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의 코끼리(J.H CLASSIC 99)(양장본 Hardcover)
세정 이정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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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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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5
머리말 7
1부
탈출 22
맥 24
헛 26
또 다른 세상 28
기생 30
물위를 걷다 32
봄이 가렵다 34
적기適期 36
참 38
덤 40
입가리개 42
달밤 44
만어석萬漁石 46
춤추는 북소리 48
푸른 현기증 50
함께 52
저기 저쪽으로 지나가는 54
불효 색 56
시간을 경전수레에 담다 58
인연화 60
애벌레의 꿈 62
발효 64
모아이석상 66
긁을 수 없는 시간 68
신이 만든 세상 70
2부 나무 木
나무요양원 74
소小나무 76
아찔한 현기증 78
방안의 코끼리 80
무심한 나무 82
숲 공동체 84
아프리카 85
배꽃 86
금강송 88
나무의 방언 90
3부 불 火
공허 94
불소리 95
성불꽃 97
불타령 99
산불 101
어디로 103
가시 105
풀의 고백 107
인제麟蹄의 하루 109
불로장생 111
기적도서관 113
4부 흙 土
모래의 다짐 116
끝없이 걷는 길 117
개망초 소문 119
모양牟陽부리 121
호미생각 123
개구리 이력서 125
모래산 127
한글 말글 129
견뎌내야 131
지렁이 춤 133
5부 바람 風
재생 136
개밥바라기 꿈 138
올챙이의 기도 140
바람의 날개 141
육체 이탈 143
여름 한기 145
봄을 지우다 147
하늘금고 148
틈 150
바람의 꿈 152
6부 물 水
거짓말 끓이다 156
비에 편입하다 158
지구 세탁 160
눈물을 널어 말리는 시인들 162
용 164
물고기 말 166
물의 집 168
날고 싶은 새 170
몽상가의 몽상 172
수다바위 174
물 폭탄 176
지금 178
해설/ 생태 위기의 시적 통찰/ 백인덕 181
명시감상/ 세정 이정화 시인의 두 편의 시에 대하여/ 반경환 197
머리말 7
1부
탈출 22
맥 24
헛 26
또 다른 세상 28
기생 30
물위를 걷다 32
봄이 가렵다 34
적기適期 36
참 38
덤 40
입가리개 42
달밤 44
만어석萬漁石 46
춤추는 북소리 48
푸른 현기증 50
함께 52
저기 저쪽으로 지나가는 54
불효 색 56
시간을 경전수레에 담다 58
인연화 60
애벌레의 꿈 62
발효 64
모아이석상 66
긁을 수 없는 시간 68
신이 만든 세상 70
2부 나무 木
나무요양원 74
소小나무 76
아찔한 현기증 78
방안의 코끼리 80
무심한 나무 82
숲 공동체 84
아프리카 85
배꽃 86
금강송 88
나무의 방언 90
3부 불 火
공허 94
불소리 95
성불꽃 97
불타령 99
산불 101
어디로 103
가시 105
풀의 고백 107
인제麟蹄의 하루 109
불로장생 111
기적도서관 113
4부 흙 土
모래의 다짐 116
끝없이 걷는 길 117
개망초 소문 119
모양牟陽부리 121
호미생각 123
개구리 이력서 125
모래산 127
한글 말글 129
견뎌내야 131
지렁이 춤 133
5부 바람 風
재생 136
개밥바라기 꿈 138
올챙이의 기도 140
바람의 날개 141
육체 이탈 143
여름 한기 145
봄을 지우다 147
하늘금고 148
틈 150
바람의 꿈 152
6부 물 水
거짓말 끓이다 156
비에 편입하다 158
지구 세탁 160
눈물을 널어 말리는 시인들 162
용 164
물고기 말 166
물의 집 168
날고 싶은 새 170
몽상가의 몽상 172
수다바위 174
물 폭탄 176
지금 178
해설/ 생태 위기의 시적 통찰/ 백인덕 181
명시감상/ 세정 이정화 시인의 두 편의 시에 대하여/ 반경환 197
저자
저자
이정화
세정世靖 (본명 이정화 李貞和) 시인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 중문과와 국문과를 졸업했고, 2001년 『문예사조』로 등단했다. 초등학교교사를 역임했고, '남과 다른 시 쓰기 동인'이며, '우리 문화진흥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정 시인의 첫 시집 『방안의 코끼리』은 생태환경의 시집이며, "지구는 신이 만든 정원이다"라는 대전제 아래, 이 세상을 만물의 터전으로 되살리고자 하는 절규라고 할 수가 있다.
세정 시인의 첫 시집 『방안의 코끼리』은 생태환경의 시집이며, "지구는 신이 만든 정원이다"라는 대전제 아래, 이 세상을 만물의 터전으로 되살리고자 하는 절규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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