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벽돌(지혜사랑 시인선 149)(양장본 HardCover)
최해돈 시집
최해돈 시집 『붉은 벽돌』. 최해돈 시인의 시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춥지 않은 밤', '겨울의 체적', '여름을 건너간 슬픔', '내일은 파란 밑줄', '비틀거리는 은유들', '월요일 혹은 월요일' 등 주옥같은 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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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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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스탠드 / 트랙 / 바닥을 위한 브리핑 / 낡은 종이에 대한 고찰 / 無를 위한 독백 / 붉은 벽돌 / 파란 만년필
춥지 않은 밤 / 겨울의 체적 / 여름을 건너간 슬픔 / 내일은 파란 밑줄 / 비틀거리는 은유들 / 월요일 혹은 월요일
2부
소묘 / 모빌 / 미래의 집 / 비 / 분리된 거리 / 여름날의 묵화 / 하루의 형식 / 연필의 영역 / 하이웨이
직설적인, 다소 직설적인 / 있다 / 얼굴들 / 반송된 계절
3부
프로필 / 낙하 / 전송되는 아스팔트 / 바람의 건축법 / 슬픔의 음역 / 저녁의 음계는 왼쪽으로 퍼진다 / 습작
그때, 골목길은 계절을 쓸고 있었다 / 식 / 최초의 물 컵 / 약국의 파생어들 / 단어
4부
결국은 창문이었다 / 밤의 견적서 / 이면의 저녁 / 밥 한 그릇 / 약어 / 경계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늦가을의 표정 / 명제 / 147페이지 / 빗소리 / 간격 / 책장 넘기기 / 방
해설ㆍ 상상력, 인간학 그리고 언어의 진폭 :
말과 세계의 문장 혹은 휨의 서술법ㆍ 김석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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