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파솔라시(지혜사랑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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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5
1부
꽃샘추위 12
양파 13
염소탕 14
야아옹 15
변방에서 16
기계가 소리치다 17
대천해전 18
나도 중고다 19
고물상에서 20
방언 22
엉큼하게 23
도르르 24
장마 25
멍키 스패너 26
안경 너머 27
놀 궁리 28
조연 29
2부
벚꽃 필 때 32
먼지의 수다 33
궁금하다 34
물렁해지기 35
그래서일까요 36
신발에게 길을 물었다 37
지구본 38
농소리에서 39
유쾌한 유배지 40
꼬락서니하고는 42
멀미 44
구원 45
목수들 46
이봐요 48
못 49
봄이 쉽게 올 리 없다 50
따로국밥 51
3부
수담 9 - 호구 2 54
수담 10 - 복기 55
수담 13 - 월계관 56
수담 15 - 곤마 57
텔레비전을 털었다 58
황금산에서 59
고봉밥 60
아버지 61
갱년기 62
전기공의 사랑 63
O2린 64
엑스레이 촬영실에서 65
바비인형 66
중고서점에서 68
불면의 밤은 길다 70
금성산성에서 72
건망증 73
4부
연장의 유영 76
가려움 77
일요일 오후 78
곰소항에서 79
전기공의 하루 80
선풍기 81
골목어귀에서 82
천변에서 83
빨래와 남자 84
감 85
식탁 86
소금꽃 87
유년의 돌멩이 88
낚시 89
도레미파솔라시도 90
믹스커피 92
5부
비애悲哀 94
치약의 관점론 95
빈집 96
작업복 97
술이라는 거 98
운주계곡에서 99
도배사의 하루 100
황산벌에서 101
상수리나무 그늘에서 102
풍선을 터트렸다 103
뭐라 하지요? 104
분꽃 105
누수 106
행복을 도배하다 107
풍경화 108
폐차장에서 109
해설/ 먹줄로 쓰는 시/ 안현심 111
1부
꽃샘추위 12
양파 13
염소탕 14
야아옹 15
변방에서 16
기계가 소리치다 17
대천해전 18
나도 중고다 19
고물상에서 20
방언 22
엉큼하게 23
도르르 24
장마 25
멍키 스패너 26
안경 너머 27
놀 궁리 28
조연 29
2부
벚꽃 필 때 32
먼지의 수다 33
궁금하다 34
물렁해지기 35
그래서일까요 36
신발에게 길을 물었다 37
지구본 38
농소리에서 39
유쾌한 유배지 40
꼬락서니하고는 42
멀미 44
구원 45
목수들 46
이봐요 48
못 49
봄이 쉽게 올 리 없다 50
따로국밥 51
3부
수담 9 - 호구 2 54
수담 10 - 복기 55
수담 13 - 월계관 56
수담 15 - 곤마 57
텔레비전을 털었다 58
황금산에서 59
고봉밥 60
아버지 61
갱년기 62
전기공의 사랑 63
O2린 64
엑스레이 촬영실에서 65
바비인형 66
중고서점에서 68
불면의 밤은 길다 70
금성산성에서 72
건망증 73
4부
연장의 유영 76
가려움 77
일요일 오후 78
곰소항에서 79
전기공의 하루 80
선풍기 81
골목어귀에서 82
천변에서 83
빨래와 남자 84
감 85
식탁 86
소금꽃 87
유년의 돌멩이 88
낚시 89
도레미파솔라시도 90
믹스커피 92
5부
비애悲哀 94
치약의 관점론 95
빈집 96
작업복 97
술이라는 거 98
운주계곡에서 99
도배사의 하루 100
황산벌에서 101
상수리나무 그늘에서 102
풍선을 터트렸다 103
뭐라 하지요? 104
분꽃 105
누수 106
행복을 도배하다 107
풍경화 108
폐차장에서 109
해설/ 먹줄로 쓰는 시/ 안현심 111
저자
저자
김종겸
김종겸 시인은 1967년 대전에서 출생했고, '젊은시' 동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계간 『애지』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고, 2022년 제1회 '시삶문학상'을 수상했다. 한샘 리하우스 도안대리점 대표이며, 시삶문학회동인, 애지문학회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김종겸 시인은 공사현장에서 건축 일을 하는 노동자이며, 그의 첫 번째 시집인 『도레미파솔라시도』는 그가 노동현장에서 '먹줄로 쓰는 시'라고 할 수가 있다. 표제시인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음계의 법칙을 도입하여 아침부터 해거름까지 노동현장을 음악적 기법으로 표현한 수작이라고 할 수가 있다.
김종겸 시인은 공사현장에서 건축 일을 하는 노동자이며, 그의 첫 번째 시집인 『도레미파솔라시도』는 그가 노동현장에서 '먹줄로 쓰는 시'라고 할 수가 있다. 표제시인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음계의 법칙을 도입하여 아침부터 해거름까지 노동현장을 음악적 기법으로 표현한 수작이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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