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세월이 한 나절 햇살보다 짧았다(지혜사랑 207)
박재학 시집
함축된 언어의 예술, 시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창의성을 과감없이 발휘한다. 그 속에 담긴 감성과 사색이 독자를 시의 세계로 끌어들여 문학적 감수성을 깨운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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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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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소묘
멀리서 본다
발효와 부패
평가시스템
회귀
나비 날다
안에 있으면 안전한가
용, 개천에서 죽다
용서하지 못할 아름다움
감정적 분노
밥을 위하여
길
날아다니는 것들의 오만함
말해주지 않는 기억들
담담하게, 때로는 은밀하게
2부
석리마을에서
빈집
짝사랑
사라지는 저녁
처음 만난 날
오후의 고요
가을
봄비
참꽃마리
봄
겨울을 밀봉하다
이 비 그치면
접도 봄날
충청북도 어촌마을
마른 꽃
새벽강
3부
몸살
탄생
계절
꼰대의 길
나무들의 수다
휴식
생각을 멈추다
먹고 사는 일
남자로 살아가기
하루
황혼무렵
경건한 휴일
집-사람 담는 그릇
싶래한 혁명
과거, 현재
꿈을 발굴하다
4부
어느 일생
질기고도 질긴
빈 집에 어둠이 들어차다
예술의 전당
침묵
아침의 팔만대장경
그날 밤 느티나무 사건
산에서 밤을 만나다
세월
불편한 행복
은밀한 거래
여전히 봄
산골
그 내막에 대하여
가을비를 맞다
위대한 인생
어느 하루
해설 실패한 혁명의 아름다움 이형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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