받고
521수전노와 고리대금업자
523축적할지어다, 축적할지어다
524빈자의 노동
526노동자
528경쟁은, 싸움은
529주식회사
530빈곤은
531경제적 선과 경제적 악
533인생은 십중팔구
534경제학상의 원죄설
536본원적 축적의 여러 계기
539영국인들은 쌀을 모조리 매점하여
541공채
543국립이라는 견장을 단 대은행
544자본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545자본은 소란과 투쟁을 피하면
546하나의 자본가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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