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 꽃들 7(반경환 명시감상 11)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서 아낌없이 그 내력을 선보인다. 깊은 사색을 통한 삶이 통찰이 곳곳에 느껴진다. 시어에 함축된 의미와 주제를 읽어가며 적극적으로 시들을 감상하다보면 어느덧 문학적 감수성이 살아남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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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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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12 _ 나태주풀꽃
18 _ 최서림카프카적 ─시인
24 _ 황지우靈山
32 _ 공광규소주병
36 _ 성금숙아직도 모과나무
42 _ 김화연만약이라는 말
50 _ 오영미벼랑 끝으로 부메랑
56 _ 오영미미투 미투 미투
66 _ 오현정하얀 구두의 집
74 _ 최서림광안리
80 _ 김문성Twin Lakes
88 _ 정병호혀 공화국
96 _ 박해성앓다
104 _ 박해성심금心琴
108 _ 이춘하단오 무렵의 지리산
2부
112 _ 강달수황혼
116 _ 조영심오지의 여자
122 _ 최혜옥가을 한 권
126 _ 문태준얼마나 익었나
130 _ 윤지양언덕에 앞서
136 _ 윤지양카프카, 책을 사랑한 물고기
142 _ 이순희쇼핑 중독
148 _ 도종환담쟁이
156 _ 송찬호종이 공주
162 _ 양선희시를 읽는다
168 _ 장옥관덜렁덜렁,
174 _ 이영광쉰
182 _ 최덕순비
186 _ 사디아담의 후예
188 _ 최승호방부제가 썩는 나라
190 _ 최승호굴비가 강연을 한다
3부
194 _ 권대웅생의 정면正面
198 _ 윤지양초록 알러지
204 _ 장석주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210 _ 송찬호늙은 늑대
214 _ 칼릴 지브란함께 있되 거리를 둘지어다
220 _ 최금녀바람에게 밥 사주고 싶다
226 _ 김가연풀씨
230 _ 정채봉노란 손수건
234 _ 임경숙때 늦은 밥
238 _ 임경숙눈물은 왜 뜨거운가
244 _ 김선태조금새끼
250 _ 이병연귀한 선물
256 _ 신현림울다 깨어나면 ─17세 소녀들의 비관 자살을 애도하며
262 _ 이병률그날엔
4부
268 _ 이국형그리운 일순 씨
272 _ 나혜석외로움과 싸우다 객사하다
278 _ 김경성해국
284 _ 곽효환첫
292 _ 홍정숙연탄재
298 _ 이우걸껌
302 _ 이덕규말 못하는 짐승은 때리는 게 아니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312 _ 박은영옥수동
318 _ 박은영어메이징 그레이스
326 _ 이영식참, 독한 연애
332 _ 이영식사자에게 막말하기
340 _ 지희재배롱나무 정류장
344 _ 반칠환눈물의 국경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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